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스로 미국의 속국이 되려고 하는가?
우리나라의 전시 통제권은 미국이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전쟁을 원해도 할 수 없고,
원하지 않아도 해야만 한다.
미국이 우리 국민을 볼모로,
F15기 강매하면, 힘없는 대한민국 정부 사지 않을 수 없다.
하이닉스 싸게 팔라고 하면, 싸게 팔 수 밖에 없다.
혹자는 우리나라를 미국의 52번째 주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는데,
터무니 없는 말이다.
만약 주 정도의 대우를 받는 다면, 이렇게 까지
냉대당하지는 않는다.
걔네들한테 있어서 코리아는 그냥, 식민지, 속국일 뿐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수출대상국은 미국이다.
따라서, 미국 통상부에서 딴지 하나 걸면,
우리나라는 휘청거리지 않을 수 없다.
미증시가 기침하면, 우리 증시 몸살걸린다라는 말이 나올까...
오늘 디지털 텔레비젼 송수신 방식에 대해
우연히 다시 떠올라 이것 저것 들쳐보다가
정보통신부가 미국식을 채택한 이유 중에 하나가
상대적으로 진출하기 어려운 유럽보다는
미국이 시장개척에 용이하기 때문이라는 문구를 읽었다.
그렇다 우라나라 자랑스러운 기술한국.
미국에 디지털 고화질 텔레비젼 많이 팔 거다.
아마 삼성, 엘지가 1,2위하겠지.
수출대국 한국 자랑스럽다 할 거다.
그러면 뭐하나,
미국에 수출 많이 하면 할수록,
미국에 의존도만 높아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라는
굴레를 벗어나기가 더 어려워 질텐데.
국민들 피땀흘려 미국에 물건 팔면 뭐하나?
악의 축 한마디에,
국민 혈세 미국에 가져다 바쳐야 하는데.
수입다변화,
기업만이 몫이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국가 정책이 미국시장 의존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어떻게 기업들에게 수입다변화를 운운할 수 있을까?
씨바 정책 세우는 넘들,
멀리 봐라 부탁이니.
우리나라를 미국에 내다 팔지는 말자.
왜, 스스로 미국의 속국이 되려고 하는가?

Re: 왜 스스로 미국의 속국이 되려고 하는가?
상당 부분 맞는 부분이 있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음을 전제하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다른 부분은 어떻다고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F15K도입은 당연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우방, 속국, 52번째주등을 떠나서, 전쟁/전투는 시물레이션 게임이 아니며,
검증받지 않은 신무기 보다는 검증된 무기가 오히려 우수함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Spec상 우수하다고 하여도 그것이 실전상황이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Spec상의 기능이 발휘된다고는 아무도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을 테니까요.
샘처럼 드림
투정인가? 투정만 있고 대안은 하나도 없군...
지리즈 wrote..
우리나라의 전시 통제권은 미국이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전쟁을 원해도 할 수 없고,
원하지 않아도 해야만 한다.
- 덕분에 얼마 안되는 비용으로 미군을 우리땅에 묶어두고 있다.
미군을 볼모로 전쟁을 억제해서 전쟁 50년 만에 이만큼 발전했다.
미국도 이땅에서 전쟁나길 바라지 않는다. 우리나라도 지네나라의 손가락
안에 드는 무역시장이기 때문이다. 애써키운 무역시장을 말아먹을 만큼 미국은 멍청하지 않다.
지금도 F-15팔아먹고 앞으로도 팔아먹을것 많은데 시장을 죽일리 없다.
혹자는 말한다. 미군의 범죄와 미군이 이땅에서 저지른 만행을 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럼 만약 미군이 없었다면 그런 만행이 없었을까? 라고 생각해 본다.
저 개발 국가를 가 보라.. 거긴 현재의 대한민국보다 더 인권이 유린되고 있다.
여성의 권리? 개나 갔다 줘라 라고 말할수 있는 것이다.
미군의 주둔은 필요 악인 것이다. 이땅에..
미국이 우리 국민을 볼모로,
F15기 강매하면, 힘없는 대한민국 정부 사지 않을 수 없다.
하이닉스 싸게 팔라고 하면, 싸게 팔 수 밖에 없다. - 강매라고 하였는가? 그 강매덕에 받아 온것을 생각해 보았는가?
미국은 자신의 전쟁에비 물자 안에 한국군이 사용할 것까지 보유하고 있는 나라다.
물론 한국이 이뻐서 한국군이 사용할 물자를 가지고 있는건 아닐것이다.
하지만 미국만큼이라도 하는 나라가 있는가? 미국은 깡패가 맞다. 그래도 최소한 우라하고 친한 깡패이다.
