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데스크탑 메모리를 활용할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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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용 리눅스 서버에 기본 메모리를 붙인다!
2. 회사 직원한테 선심쓰듯이 붙여준다. (주로..^^)
3. 그냥 서랍에 둔다. (거의 버릴꺼지만)

회사에 있다 보면
직원들이 컴퓨터가 느려진다고 투덜투덜거리죠.
보면 워낙 많이 깔아놔서 버벅거리지만 그렇다고 지울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메모리를 사 넣으라고 하는데
보통 예전 메모리를 빼는 경우가 있죠.
결국 위의 경우들처럼 되지만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나더군요.
16메가나 32메가 짜리를 USB 드라이버 메모리처럼 쓸수 없나? 하고 말이죠.
뭐~ 하드웨어적 지식은 잘 모르지만.
마치 디카 사면 딸려오는 8메가, 16메가 CF 메모리 처럼 메모리 리더기가
있으면 좋겠구나 라고 생각도 나더군요.

이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물론 SD, DDR 차이랑, 가지고 다니기 힘든 크기가 있긴 하지만)

trashq의 이미지

그런 메모리들은 휘발성이라 힘들듯합니다.

항상 전기가 공급되어 있어야 자료가 안날라갈껄요?

전원공급장치가 있으면 가능하려나? :?

세상이 뭐라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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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사용하는 것은 RAM으로 지속적인 전원의 공급 없이는 그 내용이 다 지워 지겠죠.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USB 스토리지는 FLASH Memory로서 전원공급이 없어도 내용을 유지하고 있으니, 생각 하시는 그런 용도로는 사용이 어려울 것 같네요.

vrwolf의 이미지

아참! 그렇군요.. 그 사실을 잊고 있었다니. 음..
결국 안되는건가 봐요.

이구 직원들한테 생색이나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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