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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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짜증나...

와이프랑 동생은 좋다고 딴데 틀지도 못하게 하는데

저는 좀 괴롭군요. 왜 저런걸 좋아하는지...

정말 왕 닭살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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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훗.. 둘다에게 리눅스를 가르치십시오. -)
아마 그럼 모니터만 볼걸요 쿠핫핫핫..

P.S
제 아내는요. login 도 할줄 알고요.
halt 도 할줄 알아요.
(이거 2개 가르치는데 장장 6개월 걸렸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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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치함에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빠져 나올수가 없다더군요.

이건 일본 드라마 보면서 한 말이긴 하지만 겨울연가도 똑같은

이유로 좋아하더구만요. 그 닭살을 아주 즐기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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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두 하십니다.. -)

[1단계]
buio login buio
passwd !%@$^^^%#

Last login 어쩌고 저쩌고...
편지 없음.
[buio@buio ~]$ ifconfig
&#ㅉ$ㄲ^^&*%%$ㅤTER#%#$!$@
(생략)

[2단계]
"야, 지금 불러 주마... xxx.xxx.xx.xx 받아 적었냐? 얼른 끝내고 다시 윈도로
부팅해놔~ 엄마 친구들과 (온라인) 미팅있어~"

쿠쿠.. 눈치챌 분들도 있겠죠. 학교 때문에 서울에 와 있는 제가 유동ip인 부산 집 컴터에서
뭔가 작업할 게 있을 때 이런 식으로 한답니다.. ^^ 벌써 1년쯤 이래왔는데...
근데 아직도 엄니가 이해 못하겠다는 게 뭐냐면... 제가 서울-> 부산으로 접속해서 할 짓(?)
끝내고 나서 어떻게 컴터를 끄고 다시 윈도우로 부팅해 놓는지 입니다.. -) shutdown -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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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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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최지우 순전히 최지우 얼굴만 봅니다.

리모콘으로 상도랑 거이 동시에 왔다갔다 하죠

최지우 샷이 바뀌면 바로 상도로 돌리고

또 최지우 얼굴보구...

개울린가인지,
기울연가인지..

스토리는 유치하지만요 커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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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지우 얼굴 때문에 보려고 했는데....
자꾸만 TV에 뭘 집어던지게 되기때문에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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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와는 상관이 없지만..

컴퓨터의 사용이 미숙한 사람은 크게 윈도와 리눅스를 구별하지 않더군요.
윈도를 거의 모르는 상태의 사람에게.. 리눅스를 가르쳐 주니..

윈도우 부팅보다는 자연스레.. 리눅스로만 부팅한다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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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 안본다. 앤이..배용준 좋아 죽을려구한다.
배용준밉다..
정우성을 좋아하면 이해한다.
최지우도 배용준도 밉다..
그런데 겨울연가볼때면 그래도 난 편하다..조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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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짜증나...

신랑은 좋다고 딴데 틀지도 못하게 하거든요.

저는 엄청 괴로와요. 왜 저런걸 좋아하는지.

내가 드라마보면 옆에서 꽥꽥~~ 소리지르면서 리모컨으로 이리저리 돌리구.

난 신랑이 스포츠뉴스 보면 조용히 TV 끄기만 하는데...(착한 캡뷰티)

겨울연가를 보면서 어투를 배우고, 말하는 법을 배우면서 얼마나 행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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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취향이 아니서 그런류의 것들을 보면
몸에서 부작용이. 쿨럭.......

아버님하고는 뜻이 잘마져서 다큐 멘터리는 부자 지간에 봅니다.
그리고 손에서 장풍 나가고..하늘 날라 다니고..-_-~

그런 무협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버님 말씀이 어차피 몽땅 거짓말인데 이왕이면 화끈한 걸루....-ㅠ-~
저또한 어릴때 부터 세뇌가 되어서..흐흐흣..

어무니는 아침마당.........그런 류를 좋아 하시죠 ..
아줌니들 많이 나오는.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