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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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공부하려하는데 왜이리 복잡한지.
나만어려운가?
윈도를 잡으면 반갑기까지 하는군요.
터보리눅스를 깔고. 모질라 깔고.
이곳에 왔습니다.
자 이제는 뭘하나?
한숨이 나오네요.
뭘할까?
뭘할까?
다른분들은 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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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kde 환경이라고 가정하고...

kde-look.org를 방문하셔서...

멋진 스타일과 아이콘, 배경화면, 스크린세이버로 리눅스박스를 마음껏 장식해 보세요.

폰트/색상도 좀 더 커스터마이징 하시고, 이래저래 자질구래한 거 좀 손보시면...

맥은 비교도 안될 정말 멋진 인터페이스가 만들어 지죠.

솔직히 저는 처음에 이 맛에 리눅스 썼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맛저맛 다 알아버렸지만...)

지금은 졸려서 노트북으로 침대에 누워서 글을 쓰는 중이고... 한숨자고 일어나서 스크린샷 한장 올려 놓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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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뭔가 처음 할려 하면은 시작이 힘들고 어렵죠...
그래서 한 숨도 나오고 중간에 포기 하고도 싶고...
그럴때 기분전환이 될수 있는 뭔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가령 예를 들어...
앞게 계신 님이 말씀을 하신것처럼...
바탕 화면과 GUI 그리고 아이콘 꾸미기도 재밌게 할 수 있겠군요...

그리고 나서...
자신만의 네트웍을 만드시거나...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도 아주 재밌을거 같네요...

그리고 여기저기서 리눅스 게임을 찾아서 해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을거 같네요...

우선은 리눅스를 제대로 알고 친해지긴 위해선...
리눅스를 즐기는 법을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하시길...

그리고 난 후...
리눅을 잼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_ 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