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RV병에 걸려 거의 죽어가다가 사버렸습니다. 오늘 처음 차를 받고 운전했는데... 죽이더군요. 그전에 타던 차가 티코여서 그런지 감동이었습니다. "대한민국 1%"라는 광고카피는 정말 마음에 안들던데... 차 자체는 좋군요...
좋으시겠네요...
저는 렉스턴이 아니라 자전거 한대라도 좀 있으면 좋으련만...
저는 어제 용돈을 20만원으로 올리고 따로 통장 만들어 달라고 했다가
맞아죽을뻔 했는데....부인께 어떻게 동의를 얻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저 근 한달동안 싸웠습니다. 담배도 끊는 조건으로... 담배와 바꾸기엔 약간 손해보는 느낌이지만... 어쩔수 없죠. 불치의 병(RV병은 정말 불치의 병입니다.)에 걸렸는데...
지금 생각으로는 자기가 맘에 드는 차는 절대로 결혼전에 사라는 겁니다. 결혼하고 사는 건 정말 무리거든요...(저처럼 배째하면 되겠지만요.)
헐 전 꿈이 레토나랍니다. 머 남들이 꼬진 차라구 해두 ㅡ.ㅡ 마냥 좋기만 하답니다. 근데 돈이 모여야 살텐데 -.-a
예전에 돈 좀 모아두었을 때 록스타라도 살껄 ㅡ.ㅡ (록스타는 고속주행시 엔진에 좀 문제가 있다더군요. 터보도 없구요.. 디젤 엔진은 역시 터보가 달려야하는데..) 지금은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완전한 가난모드로 살고 있어서 레토나를 언제 살 수 있을지 쓰읍..
후다닥
전 차보다 바이크가 좋더군요...
일렉을 장만하느라... 조금 모자르지만.. 한 3달동안 용돈 안쓰면...
살수 있겠던데.. 우하하하... 요세 잠자면 꿈에서도 사랑스런 애마 RX가 나타나서리..
)
뭐지요.. -.-;;
저도 오토바이가 좋긴한데 너무 위험할것 같아서여.. -.-a
참 퀵아저씨들 보면 혼다 CB600 인가 이런거
많이 타고 다니던데.. (그런데 오토바이가 직업인 퀵아저씨들이 많이 타고 다니는거 보면 그 오토바이가 좋은 건가 봅니다. 아니면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건가요 ㅡ.ㅡ)
개인적으로 저는 하레이 같은 스타일이나
CB 시리즈 같은 무난한 스타일이 좋은데요..
p.s 일가친척중에 스카이라인을 타구 다니는 사람두 있군요.. 외제차 타는거 별로 안좋게 보고 친하지도 않아서, 한번도 타본적 없지만, 부럽기도 하더랍니다. 쩝 ㅡ.ㅡ
p.s2 글 올리고 나서 생각났는데 RX 라면 계단 올라가는 오토바이군요. 아 저도 그거 정말 가지고 싶습니다. 다만 그걸 가까운데 갈때나 레저가 아닌 일에 타기는 좀 벅찰것 같게 생겼던데.. 돈 많이 벌면 세컨드 카(?) 로 살려구요 ㅡ.ㅡ
티코 타다가 다른차 몰면 다 쥑입니다.
전 갤로퍼 V6 LGP모델 타는데 개인적으론 디젤은 한번씩 야외 나갈땐 그런데로 괜찮은 편이죠.
RV로서의 기능은 거의 한달에 한번쯤.
근데 거의 대부분을 시내에서 주행하는데...디젤차는 절대 싫습니다. 새차때 1년 정도는 그저 그런대로 쓸만합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 지나면 이넘의 엔진이 디젤엔진은 다 똑같아요. 쌍용에서 쓰는 벤츠디젤은 그나마 나은편이지만 일보이보 차입니다.
조금만 관리 잘못하면 매연푸르룩...
한달에 한두번의 기뿜을 위해 불편한 차를 모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 같으면 렉스턴 보다는 그렌져 XG를 구입할겁니다. 이차 요즘 일본에서 판매량이 계속 증가중이라죠..
기능이나 부가 장치등이 정말 맘에드는 차입니다.
전 뉴코란도 타는데요.. 흠.. RV좋죠.. 렉스턴..참 멋지더군요.. 근데 전 뉴코란도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거 같아요..ㅋㅋㅋ 승용차는 앞으로도 절대로 사지 않을거 같네요.. 헐헐..
