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유승준이 욕먹으면 안되는 이유 10가지...
이글이 쓰여진게 작년 2001년 9월이라는 설명이 있던데.. 정말 놀랍네요
이글 쓰신 분이 그 유명한 "연예인은 마약해도 용서해 줘야 한다"라는 글을 쓴 사람이라네요
야 어떻게 작년 9월에 이런 글을 예상하고 쓸쑤 있었는지 그 정확성에 정말 소름이 쫚악 돋아요!!!
굉장히 긴데 읽는 동안 계속 웃다가 눈물까지 흘려씀!!!
다시한번 밝히지만 이게 작년 9월에 쓰여진 글이랍니다!!! 놀랍다!!!
밑에 퍼온글 나가여~~~~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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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님이 불쌍한 이유...
"멍청하시답니다."
다른거 없답니다..-_-
우리는 살다보면 정말 여러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죠..
그중에서 구제불능의 멍청한 사람을 가리켜 닭대가리, 혹은 새대가리라고 칭한곤 하죠.-_-
이름도 고귀한 유승준님...
그를 볼때마다..
왜 그 근육질의 몸위에 곱게 얹혀져 있는 닭대가리가 생각나는것은 왜 일까요?-_-
지난 2001년 8월 30일 SBS 생방송 한밤의 TV연예라는 프로를 보며 심히 닭대가리가 생각난 것은 나만이였을까요?
"신검 보류 판정받고 컴백하는 유승준" 이라는 타이틀 아래 마치 아무리 딴따라들이 다함께 모여 하는 연예프로라 하더라도
(내가 딴따라라는 경멸적인 표현을 쓴것은 정말 의도적인것이다 라고 말할수있겠네요-_-
웬만하면 이런 표현안쓰는데 거기모여있는것들은 도저히 연예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고 부르기가 모한 자질의 인간들이였답니다.
말 그대로 딴따라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들이였다구요..)
한국 3대방송사 중의 한 방송국의 연예보도 프로이면 공정성과 함께 치밀함을 보이지는 못할 망정
그 흉내라도 내야 함이 옳을 터인데
마치 청소년 성 매매 범의 가족이 자기 가족 보다듬듯이 친근하고 동정적인 일방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된 것을 보고 웃지않을수없었답니다.
재미있어서 웃었써요.
그렇게 주변에서 감싸주면 뭐하나요... 유승준씨 본인이 구제불능의 빠가이신걸..
우선 한국어 발음이 이상한 여성 리포터의 첫 질문부터 과관이 아니였어요.
정다나 리포터 ;(유승준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한심하다는 어투로) 요즘 유승준씨 허리 문제를 갖고 허리수술을 받지 않은것이 아니냐 하는 이상한 소문이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유승준씨 ; "(기가막혀 대꾸하기도 웃기다는 투로) 네 많이 들어써여..
하.. 하.. 뭐라고 말해야 하나여..
저 허리 수술 받았습니다.-_- 받았다구요.
단지 예전에는 허리를 100퍼센트 완전히 돌렸는데 수술후에는 100퍼센트 꺽어야하는 부분에서 80퍼센트 가량만 꺽죠.. 허리에 무리가 갈지 모르니까..^0^"
허거걱 하고 진짜 뒤집어질정도의 멘트 아닌가요? 허리에다 최신식 컴퓨터칩 달린 계측기라도 달아놨나요?
100퍼센트는 무리..무리.. 삐리리 삐리리.. 80퍼센트만 허리 돌릴것.. 삐리리 삐리리 오케이.. 지금 허리 꺽는 것은 79퍼센트.. 삐리리 삐리리 오케이 오케이..-_-)=b
처음 리포터의 질문부터 틀렸죠. 그야말로 포인트가 미스였어요 읍쑤~~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은 유승준이 허리 수술 받지 않았다!
라는 말이 아니라 저렇게 무대에서 지랄 발광할 정도면 허리 수술받지 않은 정상인 보다 훨씬 건강한데 허리에 칼한번 됐다고 병역 면제나 4급 판정 받는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또는 저 유승준님께서 허리수술 받기만 하면 최소 4급받는 다는 사실 알고 치밀하게 계산하에 일부러 허리수술을 받은것이 아니냐?
그렇지 않고서 정말 유승준님의 말대로 정말 허리 아파서 수술 받은 것이면 어떻게 대다수의 허리수술 받은 사람들이 한번 수술 받고 나면 몇년이 지나도록 아니, 평생을 허리때문에 고생하고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것을 주변에서 흔히보는데 어떻게 저렇게 뽕맞은 사람처럼 엑스타시 먹은 인간처럼 저렇게 발광을 하며 무대를 뛰어다닐수있냐?
정말 그 허리수술의 의도가 의심스럽다!!!
라는 말이 주된 것으로 난 기억한답니다 호홍홍~~-_-
오~~ 위 말에 혹 정신나간 일부 빠순이는 이렇게 말하기도 하시더군요.
"미친섹..-_- 야! 아무려면 군대 안갈려고 수술받는 미췬넘이 이세상에 있겠니?"
오오!!!! 빠순이 치고 순진하다고 해야할지...-_-
아니면 그동안 병역 비리문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가 우리 사랑하는 오라버니때문에 이 나라가 쑈핑이나 하러 다니라고 생긴 나라가 아니라 한편에선 군대라는 젊은이들이 젊음을 희생 해야 하는 곳도 있구나 라고 알게될만큼 세상 물정에 어두운것인지...
정말 가련하기 까지 하더군요..
네.. 미안하지만 군대 안갈려고 수술까지 받은,받는,받을 넘들 많답니다..^o^
불과 1-2년전까지만 해도 가장 유행했던 수술은 바로 무릎 연골인가하는 것을 무릎을 칼로 잘라내고 피부를 벗겨내서 무릎의 노란 연골을 들어나게 해서 칼로 살살 도려내어서 무릎연골을 무릎에서 제거해내는 수술이 유행했었답니다.-_-
이거받아도 일상생활은 물론 격렬한 운동에도 평생 지장없다고 해서 정말 유행한 수술이였답니다.
물론 일반인들은 안했죠. 대한민국 연예계와 스포츠계에서 유행했답니다.
그 수술 받아서 군대 면제 받고 유유 자적 하다가 걸려든 사람들 꽤나 있었죠.
음 글쎄요.. 믿지 못하시겠다구요?
음 어디보자..
당신께서 아실만한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요즘 에쓰비에쓰에 모 쑈프로에 보물선 찾기라는 프로가 있던데 이휘재등등 많은 사람이 나와 보물선 찾는다구 요즘 잠수연습하죠..
거기 나오시는 변우민님 이라는 나이좀 드신 탤런트 분도 그 수술받고 군대 면제 받으셨다가 걸려드신 분이였답니다.
이분은 예전에 지금은 박철의 부인되시는 옥소리라는 여성 탤런트 분의 애인으로도 유명하셨죠..
그리고 야구 선수중에서도 이 수술이 마치 여성사이에서 코 높이는 수술 마냥 아주 유행했답니다.
오~~그러고 보니 요즘에 에쓰비에쓰의 모 쑈프로에 정글 대탐험인가요?
여러 연예인들 우르르 몰려나와 퀴즈도 풀고 물에서 뜅겨다니는 프로있죠..
거기에 소찬휘 씨와 함께 아줌마 소리 듣는 예쁘장하게 생긴 여성 유부녀 연예인 있죠?
예전에 김희선과 이영자가 귀신으로 나왔다가 쫄딱 망했던 영화에도 출연했던 분인데 이 분 남편이 그 수술 받은게 결혼식 전에 밝혀져서 아주 난리난적 있었죠.
임신은 해서 배는 벌써 불러오는데 남편은 감옥가구.. 네..네.. 보기 아주 흉칙했죠..