당신이 정부 책임자라고 생각해 보라.. 국민의 안정을 볼모로 모험을 할 자신이 있는가?
당장 소련, 중국같은 사회주의 국가와 혈뱅을 맺겠는가? 아니면 미국과 현재와 같이 살겠는가?
아니면 강대국의 힘 없이 혼자 독립을 하겠는가?
힘없는 자가 과연 혼자힘으로 혼란없이 얼마큼 독립체제를 가질지 의문이다.
혹자는 우리나라를 미국의 52번째 주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는데,
터무니 없는 말이다.
만약 주 정도의 대우를 받는 다면, 이렇게 까지
냉대당하지는 않는다.
걔네들한테 있어서 코리아는 그냥, 식민지, 속국일 뿐이다. - 맞다. 지들 주면 이렇지도 않을 것이다.
걘들이 봤을때.. 우린 그냥 물건 팔아먹는 시장이요, 전쟁 전진기지요,
군수창이 뿐이다.
우리가 걔들을 봤을때... 그냥 물건 팔아 먹는 나라요.. 지들 잇속 땜에 싼값에 와서 나라지켜주는 놈들이다.
(여기서 싼값이라 함은.. 우리가 걔들 만큼 무기 가지고 운영할땐.. 더많은 비용이 소모된단 소리다.)
우리나라 최대의 수출대상국은 미국이다.
따라서, 미국 통상부에서 딴지 하나 걸면,
우리나라는 휘청거리지 않을 수 없다. - 힘의 파워가 틀리니 당연한 것이다. 미국에 물건 파는게 시른가?
그럼 굶어라... 딴나라에 팔면 된다구? 해봐라.. 쉬운가..
미증시가 기침하면, 우리 증시 몸살걸린다라는 말이 나올까... - 그것도 당연한것 아닌가? 유럽증시까지 영향받는 판국에..
미국증시는 세계에서 가장 큰돈이 움직이는 시장이다. 큰돈이 움직이는데
왜 이해를 못하는가?
오늘 디지털 텔레비젼 송수신 방식에 대해
우연히 다시 떠올라 이것 저것 들쳐보다가
정보통신부가 미국식을 채택한 이유 중에 하나가
상대적으로 진출하기 어려운 유럽보다는
미국이 시장개척에 용이하기 때문이라는 문구를 읽었다. - 그럼 유럽가서 팔아봐라..
미국에서 1000대 판다면.. 유럽은 100대나 팔런지 모르겠다.
나같아도 미국방식 택하겠다.
그렇다 우라나라 자랑스러운 기술한국.
미국에 디지털 고화질 텔레비젼 많이 팔 거다.
아마 삼성, 엘지가 1,2위하겠지.
수출대국 한국 자랑스럽다 할 거다.
그러면 뭐하나,
미국에 수출 많이 하면 할수록,
미국에 의존도만 높아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우리는 미국의 속국이라는
굴레를 벗어나기가 더 어려워 질텐데. - 미국의존도가 없이 우리가 발전했다고 보는가?
전쟁 끝나고 미국의 도움없이 우리가 이만큼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국민들 피땀흘려 미국에 물건 팔면 뭐하나?
악의 축 한마디에,
국민 혈세 미국에 가져다 바쳐야 하는데.
수입다변화,
기업만이 몫이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국가 정책이 미국시장 의존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어떻게 기업들에게 수입다변화를 운운할 수 있을까?
씨바 정책 세우는 넘들,
멀리 봐라 부탁이니.
우리나라를 미국에 내다 팔지는 말자.
왜, 스스로 미국의 속국이 되려고 하는가?
씨바 댓글써다 보니깐 열받는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나? 미국이 봤을땐.. 우리나란 단지 전쟁나서 죽을려는 놈..
도와줬더니 이젠 봇다리 내노란 식으로 뿐이 안보일것이다.
염치좀 있어 바라.. 내이야긴.. 꼭 굽실대고만 있으란 소리가 아니다.
지금까지 근대사를 공부했으면.. 미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지 이익만 챙기는 나라인지 알것이다.
그런 놈들하고 장사하는데 당연히 우리가 취할 방도가 뭐에 있는가?
지금 글 보면.. 중소기업한테.. 대기업 납품하지 말고 딴시장 개척하란 소리로 들릴뿐이다.
씨파 어느 중소기업 사장이 대기업 납품 잘하고 있는데.. 대기업 납품 하지 말고
돈도 없어 직원들 월급(복지)도 잘 주지 못하는 판애 또 사원 뽑아서 시장개척 하란 소린가?
