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씨익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어제 신청한 책이 오늘 왔습니다. 뽀호호호

개발자의 책꽂이에 꽂혀있는 반질반질한 오렐리책~~
이것이야말로 전산쟁이들의 진정한 로망!

버뜨!!!
더 중요한건... 2002년 탁상달력!! -ㅁ-;;
2월달엔 멋진 모습의 호랑이가..

그러나..
더 중요한것이 있었으니...

탁상달력 앞면을 장식하는...
아가씨들인 것이닷!!!! -ㅁ-;;

물론 회사직원들인 모양인지 남녀분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찍은
단체사진이지만...
진정한 폐인이라면... 아가씨들만 눈에 들어오는법!
아암 그렇고말고.. s(-_-)z

아.. 그건 그렇고...
이 두꺼운 책을 언제나 볼려나.. -ㅅ-;;;

아무튼 내일쯤에나 오겠지 했는데 오늘 와버려서
기분이 좋군요. ^^

덧붙임 - 쓰고보니 자랑하는 글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겠군요.
흠... 만일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 -ㅁ-)~ 무허허~~ 제대로 보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