요즘 세간의 소문으론 허리 수술받으면 무조건 최소 4급 판정 받는데다, 무릎 연골 제거하는 것은 유행에 지난 촌스런 짓이다라는 연예계와 스포츠계의 대세때문에 그곳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이 허리수술을 마치 "야 이따 저녁에 포경 수술 받으러 가자" 라는 식으로 아주 가볍게 받는다는 소문이 심심치 않게 나돈다더군요. -_-
그러고 보니 유승준님.. 말 나올때마다 수술...수술...무슨 굉장한 훈장하나 탄거마냥 하시는데..
쌍커플 수술도 수술은 수술 아닌가요?
포경 수술도 수술은 수술이자나요? 우습게 보지마세요.-_-
그거 받았다고 평생 눈 못뜨고 거시기 못쓰는것 아니고 군대 못가는것 아니죠.
후훗~ 지방 흡입수술에 가슴 교정 수술까지 총 4차례나 수술 받은 이영자씨 보세요.
펄쩍펄쩍 뛰며 다이어트 비디오까지 훌륭히 찍어내지 않았나요?
지방수술하는거 뉴스에서 못보셨나요?
그 커다란 금속 맏대기로 온몸을 마구 쑤셔댄답니당..-_-
절라 엽기적이죠... 그래도 그거 받은 이영자 보세요.
살빠져서 건강해 졌다고.. 무릅관절에 이젠 무리가 안간다고 좋아 죽을려고 하지 않았나?-_-
그래. 허리수술 받으셨겠지요... 누가 않받았다고 그랬나요? 까르륵 ^O^
하지만 그게 어떤 수술인가 하는 게 문제라는 소리죠. 안그런가요?-_-
허리에 살짝 칼집 한번 냈다고 다 허리 못쓰며 빌빌거리나요?
그건 아니지 않은가요?
아니, 허리부분에 문신하느라 바늘로 여러번 찔러됐다고 허리 못움직이나여?
훗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 유승준님께서 미친뇬 널뛰기 하듯이 무대위를 펄펄뛰어다니며 몸소 보여주고 있지 않나요?
문득 떠오르는 옛말하나가 있네요..*^.^* 수듑...
"자기무덤 자기가 판다.. -_-"
그후 이어지는 유승준씨의 땀흘리며 격렬하게 허리를 꺽으며 펄쩍펄쩍 뛰며 춤 연습하시는 모습이 한밤의 티비 연예에서는 비추어지고..
사실 낮기온이 30도를 오르는 이 여름에 그런 밀폐된 공간에서 춤을 추면 어느 사람이라도 땀을 그정도 흘리는 것은 당연지사인것을...
유정현 이하 진행자들의 피를 나눈 한가족 버금가는 정감넘치는 요상한 멘트들..
"유승준씨 참 힘들어 보이네요.."-_-;;
"예전과 달리 힘겨워 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O-
(그럼 그 뒤에서 땀흘리며 셔츠로 땀딱아내던 빽댄서들은?
그들도 단체로 허리수술 받으면 싸게해준다고 해서 유승준씨수술 받을때 함께 야매로 싸게 받은 사람들인가?
그래서 힘겨워서 허리 아파서 그렇게 다함께 땀흘리고 있는거였나?
아니면 진행자들의 눈에는 유승준씨의 땀만 땀이요 나머지 떨거지들의 땀은 좃물로 보였나?-_-)
"어머.. 저 땀흘리는것 보세요.. 불쌍해라..." -_-(더운 여름에 땀흘리지.. 그럼 덜덜 떨까요?)
그리고 이어지는 유승준씨의 자기나름으론 시청자에 대한 확실한 확인사살이라고 생각하며 날렸을 멘트..
유승준씨 (절라 가련한 표정 만들어 지으며)"헉헉... 예전에는 5번을 춰도 안그랬는데.. 요즘엔 3번만 춰도 헉헉....."
그리고 이어지는 몸에 꽉끼는 나시티를 입은 근육질 모습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__-
순간 터져나오는 한밤 연예 진행자들의 감탄사
"오오~~얼~~ 몸매 좋네요!!"^0^
"(숨을 헐떡거리며 만져보고 싶어 죽겠다는 듯이.) 아~ 아~아~ 저 근육좀 보세요!"-_-
더 엽기였던것은 이 소리를 한게 여자 진행자가 아니라 남자였다는 점이다.. 누구였을까..-_-
오오... 순간 생방송 한밤의 TV연예 진행자 전부가 닭대가리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 유승준님..
당신은 허리수술받았고..
군대는 "나라가 부르면 가겠지만 허리수술받았더니 현역으로 오지 말래서 못가는것 뿐이다."
그래 당신, 허리수술, 그것도 대수술 받았다!!!-_- 그래서 허리 아파 군대 못간다!
한가지만 묻자.. 군대에 관한 질문이 아니다. 안심해요..유승준님.-_-
어떻게 그 배의 왕자근육 유지하는지 그 비결만 말해달라.-_-
허리 수술 받아 아파 미치시겠다면서.. 그래서 군대 현역으로 못가겠다면서.. 어떻게 그 배의 왕자근육을 비롯한 온몸의 근육을 어떻게!!! 유지하는지 그 비결만 말해주셔요. s(-_-)z
다른건 말 안해줘도 상관안할께요..
어떻게 수술받은, 그 연약한, 군대가기에는 정말 섭섭한, 특제급 허리갖고 그 배의 왕자 근육 은 어떻게 유지하는지 그 운동 비결만 말해달라구요.-_-
제발.. 알려달라구요.. 당신 그 비결 갖고 비디오 하나 만들면 전세계적인 재벌 된다.
내가 장담해요.
비디오의 제목도 내가 벌써 생각해 놔써요.. 수듑 *^0^* 들어보실래요?
비디오 긴급 출시!!!
제목;
"허리 수술 받아 군대 최소 4급 면제 받은 사람도 이렇게 건장한 근육을 유지할수있다!
현역 같다와서도 푸샵 한손으로 해내지 못하는 당신들은 뭔가!
이 비디오로 우리 유승준님과 함께 하루 30분씩만 함께 운동하자!
허리수술받아 군면제 받은 환자인 우리 유승준님조차도 허리에 전혀 무리안가게 배에 왕자 근육 새겨넣을수있는 윗몸일으키기 방법 세계최초의 비밀 공개!!!
이것은 세계 8대 불가사의로 불릴만한 대특종이다!!!"
제목이 좀 긴가요?-_-
사실 그러고 보니 우리 유승준님께서 보시기에는 클론의 강원래님이 저렇게 누워계시는 모습이 절라 가소롭게 보이겠네요?
아닌가요?
같은 수술 받아도 한사람은 무대위에서 이렇게 뛰어다니며 근육이 불룩뿔룩한대 한사람은 빌빌거리며 누워있으니...
정말이지 유승준님의 눈에는 그 모습이 절라 가소롭게 보이겠네요?
강원래님이 꾀병부리고 엄살부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죠 님의 눈에는?
그쵸?
그쵸?
아뭏든 나랑 동업해요 유승준님.. 수듑... s(-O-)z
그리고 한밤 티비 연예에 보여지는 유승준님의 지쳐 쓰러지는 듯한 태도로 바닥에 눕는듯한 가련하고 불쌍한 모습...훌쩍..훌쩍.. 어떠케.. 너무 불쌍해...훌쩍...
이어지는 진행자들의 동정이 뚝뚝떨어지는 멘트..
"네.. 정말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이네요..."
"어머.. 어쩜 좋아..."-_-
이어지는 유승준님의 요상한 "어휴.. 이런 닭대가리.. 내가 저짓을 하지 말았어야해!!!!" 하고 지금쯤 방바닥 치며 후회하고 계실 행동들의 이어짐...
