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끝말잊기 인가?
반바지에 반팔티, 자꾸 만져서 부시시한 머리, 지저분한 책상..
- _-;
그 정도면 준수한 복장인걸요.
움.
머 복장이야.
터지지 않게만 관리하면 되는 거랍니다.
리눅스에 대한 간단한 질문이래서 들어주었더니
한글입력..
아미등등 깔아도 안된다고.
설마..... X 아닌 쉘에서?
그렇단다..
다른 방법이 어느어느 사이트에 있으니 찾아봐라.
어디에 있냐고 따진다... 웃기는.. 당신이 내게 가르쳐준게 뭐 있냐고 한다.
별...
자기는 서버로 쓸거라서 X가 안 깔렸댄다.. -.-
웃기는..
에휴......
서버를 데탑처럼 쓰려는 인간이.. -.-
결국 자기는 윈도밖에 안 써봤댄다...
가르쳐줬는데..
마지막에 들은 소리는..
당신이 내게 가르쳐준게 뭐야..
흠................ 혼자 살아가련다.
그런경우 가만히 놓아두는 것이 정답이지요. (나는 겁장이)
괜히 이야기 해봤자, 말꼬리만 잡힙니다. (후훗, 경험 많은 것 처럼)
그래서 저같은 왕초보는 Q&A란 근처는 가지를 않습니다. 뭐, 제가 아는 것이 있어야 대답을 하죠 -.-V
삽질할때 필수품인가요?
우오오오~
역시 남자는...
아......느끼한거 시러.!!!
내가 니 애비다.
날씨가 점점.. -.-
Re: 작업복
반바지에 반팔티, 자꾸 만져서 부시시한 머리, 지저분한 책상..
- _-;
복장
그 정도면 준수한 복장인걸요.
움.
머 복장이야.
터지지 않게만 관리하면 되는 거랍니다.
장난하자는건가
리눅스에 대한 간단한 질문이래서 들어주었더니
한글입력..
아미등등 깔아도 안된다고.
설마..... X 아닌 쉘에서?
그렇단다..
다른 방법이 어느어느 사이트에 있으니 찾아봐라.
어디에 있냐고 따진다... 웃기는.. 당신이 내게 가르쳐준게 뭐 있냐고 한다.
별...
자기는 서버로 쓸거라서 X가 안 깔렸댄다.. -.-
웃기는..
에휴......
서버를 데탑처럼 쓰려는 인간이.. -.-
결국 자기는 윈도밖에 안 써봤댄다...
가르쳐줬는데..
마지막에 들은 소리는..
당신이 내게 가르쳐준게 뭐야..
흠................ 혼자 살아가련다.
가만히 놓아두면
그런경우 가만히 놓아두는 것이 정답이지요. (나는 겁장이)
괜히 이야기 해봤자, 말꼬리만 잡힙니다. (후훗, 경험 많은 것 처럼)
그래서 저같은 왕초보는 Q&A란 근처는 가지를 않습니다. 뭐, 제가 아는 것이 있어야 대답을 하죠 -.-V
면장갑
삽질할때 필수품인가요?
갑빠~!
우오오오~
역시 남자는...
빠다
아......느끼한거 시러.!!!
다쓰베이더
내가 니 애비다.
더워라~
날씨가 점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