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with Qmail이 번역되어서 나오다니. 반갑네여.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한 번 읽어봐야지 하며 묵혀두고 있었는데,

윤 주영님께서 번역을 하셨네요.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