대부분의 진짜..(읍쑤 써리..그래 당신 유승준씨도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_- 허리 아프다..훗..) 허리 많이 아파서 진짜 허리수술받은 진짜 허리 아픈 사람들은 꿈에도 꾸지 못할 꿈의 자세... -_-
한쪽다리로만 중심잡고 서서 한쪽다리 90도로 들어올려 균형잡으며 마치 쿵후의 발차기 하는 듯한 고난이도 (절대 허리에 무리 안갈!!!!!) 자세 보여주기...-_-
그러자 곧바로 옆에 서 있던 빽땐서가 유승준 하는 짓이 가소롭다는 듯이 다리 머리위로 번쩍 찢어 들어올려 유승준 전국적으로 쪽주며 화나게 만들기..
그러자 열받은 유승준씨 자신이 지금 전국민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연기 주제가 무엇인가를 망각한 한손으로만(군대갖다온 대다수의 건강한 정상인도 하기 힘든 그러나 군대가기에는 섭섭한 그 특제급 허리로)가쁜하게 푸샵하기...-_-
그러자 열받은 유승준씨 한손으로만(군대갖다온 대다수의 건강한 정상인도 하기 힘든 그러나 군대가기에는 섭섭한 그 특제급 허리로)가쁜하게 푸샵하기...-_-;;;;;;;;;;;
리포터와 인터뷰할때는 아프다면서 내내 얼굴찡그리시던 분이..
한손으로 푸샵하면서는 숨소리 하나 거칠어 지지 않고
얼굴 하나 안붉히고
얼굴한번 통증으로 찡그려지지 않더라...
...............................-_-............................
그래, 당신도 내가 처음에 유승준씨가 불쌍하다고 한말이 이해가 될꺼에여...
마치 그 상황은
딸 10명 있는 집에 겨우 태어난 귀한 막내 아들이라고 버릇과 성격은 완전 개차반 인데 "오냐, 오냐. 귀여운 내 새끼" 하며 감싸주는 그런 집안에서 버릇없이 자라온 애새끼가...
그 버릇없는 세뀌가 무식은 해도 절라 잘처먹어서 힘이 장사인지라
친구 집에 놀러 가서는 힘을 주체못하고.. 친구집에있는
그 무거운 오디오 세트며 텔레비젼이며 컴퓨터며 책장이며 테이블이며 손으로 죄다 밀어 떨어트려 망가뜨리려
기가막힌 그 집사람들이 항의하러 오자
애 버릇 나빠지는것은 생각안코 그래도 귀여운 지 자식이라고
"우리 애는요, 너무 연약하게 자라서 그런짓 못해요!!
게다가 저번에 장미 가시에 손가락이 찔려서 손가락 한바늘 꼬맸는데 어떻게 그 손으로 오디오 세트며 텔레비젼 같은 무거운 것을 밀수가 있겠써요!!
말도 안되요!
우리 애가 손가락에 수술받아서 저렇게 힘겨워하며 숟가락 하나도 못드는 모습이 안보이세요?"
라고 그렇게 감싸는 것만이 진짜로 자식을 사랑하는 법이라고 믿는 불쌍한 가족들이 감싸주는 앞에서 멍청한 그 아이가 처음에는 같이 맞장구 치며...
"훌쩍.. 그래여.. 저 손가락에 수술받아떠여!!
아파! 아파! 아앙!!!
난 학교 못가!!!!
학교에서 이렇게 아픈 증거가 있는 나를 굳이 오라면야 어쩔수 없이 학교 가겠지만..
학교에서 손가락 한바늘 꼬맺다고 나오지 말라는데 나보고 어떻하라구...
이 손가락으로 어떻게 학교가서 연필쥐고 시험보고 어떻게 글씨써~~~
아앙!! 아파! 나 찌찌사줘!! 찌찌사줘~~찌찌 사져!!!아앆!!!!" -_-
하고 아예 바닥에 어퍼져 누워 팔을 휘저어 대며 칭얼대 항의하러 갔던 사람들 기가막혀 요런 -_- 표정 만들어놓았는데..
그런 묘상한, 이해안되는, 이상한 상황과 분위기를 개차반 가족들이 애써 연출해준지 단 1분도 안지나서...
도대체 왜 그런 분위기 누구때문에 애써 만들었는지는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친구가 돌맹이 하나 들며 힘을 자랑하자 꼴에 시기심이 발동해서 발끈해서 마당으로 나가서는
정상적인 체력의 어른도 들기 힘든 쌀 한가마니를 한손으로 번쩍 쳐 들고와서는
"헤헤..헤~~ 나봐라! 나봐라! 난 이거 한손으로도 들만큼 힘쎄다! 봐라!! 너흰 이렇게 한손으로 이거 들수있냐? 겔겔겔~~캬캬캬캬~~ 나 잘났지? 나잘났지?"-_-
하고 자랑해서 애써 가족들이 만들어 놓은 책임기피 분위기 조성해놓은거 아그작 하고판깨 분위기 싸~~~~-_-하게 만드는 거랑 똑같은 상황이였다...-__-
진짜 그 수많은 새대가리.. 닭대가리도...
저런 멍청한, 1분전 일도 기억 못하는, 새대가리 닭대가리도 찾아보기 정말 드물거 같아서 유승준씨의 그 거대한 근육질 몸위에 살포시 얹혀있는 그 자그마한 머리가 불쌍하기까지 하더라...
문득 떠오르는 또다른 옛말-_-하나... "넌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니?"-_-
난 이 말이 그저 반어법적인, 수사학적인 질문이다!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지금까지 믿어왔는데... 유승준씨의 그 모습을 보고 내가 평생지녀온 신념과 믿음이 흔들림을 느꼈다..-_-
"넌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니?"
라는 질문에..
"^0^ 응!!!!!"
이라고 힘차게 고개 바짝 쳐들며 대답해야만 하는 사람이 이세상에는 존재하는구나!!! (-_-a;)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뭏든 상황이 진짜 웃겼던게..
애써 유승준씨 감싸주는 멘트 날리느냐 힘이 들때로 들었던 한밤 티비 진행자 일동은...
유승준씨가 한손으로 가쁜하게 푸샵하는... 건강하다 못해 두렵기까지한 강한 체력을 보여주자...
그만 모두 일순간 할말을 잊고 묘하고 어색한 침묵이 한순간 흘르는 우스운 상황을 연출하고 말았다....-_-
그리고 서둘러 딴말로 돌리는 진행자들의 안쓰러운 모습..
"하..하..하..-_- 유승준씨..자신이 한손으로 푸샵하는거 저 백댄서가 보지 않고 딴데보니까 민망해 하네여...-__-;;;"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그 순간 유승준씨 표정이 그 빽땐서가 자신이 한손으로 푸샵하는 모습을 무시하며 딴데 쳐다본것 때문에 민망해 하는게 아니라..
"앗.. 내가 지금 무슨 미췬짓 한거지? 한손으로 가쁜히 푸샵하는 이런 절라 건강한 모습 국민들한테 보여주면 안되는데.. -_-;;; 아이.. 쒸파..또 빙신 쥣했네.. 좃됬다..-_- 머리가 멍청하면 팔다리가 고생한다더니 내가 완전 그꼴일세.. 쒸파..-_-;;;" 라는 표정으로 보였다.-_-
그 민망한 순간 속으로 무슨생각들을 했을까 한밤 티비 진행자들? -_-
"저..저.. 빙신섹... 기껏 지 도망가라고 길 터줫더니.. 막다른 골목가서는 똥마렵다고 갑자기 주저앉아 똥을 싸고 그 위에서 졸립다고 뒹굴며 자는 꼴일세.."
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s(^O^)z
"야!! 푸샵이 팔힘만 있으면 되는거잖아! 푸샵하는 것하고 허리 하구 무슨 상관인데!"
"우리 오빠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푸샵하고 무대뒤에서는 허리 아파서 울어!!"-__-
라는 말씀하실 극소수 빠순이 여러분들을 위해 한마디 하고자 한다.
