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OS를 깔아 봤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아...이런...이렇게 쉽게 깔리다니.... -_-;;;

파티션도 안 나눠도 되더군요.

흠...예쁘긴 하더군요 ^^;;

근데 멀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네트웍은 아직 못 잡았고...

파티션 안 나누고도 OS를 깐다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리눅스는 이렇게 할 수 없을까요?

그럼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참 쉬울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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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S 5 PE 를 까셨나보군요. 윈도상에서 파티션 이미지를 넣어두고 그걸로 부팅하는 방식..
이런 방식은 이미 다른 리눅스 배포판에서 쓰여졌던 방식이죠.
예를 들면 웹데이터뱅크( http//www.wdb.co.kr/ )에서 제작,보급하는 큐리눅스(qLinux)가 있죠.
레드햇기반으로 한글화한 배포판이죠. 윈도의 하드웨어 설정을 가져와 리눅스상의 설정을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한번 깔아봤지만 그 당시 너무 느려서 제대로 살펴보질 못했음.--)

BeOS 5 Pro는 파티션을 나누셔야합니다. 그리고 PE 버젼도 새 파티션에 설치해서 용량제한을 극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BeKrAge ( http//www.bekrage.org ) - 한글 BeOS 사용자 모임 사이트 - 의 자유게시판을 검색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