앞으로 돈좀 들어가시겠네요.. ㅋㅋㅋ RV병이면..험..일단 동호회에 한번 나가 보세요.. 눈 뒤집어집니다..ㅋㅋㅋㅋ
울동호회 아는분은..오디오를 5천만원어치 넣었다네요.. 믿거나 말거나..ㅋㅋㅋㅋ
안전운전하세용..
추카드립니다~
안전운행하세요~~
울아버지는 무쏘뽑았는데.. ㅡㅡ;
렉스턴 사라니깐 무쏘다 더 튼튼해 보인다구..
아무튼 우리집 식구들은 못말려.. ㅡㅡ;;
운전면허 없으니.. 저야뭐.. 허허.. ^^;
아무튼 추카드립니다.. ^^;
앗 iron 님과 같은 꿈을 꾸고 있내요... ^^;
레토나 넘 멎지죠....
정면에서 바라보면 느껴지는 당당함...
참 좋고 비싼 짚들은 많지만... 인상이 남는 짚은 없더군요
레토나 만큼...
흐흐흐
언제쯤 살수있을려나....
오~ 기뿌시겠내요....
부럽당....
차 잘타시고 안전운전하세용 ^^;
저는 작년 4월에 처갓집의 지원(?)을 받아 레토나 크루저를 사서
현재 2만킬로 정도 탔는데...탈수록 애착이 가는 차 인것 같습니다...
iron wrote.. 헐 전 꿈이 레토나랍니다. 머 남들이 꼬진 차라구 해두 ㅡ.ㅡ 마냥 좋기만 하답니다. 근데 돈이 모여야 살텐데 -.-a 예전에 돈 좀 모아두었을 때 록스타라도 살껄 ㅡ.ㅡ (록스타는 고속주행시 엔진에 좀 문제가 있다더군요. 터보도 없구요.. 디젤 엔진은 역시 터보가 달려야하는데..) 지금은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완전한 가난모드로 살고 있어서 레토나를 언제 살 수 있을지 쓰읍.. 후다닥
http//my.netian.com/~cargal/mazda/rx7.htm
Re: 렉스턴 샀습니다.
좋으시겠네요...
저는 렉스턴이 아니라 자전거 한대라도 좀 있으면 좋으련만...
저는 어제 용돈을 20만원으로 올리고 따로 통장 만들어 달라고 했다가
맞아죽을뻔 했는데....부인께 어떻게 동의를 얻으셨는지 궁금하네요.
허허허
저 근 한달동안 싸웠습니다.
담배도 끊는 조건으로...
담배와 바꾸기엔 약간 손해보는 느낌이지만... 어쩔수 없죠. 불치의 병(RV병은 정말 불치의 병입니다.)에 걸렸는데...
지금 생각으로는 자기가 맘에 드는 차는 절대로 결혼전에 사라는 겁니다.
결혼하고 사는 건 정말 무리거든요...(저처럼 배째하면 되겠지만요.)
전 레토나가 목표인데..
헐 전 꿈이 레토나랍니다.
머 남들이 꼬진 차라구 해두 ㅡ.ㅡ
마냥 좋기만 하답니다.
근데 돈이 모여야 살텐데 -.-a
예전에 돈 좀 모아두었을 때 록스타라도 살껄 ㅡ.ㅡ
(록스타는 고속주행시 엔진에 좀 문제가 있다더군요.
터보도 없구요.. 디젤 엔진은 역시 터보가 달려야하는데..)
지금은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완전한 가난모드로 살고 있어서
레토나를 언제 살 수 있을지 쓰읍..
후다닥
Re: 전 RX가 목표입니다.
전 차보다 바이크가 좋더군요...
일렉을 장만하느라... 조금 모자르지만.. 한 3달동안 용돈 안쓰면...
살수 있겠던데.. 우하하하... 요세 잠자면 꿈에서도 사랑스런 애마 RX가 나타나서리..
)
RX 라면..
뭐지요.. -.-;;
저도 오토바이가 좋긴한데 너무 위험할것 같아서여.. -.-a
참 퀵아저씨들 보면 혼다 CB600 인가 이런거
많이 타고 다니던데..
(그런데 오토바이가 직업인 퀵아저씨들이 많이 타고
다니는거 보면 그 오토바이가 좋은 건가 봅니다.