운동하는 사람들 알겠지만..
푸샵이란게 팔힘으로만 되는게 아니라 전신운동이라는거.. 다 알거다...
아니 이건..운동하는 사람들만 아는 사실 아니다..
의심가는 사람들 지금 그 자리에서 얼른 해봐라..ㅠ(-_-)ㅠ
팔 힘만으로 되는게 아니라 몸의 균형을 잡아주기 위해 다리에 힘이 꼳꼳이 들어가고 허리에 장난아니게 힘이 들어간다.
게다가 그 것도 성이 안차 그짓을 한손으로 할려면 허리에 힘을 꽈악 주고 온몸에 균형을 잡아줘야 하기 때문에...
아..아.. 더 말하지 않겠다.. 님께서 직접 한손으로 푸샵 해보고 감상올려주셔여 빠순님. -_-+
자신이 말했듯이 허리가 아파, 허리 수술때문에 허리를 80퍼센트만 작동을 하고 있다면...
오오~~~유승준씨 당신이 100퍼센트 만땅 인간이였을때는 도대체 당신은 어떤 인간이였을지 상상만 해도 무섭군요...
그 이름도 다정한 당신-_- 유승준님...
당신 하는 짓보면 그 허리 80퍼센트.. 아니 30퍼센트만 가동해도 우리 나라 특전사도 문제없는 체력이네요..
그러니 징징짜지 말고 군대 현역으로 특전사 갖다오셔요.. 님한테는 공익 근무가 안어울려요 공익이 울어요 김정일 움찔 놀라구요 북한이 기절해요-_-
사실 유승준씨, "나라가 현역으로 오라고 부르면 현역으로 가겠다"면서 꼬옥 뒤에 빠지지 않고 허리수술 이야기 하는데 그게 진짜 가고 싶은 사람이 할 행동인지 묻고 싶네요..
사실 유승준님 당신 팬들 대다수는
"유승준 오빠!
아무리 병무청이 비리로 가득차서 설사 4급이라는 말도안되는 결과가 나오더라도 지원해서 군대 현역으로 갖다오셔서 저런 헛소리하는 사람들 아무 말 못하게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어 주세요!!
오빠가 군대 3년이 아니라 30년을 갖다온다고 해도 이 자리에서 오빠를 위하는 진정한 팬들은 오빠를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늘 오빠가 말씀하셨듯이 한국의 건강한 정상적인 젊은이답게 군대 갖다오셔요!!
제발요!! 오빠는 자존심도 없으세요?
저렇게 오빠를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비웃음 당하며 죄인마냥 고개 수그리고 손가락 빨며 사람들한테 씨도 안먹히는 "나라에서 오지말래서 안간건대.."라는 소리만 혼자 중얼거리며 늘어놀만큼 오빠는 남자로써의 자존심과 자긍심도 없나요?
프라이드란게 오빠한테는 없는건가요?
우린 오빠가 설령 장교로 장기 복무를 한다해도 여기 이 자리에서 오빠를 기달릴꺼에요!!
우리 웨싸이 팬이 오빠를 영원히 기다린다는데 왜 저런 소리 들어가면서 까지 병역기피를 할려고 하세요!
왜!!! 왜!!! ToT 우리 진정한 팬들은 오빠가 당당히 현역으로 군대 갖다오셔서 저런 소리 하는 사람들이 찍소리 못하게 만들고 싶은데... 오빠는 비열한 겁쟁이 인가요? 그저 재산만 모아 미국에서 쓰고 오는게 오빠의 소원이자 평생 목표인가요? 그런가요? 남자로써의 연예인으로써의 자긍심과 프라이드는 다 어디에 있는거죠? 아니면 솔찍이 입으로만 군대간다고 떠드는 거지 사실은 오빠 맘속에는 딴 능구렁이가 자리잡고 있는건가요? 아냐 아냐 그건 절대 아닐꺼야..-_- 그런 생각하기에는 우리오빠 머리가 너무 작아..."
라고 간절히 말씀하고 계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물론 아무리 진정한 팬들이 저렇게 마음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더라도...
"난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나라에서 내 근육질과 건강한 이 몸뚱아리갖고는 절대 현역 체질이 아니라고 현역으로 오지말라고 해서 안가는 것뿐이야^0^
난 현역으로 가고 싶지만 무대에서 떨어져서 허리수술 받았더니 오지 말라는거 어떻게? ^0^
내가 비록 군대갖다온 사람들도 하지 못하는 한손으로 푸샵하기.. 무대위에서 허리 꺽어대며 춤추기..등은 할수있지만
내 허리는 군대에 가기에는 너무 연약한 유리 허리인걸... 훌쩍.. 훌쩍..
팬들은 이해해줄꺼야... 남자로써의 자긍심? 팬들의 소원?
아냐.. 난 그런거 몰라...
난 비겁자 소리들어도 좋아........................
군대 현역으로만 안갈수있다면! ^0^ 헤~~~헤 헤헤헤... 케케케...캬캬캬^0^"
라고 혼자 엄지손가락 쪼옥쪽 빨며 혼자 자기최면을 걸껀가요?
한마디 더.. 유승준씨 머리 짧게 깎은거 보며 한밤 티비 진행자가
"저 유승준씨 머리 모양 보셨죠. 유승준씨는 자신의 머리 가리키며.. 이렇게 머리가 짧으니 언제라도 나라에서 부르면 가겠다는 마음의 준비가 되있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말하던데..
뚤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대한민국 군대라는 곳이 머리 짧게 깎았다고 아무나 가는 곳.. 개차반 딴따라들이 쉽게 똥깐에 똥싸러 가듯이 갈수있는 그런 곳처럼 쉽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군대라는 곳이 네가 머리짧게 깎고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쉽게 말할곳이 아니랍니다.
그런 썪어빠진 정신갖고 있는 정신병자는 대한민국 군대에서 사양이랍니다. 푸헐..
머리 모양 하나갖고 쉽게말씀 하시는데 그런식으로 말하자면 교도소의 죄수들도 당신 머리처럼 짧지 않은가요? 푸헐...-__-
그리고 사실 같은 짧은 머리라도 하는 짓, 썩어빠진 정신상태 보면 당신에겐 군대보다 교도소가 더 어울린답니다.. ^0^
......................-_-.....................
어떤 분께서 제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오셨답니다.
"왜 서태지는 언급을 안하는데? 서태지가 정신병을 명목으로 군대 안간 사실은 아냐?"
아~~~아~~~ 아마도 그분은 제가 열렬한 서태지 팬이라서 그를 언급안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내심 착각해서 흐믓해 하고 있겠죠...-_-
제가 서태지씨를 언급안한 이유요?
님이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님 말대로 서태지는 정신병 명목으로 군대를 안갔다!
그 말 한마디로 모든것이 설명되지 않나요?
비록 그가 우리 나라 가요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뮤지션이라 하더라도 병역 문제에 있어서, 그 면제 이유가 정신 질환(그것이 뭐였죠? 심한 사회부적응성? 뭐 그런거였죠?)이라는 것은 서태지씨에게 있어서 결코 자랑으로 내세울만한 것이 못된답니다.
아무리 서태지의 팬들이 그의 높은 음악성을 칭찬하고 그를 감싸도 그 문제에 있서서만은 그에게 있어서 결코 내세울 만한 장점이 아닌 치명적 오명이라는 점이죠.
(아무리 서태지씨 팬들이 인정을 안하고 뭐라고 변명을 늘어논다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점은 결코 자랑할만한 것이 못되는 그의 명성에 얼룩을 남기는 한 부분이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할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세요?
좀더 쉽게 설명을 해드릴께요.
대다수의 병역 문제가 석연치 않은 사람들은 군대 이야기를 꺼려한답니다.
만일 어떤 남자가 직장동료들에게
"하하하 내가 특전사에 복무했었는데 혹한기 훈련이 어쩌고 저쩌고.."
