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고민을 보고 있자니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공부잘해 좋은대학 나오고 세상에서 우대 받으며 사는 사람들이
푸념하는 것을 보고 있으려니 참 답답 하네여...

꼬우면 공부하라는 딴지걸 양반도 있겠지만 이제 흰머리가 머리를
덮으니 그건 어려울것 같구.

위화감 조성하지들 마시고 머리좋으신 분들 스스로 반성하고
공부에 매진들 하십시오.

돈 조금 준다고 땡깡 부리지들 마시고...

배부른 분들이 배골는 놈의 속을 이해해 달라는 것이 사치일까 ?

왜 그때는 공부가 하기 싫었을까 ?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