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삐삐 쓰시는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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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인생의 거품을 줄이는해**
메모리값이 좀 되길래 쓰던것중 일부를 뽑아서 현금화 시켰다.
작년에 똥값이었을때 별다른 의미없이 사두길 잘했다고 느낀다.

더 줄일게 없나 찾아보다 휴대폰도 해지 하련다.
지금껏 2년넘게 내인생에 정말 급한 연락이 한번이라도 있었나?
돈도 못버는 주제에 허구한날 돈안되는 전화밖에 안오는걸 머하러 ...

그런데 휴대폰 없으면 생활자체가 곤란을 격는 세월이 되었으니
(옥션에서 운동화하나 사고 택배로 물건 받을때조차 휴대폰이 필요하다)

지금도 삐삐 서비스가 될까요? 혹시 근래 가입해 보신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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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정말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이 도 있군요.
저두 휴대폰 해지할 랍니다. 저두 정말 아껴 쓰지만 항상 매달 결재일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할 수 없이 인터넷은 쓰고 있지만
정말 하나라두 줄여야 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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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 기본요금 9,900원에
10초당 통화료도 요즘의 12,000원짜리 라이트요금보다 약간 싸답니다..
게다가 한달 문자 100건 무료...
그럭저럭 사용하면
한달요금이 2만원대가 나오네요..

하핫..
98년도엔 019에 이런 요금제가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