요로코롬 떠벌리고 있는데 대학 동기가 옆 테이블에 우연이 그 소리를 듣다가
"야, 너 면제 아니여써?"라고 이야기 한다면 그 사람의 얼굴은 -_-;;;; 이렇게 변하며 정말 개 쪽을 당한다..
또한 남자끼리 모인 술자리에서 남들은 현역으로 군대 겪었던 고생담들을 한마디씩하는데 자신은 면제라서 군대 안갖다 온 사람이나 공익 생활하셨던 분들은 정말 그 자리가 바늘 방석같은 기분이다.
여자분들 이해가 안되나?
으음 그 기분이 어떤건지 쉽게 설명해주겠다.
당신을 순수한 자연산 미인이라고 믿고 당신의 미모에 홀딱 반한 애인이랑 자랑스럽게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 때 우연히 거기에 들른 당신의 고등학교 친구가 당신을 반갑게 바라보며 절라 얄미운 말투로
"어머~~ 기집애, 너 몰라보게 변했다? 어머 없던 쌍까풀이 생겼네? 어디서 했니? 오모...오모~~~ 얘 몰라보겠다. 코 높였다는 이야기는 우리 영자한테 들었는데 정말 감쪽같네? 호호호 돈좀썼겠다? 얼라 그러고 보니 턱도 좀 갸름해졌네? 너 턱도 손됐니?"-_-
라고 요로코롬 이야기한다고 해봐라~~~~ 바로 그때의 그 기분이다..
결코 떠들면서 말하고 싶은 기분은 절대 아니란 이야기다.
이렇든 병역 문제는 병역 회피 연예인들에게 있어서 피하고 싶은 대화주제인데..
여기서 잠깐..모든 가수들에게는 단 한마디로 그를 설명하는 말들이 있죠.
서태지씨는 "진정한 뮤지션", "청소년들의 항변을 대변하는 대변자"라는 식의 호칭이 흔히 붇고 에쵸티는 "금붕어" "항상 후광처럼 따라다니는 표절시비" "쑤만의 똘만이들"이라는 식의 호칭이 붇어있죠.
에쵸티 팬들은 그들을 향해 청소년의 우상이라고 하지만 그말 대로 하자면 요새는 청소년에 남자는 끼어넣지않는 분위긴가보다..
왜 에쵸티 팬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에쵸티가 전사의 후예니 빛이니 등등 여러 노래에서 청소년 문제를 노래했음에도 그들을 청소년의 진정한 대변자라고 말하지 않는것일까?
가장 큰 차이점은 우선 대학문제가 낀다고 생각한다.
서태지씨는 우선 대학을 들어가지 않고 우리나라의 고등학교 교육현장을 꼬집었고 자신의 주장대로 대학을 나오지 않은체 이 나라에서 성공했다는 신화를 만든 반면
에쵸티는 청소년을 매혹시키는 청소년문제를 대변하는 듯한 뮤직비디오와 가사로 인기얻어 그 인기를 바탕으로 자신들은 홀라당 연예인 특차 또는 외국인 특차로 대학에 입학해 버렸다.
마치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격렬히 비난하는 서울대 출신의 교수가 자신의 자식은 고액 과외시켜 서울대 입학시키면서 국민들을 향해서는 "이 일류대 병에 걸린 정신나간 놈들아 정신좀 차려라!"라고 말하는 것과 졀라 흡사하다 하겠다.. 즉 자신은 기존의 기득권층에 충실이 입성하려 절라 노력하면서 입으로만 옳은 소리하는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니.. 누가 그것을 진심이라고 인정할까...
흡사 잠잘시간없어 죽겠다!! 소원이 잠좀 푹 자는거다!!! 라고 말해놓고 술쳐먹고 음주운전해 도망가는 사건을 일으킬만한 시간은 충분한!! 사람에게 보내는 비난의 시선과도 일치한다 하겠다.
아뭏든 이렇게 유명한 가수들은 자신에게 하나씩 붙는 명성을 지니고 있고, 에쵸티가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소녀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음또한 부정할수없는 현상이라 할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유명한 가수들 조차도 떳떳하지 못한 병역 문제에 대해서만은 언급하기를 꺼려하고 그 문제는 쉬~~쉬~~ 해가면 조용히 처리하려 한다.
고개를 수그린체 조용히 그 문제가 지나가길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유승준님은 어떠한가...
그 소녀들의 열렬한 지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에쵸티, 져디 마져도 조용조용 뒤에서 처리하고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군고구마! 군밤 이야기만 나와도 움찔움찔 놀라는데 우리의 유승준님은 어떠한가.
유승준씨 본인과 그들의 일부 팬들은 아니라고 주장하겠지만
제 3자의 객관적 입장에서 보기에
그의 모습은 그야말로 안하무인 적반하장인 것이다..
그는 조용조용 문제를 뒷거래로 처리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는 아예 "정면돌파"를 해서 모든것에서 당당하게 인정받으려 하는 똥고집을 보였다.
즉 동전의 앞면과 뒷면을 동시에 나오게 하려는 국민을 상대로 도박을 한것이다.
완전히 국민을 머리하나 없는 빙신으로 알고 일대 희극을 연출한것이다!!
그것이 바로 요즘들어 병역비리!! 병역 기피 연예인!! 쑈쟁이 연예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게 하는 인물로 유승준! 이라고 만들게 한것이다.
달래 유승준씨를 지목해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한번 잘 보시라..
허리 다치기 전 인터뷰...
"대한민국 젊은이라면 당연히 군대 갖다와야죠.. 전 대한민국 젊은이로써 꼭 군대 현역으로 갑니다!"
이 말 한마디로 한국 연예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한국의 건전한 젊은이라는 칭호 얻음.
나도 이당시만 해도 미국에서 몇년씩이나 살고도 영어 한마디 못하는 멍청이긴해도 정신은 바로 박힌 젊은이다라고 그 즉시 그의 팬이됨.
그후....병역법이 개정된다는 소문이 퍼짐.
이 당시 유승준씨 엠비쒸 동거동락에서 특전사 미국 네이비씰 요원 저리가라하는 체력보여주고 있는 상태였음..
그런데 갑자기 뮤직비디오 찍다가 넘어져 허리 다쳤다고 수술 받는다고 난리침.
오오.. 허리 수술받은 시기가 병역법개정과 묘하고도 절묘하게 들어맞은 점에 현자들의 강한 지적이 많아짐.
허리 수술 받아서 너무 아파서 걷지도 못한다고 휠체어 까지 공항에 동원해서 공항에서 미국으로 물리치료받으러 간다고 떠남.
(다시 말하지만 김현정은 2미터도 넘는 무대에서 떨어지고도 3일만에 발딱 일어나서 홍콩의 앙드레 김씨 패션쑈에도 참가해 노래까지 불러재낌..-_-
군대가기전 연예인과 군문제와 상관없는 여성 연예인의 차이점을 보여주는 점이다.
김현정씨 요즘 새노래 반응도 좋은데 그 좋은 기회에 겨우 2미터 높이에서 떨어졌다고 그냥 쉬어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겠는가?
당근 발딱일어나 웃으며 활동하지...
군대가기전 병역 회피하려는 남성연예인들이 조그만 아파도 기회인냥 징징짜대는 것과는 정말 딴판이다.)
암튼 그후 한달도 안되 멀쩡이 돌아와 엠비쒸 동거동락에 다시 투입됨..
몸사리는 모습이 잠시 보이나 성격이 성격인지라..
게다가 머리가 안따라주어서 어떤 연기를 해야하는지 자주 망각함..^0^
결국 가만히 연기하며 조신하게 있지못하고 펄펄뛰는 본연의 건강한 모습 보여줌..