아니면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건가요 ㅡ.ㅡ)
개인적으로 저는 하레이 같은 스타일이나
CB 시리즈 같은 무난한 스타일이 좋은데요..
p.s 일가친척중에 스카이라인을 타구
다니는 사람두 있군요..
외제차 타는거 별로 안좋게 보고 친하지도 않아서,
한번도 타본적 없지만, 부럽기도 하더랍니다. 쩝 ㅡ.ㅡ
p.s2 글 올리고 나서 생각났는데 RX 라면 계단 올라가는 오토바이군요.
아 저도 그거 정말 가지고 싶습니다. 다만 그걸 가까운데 갈때나
레저가 아닌 일에 타기는 좀 벅찰것 같게 생겼던데..
돈 많이 벌면 세컨드 카(?) 로 살려구요 ㅡ.ㅡ
Re: 헐~~
티코 타다가 다른차 몰면 다 쥑입니다.
전 갤로퍼 V6 LGP모델 타는데 개인적으론 디젤은 한번씩 야외 나갈땐
그런데로 괜찮은 편이죠.
RV로서의 기능은 거의 한달에 한번쯤.
근데 거의 대부분을 시내에서 주행하는데...디젤차는 절대 싫습니다.
새차때 1년 정도는 그저 그런대로 쓸만합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 지나면 이넘의 엔진이 디젤엔진은 다 똑같아요.
쌍용에서 쓰는 벤츠디젤은 그나마 나은편이지만 일보이보 차입니다.
조금만 관리 잘못하면 매연푸르룩...
한달에 한두번의 기뿜을 위해 불편한 차를 모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 같으면 렉스턴 보다는 그렌져 XG를 구입할겁니다.
이차 요즘 일본에서 판매량이 계속 증가중이라죠..
기능이나 부가 장치등이 정말 맘에드는 차입니다.
Re:RV흠...축하드립니다..
전 뉴코란도 타는데요..
흠..
RV좋죠..
렉스턴..참 멋지더군요..
근데 전 뉴코란도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거 같아요..ㅋㅋㅋ
승용차는 앞으로도 절대로 사지 않을거 같네요..
헐헐..
앞으로 돈좀 들어가시겠네요..
ㅋㅋㅋ
RV병이면..험..일단 동호회에 한번 나가 보세요..
눈 뒤집어집니다..ㅋㅋㅋㅋ
울동호회 아는분은..오디오를 5천만원어치 넣었다네요..
믿거나 말거나..ㅋㅋㅋㅋ
안전운전하세용..
Re: 추카~
추카드립니다~
안전운행하세요~~
울아버지는 무쏘뽑았는데.. ㅡㅡ;
렉스턴 사라니깐 무쏘다 더 튼튼해 보인다구..
아무튼 우리집 식구들은 못말려.. ㅡㅡ;;
운전면허 없으니.. 저야뭐.. 허허.. ^^;
아무튼 추카드립니다.. ^^;
[진호] 저두 레토나가 목표입니다.
앗 iron 님과 같은 꿈을 꾸고 있내요... ^^;
레토나 넘 멎지죠....
정면에서 바라보면 느껴지는 당당함...
참 좋고 비싼 짚들은 많지만... 인상이 남는 짚은 없더군요
레토나 만큼...
흐흐흐
언제쯤 살수있을려나....
[진호] 추카드립니다 ^o^
오~ 기뿌시겠내요....
부럽당....
차 잘타시고 안전운전하세용 ^^;
Re^2: 전 레토나가 목표인데..
저는 작년 4월에 처갓집의 지원(?)을 받아 레토나 크루저를 사서
현재 2만킬로 정도 탔는데...탈수록 애착이 가는 차 인것 같습니다...
iron wrote..
헐 전 꿈이 레토나랍니다.
머 남들이 꼬진 차라구 해두 ㅡ.ㅡ
마냥 좋기만 하답니다.
근데 돈이 모여야 살텐데 -.-a
예전에 돈 좀 모아두었을 때 록스타라도 살껄 ㅡ.ㅡ
(록스타는 고속주행시 엔진에 좀 문제가 있다더군요.
터보도 없구요.. 디젤 엔진은 역시 터보가 달려야하는데..)
지금은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완전한 가난모드로 살고 있어서
레토나를 언제 살 수 있을지 쓰읍..
후다닥
내가 순간 생각했던..RX는...
http//my.netian.com/~cargal/mazda/rx7.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