배부른 소리 하지 마라.. 솔찍히 내가 봤을땐.. 약자가 살아남기 위해 우리나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미국과 우리가 동등하다 생각말라.. 짧은 개인의견 내세우지 말고 개인 감정 내세우지 말자..
난 아직도 기억한다. 김영삼이 가 멸치뗌에 일본에 지랄했다가 당한 무역보복을...
일본도 이정도 인데.. 미국을 건들 용기가 있는가?
오해하신 듯.
대미 의존도는 낮추어야 합니다.
물론 지정학 적으로 유럽보다는 미국이 가깝고,
미국시장은 이미 충분히 개척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유럽 시장은 이제 시작입니다.
제가 F15를 사는 거에 뭐라고 했습니까?
F15가 나쁘다고 했습니까?
단지, 미국의 외압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실에
한탄할 뿐이었지요.
어째든, 우리나라의 최고의 우방은 미국입니다.
하지만, 우방이라고 해서,
우방의 이익보다는 자국의 이익이 우선인 것은 님도 알고 저도 아는 사실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도 이 조그만 땅에 피흘리며,
민주주의를 수호해 주었더니,
괴씸하게도 싼 값으로 물건이 팔아,
자국 실업율이나 높이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자국의 미사일이나 전투기를 사야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물건을 더 많이 수출할수록,
미국에 더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분명한 사실 하나
이 한반도에 전쟁을 결정하는 것이
이 땅위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저 멀리 태평양 건너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점을 우리는 분명히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자국민에게 가해지는 위협에 쓰이는 폭탄을
만들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땅위에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들도 그들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자국의 전시 통제권이 없는 나라의 국민에게
과연 100%의 그 나라의 주권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서, 경제적으로도 그 나라에 의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이제 부터라도 대미의존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미국 시장이 수월하게 보이더라도,
다른 시장을 개척해야 합니다.
제 의도는 이러한 것이었습니다.
Re^3: 오해가 아닌거 같은데요?
지리즈 wrote..
대미 의존도는 낮추어야 합니다.
물론 지정학 적으로 유럽보다는 미국이 가깝고,
미국시장은 이미 충분히 개척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유럽 시장은 이제 시작입니다.
제가 F15를 사는 거에 뭐라고 했습니까?
F15가 나쁘다고 했습니까?
단지, 미국의 외압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실에
한탄할 뿐이었지요.
미국의 외압으로 자유로울수 있는 나라를 이야기 해주세요...
과연 그런 나라가 있는지? 북한이요? 과연 자유로울까요?
유럽연합도 미국입김이면.. 감기걸리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어째든, 우리나라의 최고의 우방은 미국입니다.
하지만, 우방이라고 해서,
우방의 이익보다는 자국의 이익이 우선인 것은 님도 알고 저도 아는 사실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도 이 조그만 땅에 피흘리며,
민주주의를 수호해 주었더니,
괴씸하게도 싼 값으로 물건이 팔아,
자국 실업율이나 높이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자국의 미사일이나 전투기를 사야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물건을 더 많이 수출할수록,
미국에 더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나라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큰시장 나두고 먼저 작은시장 부터 공략합니까?
우리나라가 그렇게 크고 위대해 보이시나요?
저는 한없이 초라해 보이는 후진국으로 뿐이 안보이는데..요..
유럽시장이 미국과 틀린 이유는 자신들의 보호때문입니다. 즉 자유무역보다는 지들끼리 잘살고
잘먹자는 주의 입니다. 그런시장을 동양의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나라가 들어간다고 끼워줄것 같습니까?
삼성이 물건이 나뻐서 이제야 겨우 손전화기나 팔아먹습니까?
아직도 우리 중소기업은 노키아 마크 달지 않으면 유럽수출 꿈도 못꾸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분명한 사실 하나
이 한반도에 전쟁을 결정하는 것이
이 땅위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저 멀리 태평양 건너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점을 우리는 분명히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자국민에게 가해지는 위협에 쓰이는 폭탄을
만들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땅위에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들도 그들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자국의 전시 통제권이 없는 나라의 국민에게
과연 100%의 그 나라의 주권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서, 경제적으로도 그 나라에 의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이제 부터라도 대미의존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미국 시장이 수월하게 보이더라도,
다른 시장을 개척해야 합니다.
제 의도는 이러한 것이었습니다.
제 생각도 대미 의존도를 낮춰야 하다는 생각에는 찬성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볼까요? 유럽의 제1 수출국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본의 제1 수출국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중국의 제1 수출국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단순히 대미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생각은 반대합니다.
우리나라의 작전권이 미국에 있다고 대미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거.. 반대합니다.