에쑤비에쓰에서는 펄펄뛰며 춤추며 립싱크하다가
인터넷에서
"엠비씨에서는 허리아프다며 몸사리고 에쓰비에쓰에서는 춤추며 허리 꺽어가며 무대 위를 펄펄 날아다니냐?" 며
"그 허리는 도대체 어떻게 수술 받은 특제급 허리길레 방송국 가려가면서 아팠다 나았다 하냐!!!"
는 심한 욕먹고 즉시 그 짓은 그만둠.
이 시기에 말이 아주 미묘하게 바뀜.
자기딴에는 상당히 고심해서 말 바꾼 흔적 역력해 보임.
분명 혼자 고민한 것으로는 절대 안보이고 기획사이하 가족들이 머리 맞대 흔적 역력해보임-_-
"전 미국 국적 따낼려면 따낼수있었지만 이렇게 안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묘하게도 미국 영주권은 절대 포기안하고 있다. -_-)
사실 허리는 무대에서 떨어지기 훨씬 전부터 아팠던거였습니다..
군대는 나라에서 부른다면 갈 마음의 준비는 되있습니다."
"나라에서 부른다면 갈 마음의 준비가 되있다" 와
"전 꼭 군대 가겠습니다" 는 상당히 그 의미와 의지가 틀린 말 아닌가?
나라에서 부른다면..
나라에서 부른다면...
나라에서 부른다면...
나라에서 부른다면..
나라에서 부른다면..
(하지만 안부를것은 이미 알고있습니다. 캬캬캬캬~~ 그래서 못간답니다! 허리 수술받으면 최소 4급은 따논 당상이라구여 하하하하 캬하하하하하 히히~-_-)
라는 말이 생략된 말아닌가?-_-
학교에서 정학먹고 도둑질하다 걸린 학생에게 그를 선도하는 경찰이 정학먹은 사실은 모른체 그저 선도한답시고..
"학생 학교에 돌아 갈꺼야?"
라고 질문하는데 문제 왕따 학생이
감명받아 뉘우치며 "네! 기필고 학교에 컴백스쿨하겠습니다!^O^" 라고 말하는것과
담배꼴아물며 "학교에서 오라고 부른다면..뭐.. 가죠...-_-/~~~후~~"라고 말하는것은
그 의미와 말한 당사자의 의지가 마치 하늘과 땅 차이처럼 틀린말 아닌가?
처음의 "꼭 군대에 가겠다!!" 라는 말과 "(안부르게 행동해놓고 온갖 여건 다 조성해 놓고는 -_-)나라에서 부른다면 가겠다!"라는 말이 똑같은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그후...한국에서는 허리아프다고 몸사리는 시늉이라도 내더니..
중국에 가서 무대위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립싱크하며 오도방정 지럴은 다떨다가
그 높은 무대에서 곧바로 관중석으로 점프를 해서 뛰어내려 중국인들의 탄성까지 나오게 하는 엽기적이고 건강, 발랄한 모습을 보여줘 대한민국 국민들을 다시한번 큰 충격과 상실감에 빠지게함.. -_-
이것이 허리 수술 받은지 4주지났을때..인심좋게 쳐줘서.. 더 길게 처줘봐야 두달이 체 지나기 전의 일이였음.....
우리나라의 놀라운 의학계의 발전에 기립박수를 쳐야하는건지 아니면 허리 수술 한번으로 4급 면제 따논 당상이라고 중국가서 펄펄뛰며 좋아하는 모습 보고 돌던져야 하는 건지 국민들은 갈피를 못잡는 현상 벌어짐...
암튼 여기서 다시한번 유승준씨는 자신의 머리가 닭대가리임을 보여줌과 동시에..
우리 의학계의 신비하고도 심호한 발전정도를 국민들과 중국인들에게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냄.. 아무래도 특혜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사료됨..-_-
아뭏든 이곳은 한국이 아니라서 중국땅이니까..
한국사람들은 보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던것이 분명해 보임....
그 외에는 생각할수있는 여지가 없음..
도대체 여기서는 아프다고 몸사리다가 하루도 안걸리는 중국땅가서는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발광을 해댔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연락바람..
"우리 오빠는 멋진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무대뒤에서는 울고 있어요.. 너무 허리 아파서 잠도 제대로 못자요.."라는 헛소리 보낼 사람은 단 조건있음..
어떻게 유승준님이 그 근육과 배의 왕자 근육 유지하는지 그 비법도 같이 알여줘야 함.. -_-+
오오... 그렇다!! 이제 알았다!!
배의 왕자 근육 유지하기 위해 윗몸일으키키 한번 할때 마다
"아악 허리아파!
하지만 난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멋진몸매를 보여주기 위해!!
세계의 평화를 위해!!!-_-
윗몸일으키기를 해서 배의 왕자와 온몸의 근육을 유지해야만해!
하나! 아악 허리 아파!!!
둘! 아아아악~~~ 허리 넘 아파!
셋!!! 아아아아악 참아야해!!
넷!!!! 참아야 하느니라!!!
다섯!!!....참아야하느니라!!!
...........................
백만수물하나!!! 아아아악!!!서방님!!
백만수물두울!!! 아악 아들이야 딸이야? 왜이리 안나와? 읍쑤...싸뤼"-_-
우리는 유승준씨가 허리수술을 받았음을 절대적으로 100퍼센트 믿고 있음..
누가 유승준씨더러 "저 섹끼 허리 수술 안받은거 아냐?"
라고 말한다면 내가 가서 그따위 소리하지 말라고 닥치라고 말하겠슴..
단지.. 단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유승준씨의 수술받아서 군대 못간다는 그 특제급 허리가...
무대에서 펄쩍펄쩍 뛰어대며..
허리 꺽으며 춤추며..(유승준씨 말을 빌리자면 예전의 80퍼센트만 꺽으며-_-)
무대위에서 믿으로 뛰어내리며..
심지어 한손으로 푸샵까지 하며..
게다가 허리수술을 받으면 보통 의사들이 환자들한테 허리를 늘 꼳꼳이 세우고 똑바른 자세로 앉아야만한다고 충고를 하는 것이 정석임에도 불구하고 유승준씨한테는 특별히 허리를 구부정하게 새우등마냥 하고 앉아도 되는 진단을 내려줬는지..
늘상 앉을때 허리를 구부정하게 새우등 마냥 굽히며 앉는다는 점을 볼때..
(2001년 8월 30일 인터뷰에서도 그런 모습 계속 보여줌. 정다나씨와 앉아 인터뷰하는 모습 참고)
그 특제급 허리가..군대에 못갈정도로 아픈.. 병약하고 섬세한 크리스털 허리라는 유승준씨의 주장과 4급을 받아 그 건강체질에 그 근육질에 공익근무를 해야 한다는 병무청의 발표가 의심스럽고 충격적이고 분노를 느끼게 할뿐임을 밝힐뿐임.. -_-
그 철인의 몸이 어떻게 4급을 받고도 모자라 정밀검사까지 다시 받아야하는 허리인지 심히 병무청과 유승준씨 측근의 의도가 의심스러운 것뿐임..-_-
허리에 칼 한번 되면 사람의 특성은 다 무시하고 무조건 공익 4급이 기본인가?
유승준씨.. 유승준님!
이게 국민들더러 왜 날 못믿냐고 욕할 일이 아니에요..
우리 국민들을 욕하기 전에 본인이 하고 다니는 짓을 한번 뒤돌아 보고 국민을 욕하세요.-_-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_-
도둑이 물건훔쳐 놓고는 "내가 안훔쳤다는데 왜 날 믿지 못하냐"며 발악발악 소리치는 꼴이랍니다..
그러고보니 2001년 9월 2일 일요일에 에쑤비에쓰의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훌륭히 컴백무대를 치루셨더군요..
온몸의 근육을 잘 들어내주는 흰옷과 검정색옷으로 갈아입어가며 두곡씩이나 불러제끼셨더군요..
