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e 구문 문의

하니의 이미지

아래와 같은 코드를 사용해서 코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득(?)은 또 무엇인가요??

shu를 define하고 아래와 같이 send_data함수에서 변수를 정의 하는데 사용한 것 같습니다(?)

아리송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define shu <- 여기

static void send_data(
unsigned int shu *src, <- 여기
unsigned int nof_words) // Number of words to be transmitted.
{

.................

}

datamind의 이미지

구냥, 간단히 설명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