가장 큰 시장에서 한국만큼 분투하는 나라도 얼마 없습니다.
쫍은 땅떵이에서 제한된 기술과 자본으로 이만큼 하는것도 제일 큰 시장에서
물건을 파니깐 가능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실테지만 지금은 글로벌 시대 입니다. 회사들도 다국적 기업이지 굳이 미국기업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삼성이 한국기업으로 보이십니까? 절대 아닙니다. 우리의 대미 의존도도 그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가장큰 시장을 따라가는... 꼭 제한된 지역적 의미를 탈피하고 싶습니다.
전시 통제권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보다 몇배 돈많은 일본은 패전국이란 불명예를 가지고 아직 미국이 병권을 쥐고 있습니다.
전시통제권 없는것이 억울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휴전 상황이고 6.25의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쟁은 대외적으로 연합군과 북한국의 전쟁이였습니다.
연합국의 대빵은 문론 미국이였고요.. 그러니 작전권이 미국에 있다는거.. 아실겁니다.
문제는 우리나라가 종전상황이라면 미국에게서 모든 통제권을 받을 권리가 생깁니다.
하지만 우니라나는 아쉽게도 휴전상황이고 아직 미국이 그 작전권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할일은 북한과 평화조약을 맺고 휴전에서 종전으로 바꾸는게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현재 억울하고 불합리한것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
우리의 지난 과거를 되돌아 보고 반성할건 반성하고 되집을건 되집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막말로.. 지금 당장 대통령이.. 미국가서 부쉬한테.. 전시 작전권 달라고 하면 줄것 같습니까?
아마도 무수한 협의서, 협정서, 협약.. 등등 과거 문서 끄집어 내서 "증거 제시"할껏이 뻔합니다.
외교와 경제는 급격하게 바꾸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미 의존도가 높은것이 무조건 나쁘다는 생각.. 이 100% 올바른 생각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Re^2: 일부 반론
미군을 볼모로 전쟁을 억제해서 전쟁 50년 만에 이만큼 발전했다
전쟁 끝나고 미국의 도움없이 우리가 이만큼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씨바 댓글써다 보니깐 열받는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나? 미국이 봤을땐.. 우리나란 단지 전쟁나서 죽을려는 놈..
도와줬더니 이젠 봇다리 내노란 식으로 뿐이 안보일것이다.
염치좀 있어 바라
전쟁의 본질적인 원인은 임의대로 38선을 그은 미국 아니었던가요?
그렇게 따지면...
미국세력 끌어들인 이승만초대 대통령이 죽일놈 아닌가요?
그전에 일본 치하에 두게 만든 이완용이가 더 나쁜놈이고..
그럼 이완용이 같은놈 설치게 나둔 조선왕조도 나쁜놈이고..
정치 잘못해서 이성계한테 나라빼앗긴 고려도 죽일놈들 이네요...
38선을 미국이 그었나요? 소련도 있고.. 일본의 개입도 있었고...
우리나라 사상대립도 있었는데...
왜 꼭 미국만 잘못이죠?
Re^4: 오해가 아닌거 같은데요?
2000년초, 미국 증시가 폭락했을 때,
세계 모든 증시가 폭락했습니다.
그 중에도 어느나라 증시가 가장 폭락했는지 기억하십니까?
우리나라처럼
자국의 전시 통제권이 타국에 있는 것이
명문화되어 있는 나라가 있으면
한나라만 말씀해주세요.
(평시 군통제권이 넘어 온것도 불과 수년전에 일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자국의 국토 수호를 위한 전쟁에
대한 결정권이 타국에 있음이 명문화되어 있는
나라가 있으면 한 나라만 말씀해주세요.
과연 우리나라 보다 미국의 영향력에
더 영향을 받는 나라가 있을 수 있습니까?
있으면 한나라만 말씀해 주세요.
멕시코? 브라질 케나다, 필리핀?
미국의 식민지였던 필리핀 조차 독립이후
9.11테러 이전까지는
미군기지가 없었습니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우리나라같이 영향력을 펼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미국이 EU에 대해 우리나라같이 영향력을 펼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미국이 이라크를 왜 아직까지 침공 못했는지 아십니까?
미국의 영향권(?)하에 있는 EU를 설득하지 못해서 입니다.
1980년대 무렵 한반도 전쟁설을 기억하십니까?
NTP 탈퇴한 북한에 핵무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미국이 폭격을 하려했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때 한국정부가 중재를 잘해서 전쟁이 없었는지 아십니까?
첨만에요.
한국정부는 너무나도 무력했습니다.