너무 놀래써요..
허리 아파서 "나라에서 오라면 가겠지만 거의 안갈것이 확실한 특제급 허리를 갖고 계신" 분께서 어떻게 저 허리로 그 높은 무대위에서 아래로 훌쩍 뛰어 내려 관중석을 향해 손가락질을 해댈수있는 것인지-_-
그것두 두번씩이나!!!
무대에서 저 밑 관중석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그 무대 높이가 저번에 유승준님께서 뮤직비디오 찍다가 떨어져 다치셔서 허리수술 받게 만든 그 무대 보다도 높은 점에 정말 경악하고 말아써요..
보통 허리수술 받은 사람들은 펄쩍 뛰면 다리부터 충격이 허리로 전해져 찡~~한 통증에 움직이는 것도 힘든데 말예요...
아항 맞다 또 "난 무대뒤에선 아파서 울고있다.. 잠도 제대로 못잔다!!"라고 말씀하실려고 했죠? 헤헹 알고있어요.. 이제 토씨하나 안틀리고 외울수도 있는걸요!!^0^
솔찍히 말하세요
허리수술 받은거 아니죠?
오오~~ 오해하지 마세요!!!
유승준님이 무언가 수술을 받은 사실은 인정해요.. 단... 단!!!!
유승준님이 받으신 수술은 허리수술이 아니라............................
600만불 사나이로 만드는 인조인간으로의 개조 수술이였죠?!!! ^0^
지금 유승준님의 몸은 "뚜뚜뚜뚜...아~ 저 멀리 있는 것도 다들린다"라는 몸이죠? -_-
아.. 그건 소머즈군요..-_-/~~~
암튼.. 유승준님은 우리 립싱크 가요계를 지키라는 특명을 받고 600만불 인조인간으로 개조수술받으신게 분명해요..
전 눈치깠써요. 풋 -_-
제가 콕~~~~~ 찝어 맞추어서 흠칫 놀랬죠?
이제부터 전 유승준님을 "600만불 인조인간 군대가기에는 섭섭하지만 정상적인 사람 때려잡기에는 충분한 특제급 크리스탈 기가바이트 칩이 내제된 허리를 가진 사나이"라고 부를꺼에요...
수듑... 600만불 인조인간 군대가기에는 섭섭하지만 정상적인 사람 때려잡기에는 충분한 특제급 크리스탈 기가바이트 칩이 내제된 허리를 가진 사나이 유승준님!!!!
아아~~~ 그이름도 다정한 600만불 인조인간 군대가기에는 섭섭하지만 정상적인 사람 때려잡기에는 충분한 특제급 크리스탈 기가바이트 칩이 내제된 허리를 가진 사나이 유승준님!!!
허리 아프다면서 무대위에서 펄쩍펄쩍 뛰어대고... 허리꺽어가며 360도로 회전하고... 너무 멋쪄써여... 물론 그 허리 꺽은게 허리 아파서 유승준님 말처럼 80퍼센트만 꺽은거 저도 알아요 이해해요.
쉿~~~ 알아요! 쉬~ 아무말도 하지말아요..굳이 변명하려 하지 마세요. 다 이해하니까.
역시 600만불 인조인간 군대가기에는 섭섭하지만 정상적인 사람 때려잡기에는 충분한 특제급 크리스탈 기가바이트 칩이 내제된 허리를 가진 사나이 유승준님의 몸은 대단해요..국보급이에요..
요즘에 영화 AI를 봤는데 거기에도 승준님의 친구들인 기계인간들이 많이 나와써요..
훌쩍... 전 그거 보고 오빠 생각나서 미쳐죽는줄 알아써여-_-
암튼 컴백 무대 잘 관찰했구요. 부디 그 특제급 유리 허리 조심해서 오래오래 사셔요.
푸헐..-_-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젠 그를 부를때 "오오 눈빛!"이라고 부르지 않고 "오오 군대가기에는 섭섭한 허리지만 허리꺽어대며 배에 왕자근육 만들기에는 충분한 특제급 허리!"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그는 알까?
그를 강렬한 눈빛! 대신에 병역 기피 의심 연예인 1호! 라고 부르는 것을 그는 알고있을까?
본인과 그를 사랑하지만 옳바른 길로 가게끔! 올바로 사랑하지 못하고! 그저 감싸주는 것만이 옳은 거라고 믿고 있는 그의 소수 잘못된 팬들은 그의 허리가 군대에 최소한 4급받아 공익이나 면제받을 만한 허리라고 믿고 주장하겠지만...
그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무엇이 그에게 있어서 옳은 길인가를 알고 우리나라에서 병역비리및 각종 기득권층의 비리가 사라지길 바라는 국민들은 그가 하루빨리 국민앞에서 사죄하고 현역으로 군대에 입대하는 날을 기다리고있음을...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수만명의 사람들이 이민을 생각하고 이 나라를 떠날생각이란다..
누군들 안가고 싶겠는가?
이제 외국에서 5년만 살다오면 한국에있는 외국인학교에는 자유롭게 입학이 가능하며 그학교 들어가서 특별전형으로 머리는 백치라도 한국 명문대를 쉽게 갈수있는데, 자식키우는 사람입장에서 어찌 이나라에서 살면서 있는자만이 더 갖는 이 사회에서 살고 싶겠는가?
하나 쥐어준것도 모자라서 연예인들에게 두개 세개 더 쥐어주려고 안달이 난 이 나라에서 누가 살고 싶겠는가?
외국가서 외국생활에 적응못해 현지주민들한테 왕따당해도 다시 한국 돌아와 힙합전사 흉내낸답시고 사타구니 몇번 손가락 꼬아 희한한 모양 만들어 쓰다듬어주면 스타되서 병역면제특혜부터 온갖 특혜가 다 주어지는 것을!!
왜 이 나라에서 굳이 세금내가면서 잘난놈 떵떵꺼리며 새로운 특혜받는 꼴 봐가며 살려고 하겠는가?
솔찍히 유승준님 볼때마다 묘한 기분든다.
꼭 우리 국민을 바보천치로 취급하는것 같다.
결론적으로 다시한번 요약해 말해주겠다.
우리 국민더러 "왜 날 못믿죠? 난 허리 수술 진짜받았어요! 받았다구요! 왜 날 못믿냔구요!! 난 허리수술 진짜 받았어!!!"
라고 말하기 전에 우선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세요.
그래요!! 우린 님이 허리수술 받은거 믿어요!! 왜 안믿게써요?
단지 허리수술, 그게 어떤 허리수술인지 몰라도 단지 단 한번 허리에 칼집 조그맣게 냈다고 당연히 군대를 최소한 4급 공익 판정받을거시요.. 국민들만 입닥치고 있으면 면제도 문제없다라고 자신하는 듯한 그 뻔뻔한 태도가 역겨운것뿐이랍니다.
사실 유승준님께서 허리수술받으시고 허리가 아파서 1년만이라도 운동을 못해 빼쩍마른다거나 운동을 못해 살이 비둥비둥 축 늘어지는 모습이라도 최소 1년만이라도 보여줬다면 국민들이 님의 허리수술 받았다고 군대 최소 4급 받는 문제에 이렇게 발끈했게써요?
하지만 아니잖아요? 늘상 입으로만 허리 아프다고..그것도 리포터가 군대 문제에 대해서 물을때만... 말하면서 님이 하는 행동은 그게 아니잖아요?
세상에 길지나가는 3살짜리 어린애를 잡고 물어보세요.
허리수술 받은지 한달만에 무대위를 펄펄뛰어다니고 허리수술받아 조심해서 운동도 못할몸이 계속 근육질로 더욱 딴딴해져간다면.. 그걸 누가 고운 시선으로 보게써요?
국민들 무식한 남 못믿는 얼간이로 매도하시기 전에 님의 행동을 돌아보시라구요..
