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데스크탑 메모리를 활용할려면?
글쓴이: vrwolf / 작성시간: 수, 2003/11/05 - 4:53오후
1. PC용 리눅스 서버에 기본 메모리를 붙인다!
2. 회사 직원한테 선심쓰듯이 붙여준다. (주로..^^)
3. 그냥 서랍에 둔다. (거의 버릴꺼지만)
회사에 있다 보면
직원들이 컴퓨터가 느려진다고 투덜투덜거리죠.
보면 워낙 많이 깔아놔서 버벅거리지만 그렇다고 지울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메모리를 사 넣으라고 하는데
보통 예전 메모리를 빼는 경우가 있죠.
결국 위의 경우들처럼 되지만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나더군요.
16메가나 32메가 짜리를 USB 드라이버 메모리처럼 쓸수 없나? 하고 말이죠.
뭐~ 하드웨어적 지식은 잘 모르지만.
마치 디카 사면 딸려오는 8메가, 16메가 CF 메모리 처럼 메모리 리더기가
있으면 좋겠구나 라고 생각도 나더군요.
이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물론 SD, DDR 차이랑, 가지고 다니기 힘든 크기가 있긴 하지만)
Forums:
흠...
그런 메모리들은 휘발성이라 힘들듯합니다.
항상 전기가 공급되어 있어야 자료가 안날라갈껄요?
전원공급장치가 있으면 가능하려나? :?
세상이 뭐라하든... :)
PC에 사용하는 것은 RAM으로 지속적인 전원의 공급 없이는 그 내용이
PC에 사용하는 것은 RAM으로 지속적인 전원의 공급 없이는 그 내용이 다 지워 지겠죠.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USB 스토리지는 FLASH Memory로서 전원공급이 없어도 내용을 유지하고 있으니, 생각 하시는 그런 용도로는 사용이 어려울 것 같네요.
아참! 그렇군요.. 그 사실을 잊고 있었다니. 음..결국 안되는건가
아참! 그렇군요.. 그 사실을 잊고 있었다니. 음..
결국 안되는건가 봐요.
이구 직원들한테 생색이나 내야지..
사랑에 굶주린 늑대인간! 행복한 아빠곰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