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선님~~~~~~~~~~~~~~~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광고를 지울 수 있는 권능을 주소서~

저 말고 다른 사람에게 --a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저번에 저희 K.O.P 에서 접선을 해봤습니다만

순선옹의 입장은 폐쇄(?)된 게시판에 관리자가 있다는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하더군요.
사실 문닫은 게시판에 우리가 오는것인데.. 맞긴 맞는말이지요. ^^;
(문닫은 게시판에 사람들이 글을 남기는것에도 조금 놀라신듯?)

뭐 가끔 순선옹이 한방에 광고글들을 날리는
염장18마장을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지요. -ㅂ-)/~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렇다면 여기는!!!

순선님의 화풀이용 게시판! ^^

히힛~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자룡 wrote..
저번에 저희 K.O.P 에서 접선을 해봤습니다만
K.O.P 가 무슨 약자인지 T.T


순선옹의 입장은 폐쇄(?)된 게시판에 관리자가 있다는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하더군요.
사실 문닫은 게시판에 우리가 오는것인데.. 맞긴 맞는말이지요. ^^;

흠, 그것도 그렇네요. 그런데 1주일에 한번쯤은 와보는 나는 누구인지?

(문닫은 게시판에 사람들이 글을 남기는것에도 조금 놀라신듯?)

뭐 가끔 순선옹이 한방에 광고글들을 날리는
염장18마장을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지요. -ㅂ-)/~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K.O.P 가 무슨 약자인지 T.T

Knight of Pain.
즉,
폐인 기사단을 일컫는 말입니다
기사단장으로 자룡옹께서 계시는군요.



순선옹의 입장은 폐쇄(?)된 게시판에 관리자가 있다는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하더군요.
사실 문닫은 게시판에 우리가 오는것인데.. 맞긴 맞는말이지요. ^^;

흠, 그것도 그렇네요. 그런데 1주일에 한번쯤은 와보는 나는 누구인지?

2-3 일에 한번오는 저는.. @.@


(문닫은 게시판에 사람들이 글을 남기는것에도 조금 놀라신듯?)

뭐 가끔 순선옹이 한방에 광고글들을 날리는
염장18마장을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지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