행동돌아보지않아도 좋아요..
웃통벗고 자신의 근육질 몸과 왕자새겨진 배를 거울에 한번 비추어 보세요-_-
자신의 몸을 한번 살펴보시라구요..
네?
아..네.. 무대뒤에서는 울고 계시다구요? 허리아파서 잠도 제대로 못주무신다구요?
왕자 만들려고 윗몸일으키기 할때마다 한손으로 푸샵한번할때마다 우신다구요?
아~ 네.. 어련하시겠어요...
평생 죽어 무덤에 묻히는 그 순간까지 그 소리나 되풀이 하세요..-_-
안갈 분위기는 애써 조성해서 완벽히 기피분위기 마련해 놓고 죽는순간까지
"나라에서 현역으로 오라고 부른다면..굳이 그렇게 현역으로 오란다면 갈텐데...그런데 안불러서 못갔다. 그래서 공익 간다 케헤헤헤."요런 소리나 늘어놓으세요..
그리고 모 연예 프로를 보니까 진행자들이 이렇게 국민들을 향해 말하더군요.
"그동안 우리 유승준씨 병역 문제를 갖고 왈가불가하며 입방아 찧어대던 사람들"
입방아 짛어대던 사람들
입방아 찧어대던 사람들
입방아 찧어대던 사람들...-_-
오호 그게 국민들한테 감히 할소리인가? 입방아 찧어대고 있다?호홀
글쎄... 다음과 갖은 기사가 나오는 상황에서 그 유명한 남자 리포터의 말대로 입방아 않찧어댈수 있을까?
군 징집을 앞둔 인기 가수 유승준(24)이 고민에 쌓여 있다.
최근 발표한 새 노래 ''''WOW''''를 부르며 무대 위에서 현란한 춤을 보여주고
있지만 정작 본인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유승준은 허리디스크(척추 2번과 5번) 이상으로 수술을 받아 군 징집 면제
를 기정사실화 하는 듯했다.
그러나 병무청으로부터 28개월짜리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자 여러가지 현
실적인 문제들이 그의 발목을 잡게 된 것.
목전에 닥친 문제는 서울음반과의 계약과 영주권 문제.
유승준은 올 초 서울음반과 37억원이라는 거액을 받고 대형 계약을 체결했
다. 정규 앨범 2장과 베스트앨범 1장을 내는 조건이다.
예정대로 올 11월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게 되면 계약을 이행할 수 없
는 처지. 앞으로 2달 보름여 남은 기간 동안 정규앨범 1장과 베스트앨범을
만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위약금을 물 수도 없는 처지.
이에 유승준측은 다각도로 계약을 이행할 방법을 찾고 있다. 하지만 뾰족
한 수가 없는 현실이어서 징집 연기만을 고대하고 있다.
또 한가지는 영주권 문제. 유승준의 소속사 웨스트사이드에서는 요즘 군대
의 ''''군'''' 자나 영주권의 ''''영'''' 자도 꺼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만큼 심
기가 불편하다는 얘기.
영주권을 포기하고 학교에 적을 둬 활동을 계속하려 했던 구상도 현재로선
불가능하다. 이미 만 24세가 넘어 학업으로 인한 군 징집 연기는 불가능해
졌기 때문.
부모를 비롯한 가족이 모두 미국에 살고 있는 점도 영주권을 포기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한번 영주권을 포기하면 다시 영주권을 얻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가슴은 타들어가지만 별다른 묘수를 찾을 수 없는 유승준. 그가 어떤 결정
을 내릴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깔깔깔깔
웃기지 않나? 난 미국 시민권 딸려면 쉽게 따낼수있지만 이 나라를 위해서 안따고 있다구? 말한게 누구였지?
내가 말하지 않았었나?
그러면서도 영주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 이상한 모습 보이고 있다구!!!깔깔
유승준은 허리디스크(척추 2번과 5번) 이상으로 수술을 받아 군 징집 면제
를 기정사실화 하는 듯했다.
그러나 병무청으로부터 28개월짜리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자 여러가지 현
실적인 문제들이 그의 발목을 잡게 된 것.
유승준은 올 초 서울음반과 37억원이라는 거액을 받고 대형 계약을 체결했
다. 정규 앨범 2장과 베스트앨범 1장을 내는 조건이다.---->참 의미 심장하다 어떻게 지 말대로 군대갈 생각을 하는 인간이 이런 계약을 맺을 생각은 했을까? 그러고 보니허리 다쳐 수술받은 것도 이거 계약하고 나서 아니인가? 오오~~
그렇다 정말 하나님이 보우하사 굉장한 우연이였겠지!!
깔깔깔깔
그래 참 당신 운 좋은 인간이다 깔깔깔
뭐 어떤 빠순이들은 영주권 절대 포기 안하고 꽉쥐고 있는게 미국에 계신 승준이 부모님때문이라고 하는데 괜히 부모이야기에 약한 한국 사람 심정 노려서 부모 앞세우지 마시라 그러다가 그 이상한 사고방식의 유승준이 부모까지 욕먹이는 결과 낳는다.
안그런가?
자신의 아들은 한국에서 대스타가 돼서 수십억을 버는 국민적? 대스타가 됬을망정 그 아들이 활동하는 한국에서는 결코 살고 싶지 않다는 건가 그 유승준의 부모들은?
아들은 그저 한국가서 재산모아 미국으로 와서 편히 살라는 건가?
그렇게 한국에 되돌아 오기 가 싫은건가?
그렇게 이 나라가 못살나라인가?
하긴 당신 같은 사람의 아들 때문에 이 나라의 선량한 아들들이 울분을 토한다..
푸헐..
우습다..
미국에 있는 부모 운운하지 말길
유승준이가 한국에서 죄짖고 도망다니는 신세도 아니고 몇몇 빠순이들 말대로 하자면 국민적 가수인데, 뭐가 두려워서 이 한국에 돌아와 살기를 거부하고 꼭 유승준이를 미국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지? 그 부모라는 인간들은?
지난번 모 프로에서 유승준이를 소개하는데 다음과 같은 맨트가 뜨더라
"정직한 가수 유승준"
"정직한 가수 유승준"
"정직한 가수 유승준"
-_-
세상 살다 살다 연예인 소개하는데 자막으로
정직한
이라는 수식어가 붇는 것은 첨봤다!!!
뭐가 그렇게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거짓말 한게 많아서 굳이 정직한 이라는 수식어를 붇이길 원했을까?
"오!! 레트 당신은 신사가 아니에요!!
"훗 잘봤소 난 결코 신사가 아니요."
스칼렛은 당황했다.. 그녀의 경험으로 볼 때 사기꾼은 자신의 정직함을 신사가 아닌 자는 자신의 신사다움을 협잡꾼은 자신의 강직함을 늘 강조했다.. 그런데.. 레트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중에서...
사기꾼은 자신의 정직함을 늘 강조한다..
사기꾼은 자신의 정직함을 늘 강조한다..
정직한 가수 유승준!!!
정직한...
-_-
참 의미심장한 말 이다.!!!!!!!!
글쎄 유승준씨 위에 나온 기사대로 어떻게 할지, 병무청에 돈 매겨서 일반인들에겐 절대 허락안되는 입영 연기를 따내는 또 하나의 신화를 이룩할지 나도 궁금하다!!!
입방아 찧는다는 소리 국민들에게 내뱉기 전에 자신의 똥묻은 밑이나 딱고 그런 말을 했으면 좋겠다..
하긴 어떤 빠순이들은 "야 그래도 안가는 놈들보다는 공익이라도 간다니 장하지 않냐1!"라고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기도 하더라..
그래.. 살인 대신에 강도짓했다고 상장 달라는거 하고 뭐가 다르니?
니 똥진짜 굵어..
푸헐...까르르르르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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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말로 명문장입니다. ㅡ.ㅡ;
존경스럽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