소스를 분석할때 ctags를 쓰면 실제로는 (#ifdef 등등에 의해) 쓰이지 않을 심볼들도 포함되어 불편할때가 있네요. 좀더 영리하게 쓰는 방법 없을까요? 예를 들어 gcc에 -M이 file dependency 출력을 내듯이 ctags 태그를 만들어내는 옵션이 있다든지 하면 좋을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