단지, 북한과 미국간의 극적인 타협안 돌출이 있었기에
이땅에 피를 부르는 혼란이 비껴간겁니다.
전 미국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국민 한사람의 생명은 우방의 100명의 국민보다
우선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을 비난해서는 안돼죠.
단지 우리는 분명이 이사실을 잊어서는 안됀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우방의 이익보다는 자국민의 이익이 우선된다는점,
자국민을 위해서는 우방의 희생도 감수할 수 있다는 점을...
Re^5: 오해가 아닌거 같은데요?
그래서.. 경제적 미국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건가요?
어이가 없습니다.....
경제와 정치.. 외교.. 어느것 하나 타당해 보이지 않습니다.
단지 남이 안하니깐.. 우리도 하면 안된다? 인가요?
지리즈 wrote..
2000년초, 미국 증시가 폭락했을 때,
세계 모든 증시가 폭락했습니다.
그 중에도 어느나라 증시가 가장 폭락했는지 기억하십니까?
그럼 질문좀..하죠.. 그때까지 미국덕에 돈 많이 번 나라는 어디인가요?
전쟁후 50년동안에 이정도 발전한것이.. 단순히 우리 아버지세대가 열심히 일한 결과 인가요?
그럼 전쟁후 열심히 일한 북한은 왜 저모양 저꼴입니까?
1980년대 까지 최혜국 대우 받으면서.. 돈번 나라는 우리나라 입니다.
그정도라도 되니깐.. 미국증시에 타격 입는거 아닙니까?
우리나라가 저~ 아프리카에 이름 없는 나라쯤의 경제력이면.. 타격 입을것도 없었을 겁니다.
우리나라처럼
자국의 전시 통제권이 타국에 있는 것이
명문화되어 있는 나라가 있으면
한나라만 말씀해주세요.
(평시 군통제권이 넘어 온것도 불과 수년전에 일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자국의 국토 수호를 위한 전쟁에
대한 결정권이 타국에 있음이 명문화되어 있는
나라가 있으면 한 나라만 말씀해주세요.
우리나라 현대사의 아픔인 6.25를 기억해 보시죠... 왜 미국으로 가게 되었는지..
전 글에서 제가 설명 드린거 같은데 말이죠...
과연 우리나라 보다 미국의 영향력에
더 영향을 받는 나라가 있을 수 있습니까?
있으면 한나라만 말씀해 주세요.
멕시코? 브라질 케나다, 필리핀?
미국의 식민지였던 필리핀 조차 독립이후
9.11테러 이전까지는
미군기지가 없었습니다.
미군 기지가 있는게 나쁘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 입니까?
아니왜? 필리핀이 9.11테러 이후에 미군기지가 생겼습니까? 핀리핀은 미국이 깡팬거 모른답니까?
미국이 중국에 대한 우리나라같이 영향력을 펼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미국이 EU에 대해 우리나라같이 영향력을 펼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우리나라가 중국입니까? 중국과 같은 길을 걸어 왔습니까? EU와 같은 길을 걸어 왔습니까?
현재만 생각하는 과오를 범하지 마세요.. 현재는 과거의 결과 입니다.
미국이 이라크를 왜 아직까지 침공 못했는지 아십니까?
미국의 영향권(?)하에 있는 EU를 설득하지 못해서 입니다.
1980년대 무렵 한반도 전쟁설을 기억하십니까?
NTP 탈퇴한 북한에 핵무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미국이 폭격을 하려했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때 한국정부가 중재를 잘해서 전쟁이 없었는지 아십니까?
첨만에요.
한국정부는 너무나도 무력했습니다.
단지, 북한과 미국간의 극적인 타협안 돌출이 있었기에
이땅에 피를 부르는 혼란이 비껴간겁니다.
전 미국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국민 한사람의 생명은 우방의 100명의 국민보다
우선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을 비난해서는 안돼죠.
단지 우리는 분명이 이사실을 잊어서는 안됀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우방의 이익보다는 자국민의 이익이 우선된다는점,
자국민을 위해서는 우방의 희생도 감수할 수 있다는 점을...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의 이익을 위해선 미국을 배신할수 있겠죠..
근데 할수 있을까요? 왜 일까요? 답은 님이 더 잘아실겁니다.
바로 힘의 논리이기 때문입니다.
님의 가장 큰 실수는 너무 현실만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현재는 과거의 결과일 뿐입니다.
과거에 대한 이해 없이 단지 현재의 상태만 놓고 보면.. 당연히 잘못되 보이죠..
왜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지.. 한국이 미국에 꼼짝못하는지 꼼꼼히 따져본 다음에 글을 올리셨으면 합니다.
결과만 이야기 하지 마시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