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리눅스 실습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도대체 리눅스를 쓰는 사람이 안 보인다. 쩝..

각자의 컴퓨터를 배정받은지가 며칠째인데..

윈도 2000을 설치하는 모습만 보인다..

대체 뭣들하는건지..

윈도 깔았다가.. 리눅 깔았다가..

또 안된다고 또 깔고..

또 깔고..

흠...

그러면서 매일 메일만 확인한다. ㅡ.ㅡ

쩝.. 나도 하는건 없지만..

'리눅스 실습'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 키키키...

냐암...

암튼 여기 있으니 더 답답하네요..

제 컴퓨터가 있다는 사실빼곤..

별반 좋은게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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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학교 되게 좋다...

리눅스 실습실두 있구...쩝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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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뭐하냐고..

윈도2000에 JAVA 테스트실로 바뀌어가는 분위기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