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 사는것들...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금, 2002/02/22 - 5:29오후
우리도 사실 미국놈들과 다름없지 않나요 ?
88년 올림픽 당시 복싱에서 어이없는 판정승...
그리고 4위 등극..-_-
(분명히 88년도 당시의 우리나라 체육기반에서는 힘들었던 등수라고
생각됩니다만...뭐 못할것도 없었겠지만..)
우리가 불합리한건 잊고 살고...
남의 눈에 든 들보만 크다고 날뛰는 격이 되가는것도 같고...
스포츠로 말고 다른것으로 보여줄게 많을거 같은데...
유독 스포츠에 욕심을 내는건..그만큼 그들과 우리의 격차가 크다는 반증이기도 한걸까요 ?
그래도 열받는건 열받는거더군요 -_-
거기다가 미국내에서 방송되거나 배포되는 영상물들을 보면..
마치..진짜로 김동성선수가 반칙을 하는듯 짜여져 있습니다.
-_- 그런게 더 열받더군요...
강탈했으면 강탈로 그치지...
선수가 무슨 죄라고 그런 오욕의 물벼락 마져 내리는 건지..쩝
Forums:

동감 (냉무)
냉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