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 말세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사이버 구걸한 모자 입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허위로 어려운 가정형편을 호소하는 스팸메일을 보내 네티즌들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광주광역시 월산동에 사는 52살 한모씨 모자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씨 등은 지난달 초 5만여명의 네티즌 앞으로 중병에 걸린 미숙아를 낳아 아이와 산모의 수술비가 부족하다는 내용의 거짓 메일을 보내 모두 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평소 신용카드 연체대금과 빌린 돈 700만원을 갚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보연[hwangby@ytn.co.kr] .

황보연
------------
쯧쯧....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고구마 장사가 안되요. 1000원만 주세요.. -홀맨-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