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를 포기하다...-_-

응물이의 이미지

프린터랑 씨디 굽는게 안되서..;;
그리고 네이트온으로 문자보낼려고 :oops: 재부팅을 해야했었는데...
재부팅을 하는게 귀찮아서
한달동안 vmware로 리눅스를 깔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으윽 근데 너무 느려터져서 사용하기에 인내심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윈도즈의 메모장이 늦게 뜰때도 있을정도니까요 :evil: )

홧김에 다시 리눅스를 그냥 깔아버렸습니다~~
아....이렇게 빠를수가;;-_-
예전에 리눅스가 빠르다 윈도즈가 빠르다 토론하던때를 생각하니
갑자기 아이러니 해지는군요*-_-*;;

아무튼 기분 좋아져서 썼습니다^^;

mach337의 이미지

RAM 이 두배정도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640MB 정도 달았죠.
저는 잘 쓰고 있습니다.

whitekid의 이미지

저도 쓰고있는데.. 머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384M에.. PIII-850

X만 안띄우면. 그럭저럭 할건 다합니다. 제 홈페이지도 그녀석에 넣어버렸구용.~~

What do you want to eat?

응물이의 이미지

ㅠ_- 저...저는 셀600에 메모리 192였거든요...

너무 힘들었어요 :cry:

chaos4chaos의 이미지

데탑에서 768에 vmware 쓰니깐..
훨훨 날더라구요..
그래서 노트북도 512하나 더 껴서 768로 만들었습니다..
p3-1G 인데...
제가 요즘 공부할 일이 있어서
솔라리스랑. 리눅스랑 둘다 동시에 X 띄워놓구.
쓰는데...
전혀......학실히
불편할 정도로 느리지는 않습니다.
솔라리스에는 정식 xserver랑 vmware tool이 없어서
개인이 만들어 놓은 걸로... 사용중인데..
그래서인지. 약간 느립니다..
근데.. 리눅스는 래댓9에 풀로 깔아서 쓰는 중인데.. 전혀..
차이를 못느낄 정도 입니다...

함기훈의 이미지

cpu 보다는 메모리가 잔뜩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p3 500 램 256 + 256 + 128 일 때는
x를 설치하지 않은 데비안 우디가 잘 작동 했습니다.
곧장곧장 웹페이지도 뜨고.. 딜레이도 적고.

그런데 셀 2.0 램 256 + 128 로 변경하게 되었는데
더 느리더군요.. :evil: (꽤 많이..)
딜레이도 답답할 정도고..

아무래도 램을 512 이상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간다.

멈출까 나아갈까
망설이고 있을 때에는
나아가라고 배웠다.

ihavnoid의 이미지

회로설계용 툴을 돌리는 서버에 깔아놓고 vmware를 돌렸었습니다.
듀얼 제온에 램이 4기가였습니다... -_-

원래는 듀얼스팍 블레이드1000에서도 10시간씩 걸리는 프로그램을 돌리기 위해서 연구실에서 구매한 것이었는데요, 암튼 장난(???)을 좀 쳐 보기 위해서 vmware를 설치하고 램을 768메가를 할당했습니다.

한술 더 떠서, 여기에 회로설계 프로그램을 넣고 돌렸습니다.... 제 PC보다 훨 낫더군요...

예전에 어디서 vmware 벤치마크를 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vmware 4.0 기준으로 프로세서는 10퍼센트 미만의 overhead를 갖고, 네트워크는 거의 오버헤드가 없고, 단지 GUI가 약 1/10으로 속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아참... vmware를 설치하시면 꼭 vmware tools을 설치하세요... 그거 설치하고 윈도우의 경우에는 가속모드를 꼭 최대로 놓으세요....

저의 경우에는 이렇게 설치해 놓은 다음, X 원격접속으로 vmware를 띄워서 쓰기도 했습니다...

동영상 및 게임은 포기해야 하지만, LAN 내에서는 코딩도 할만하더군요...-0-

Consider the ravens: for they neither sow nor reap; which neither have storehouse nor barn; and God feedeth them: how much more are ye better than the fowls?
Luke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