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생활한지 1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한국에 대한 관심은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군요.
하루에 5분에서 30분씩 한글 사이트에 방문을 해서 한국 소식을 확인을 합니다.
28년간 살았던 모국이니 앞으로 평생동안 가슴에 간직하며 지내야 겠지요. 즐기운 기억, 슬픈 기억, 기타..
2002년에는 한국에서 즐거운 소식이 많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추운 겨울인 캐나다에서..
28년 동안 사셨던 곳이니 어찌 1년만에 쉬이 잊으실 수 있겠습니까.
계신 곳에서도 부디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p.s.캐나다에 이민가서 사시는 분을 만난 적이 있는데 한국에 비해 무지 심심하다고 하시더군요. -)
설마 여기보다 심심할까요 ;)
쿄쿄쿄 언제나 한글화 시켜주신 문서 보면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
Re: 한국을 잊기가 참 힘들군요.
28년 동안 사셨던 곳이니 어찌 1년만에 쉬이
잊으실 수 있겠습니까.
계신 곳에서도 부디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p.s.캐나다에 이민가서 사시는 분을 만난 적이
있는데 한국에 비해 무지 심심하다고 하시더군요. -)
Re^2: 한국을 잊기가 참 힘들군요.
설마 여기보다 심심할까요 ;)
[진호] 은재님이 러시아에 있으시죠? ^^;
쿄쿄쿄 언제나 한글화 시켜주신 문서 보면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