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정말 웃기는 세상입니다.
모 정치인을 흠모하는 멋진 시민님께서 보내는듯한 문체로
왠 메일을 하나 받았습니다만,
매일 받는 우엉~ 사이트와 상품광고메일사이에 끼어있는 이놈역시
스팸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올해 대선 직전에, 설마 이런메일을 가득 받게 되는건 아닐지
정말 걱정이 앞섭니다.
노 뭐시기, 김 뭐시기, 이 머시기, 또 김 머시기, 박 머시기... 윤 머시기... 등등... 아우 짜증나...
대체 개발자 메일링 리스트에까지 쓰레기를 배포해대니...
쩝...
- 좀 있으면 더 심해질 꺼 같습니다.
우선 사과 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도 그 메일을 받았으며,
참여자의 각자의 기부금으로 자율적(데비안과 동일하게)으로 운영되는
해당 정치인 팬클럽 사무실을 통해 확인 한 바
그 메일은 해당 정치인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관계 없이
발송 되었다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또한 그분 쪽에서는 누가 그 메일을 전송 하였는지 알지도 못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스펨메일에 대한 악 여론을 이용한 상대 진영의 역공격이
아닐까 하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믿지 않으실 것이라고 예상 됩니다만
해당 정치인은 돈이 들지 않는 정치, 정도를 지키는 정치를 표방 하시는
분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염치 불구하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
그 메일과 해당 정치인의 도덕성을 연관 시켜서
폄하 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평온 하십시오.
죄송합니다.
스팸메일에 대한 반감을 이용해 상대방 후보를 가장한 메일을 뿌리는 것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듯.. 우리나라처럼 권력을 잡기위해선 대량학살도 마다하지 않는 파렴치한 정치꾼들이 많은 나라에서는 그깟 일이야 뭐 대수겠어요.. 언제나 우리나라 정치꾼들이 진정한 정치인으로 바뀔 수 있을지... 그걸 기다리는게 빠를까 아님 리눅스가 윈도우를 제압하는 날을 기다리는게 빠를까..
.
별로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kldp를 이용하시는 분 중에도 노사모회원이 있다는 사실에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분들에게까지 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몇자 적고싶군요. ^.^
노무현씨가 정치인으로 어떤 길을 걸어 오셨는지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시리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노사모 역시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모임으로 위에분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참여자 각자의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메일을 받지 못했습니다만, 노사모나 노하우(노무현 공식홈페이지) 측에서 보낸 메일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다면, 이것은 노무현씨의 의사와는 상관없다는 뜻이 되겠지요.
노사모나 노하우를 통해 메일(메일링 통한)을 받아온지 1년이 넘었지만, 저는 한번도 그런 내용의 메일을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지지자가 아닌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메일(홍보메일)을 뿌렸다면 모를까요. 하지만 그렇게 무지막지한 행동을 하실 분은 아닙니다.
- 아마도 열성 지지자쯤 되시겠지요.
다른 정치인에 대해선 제가 아는 바가 없고, 위에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시민입니다. 저는 누가 대통령이 되어 이 나라를 이끌어 갈까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나가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리눅스를 통해서 자유를 바라보는 것처럼 저는 노무현씨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노파심에서 글을 썼지만.. 저 때문에 노무현씨에 대해서 반감을 갖는 일은 없으셨으면 좋겠군요. 누가 이끌어 나가든, 코리아 파이팅.
물론 노무현씨 및 그분을 지지하는분들이 보냈을수도 있고,
아니면 그 반대입장이신 분이 보냈을수도 있죠.
확실치 않은일이죠.
다만, 제가 화나는것은
경멸이란 말 밖에 써줄수 없는, 정치란 것이
제가 매일 보는 메일이란 곳에까지 끼어들어와서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메롱.
게을러서 참여는 별로 안하고 이름만 올려놨지요...
요즘 지겹게 받습니다.
노 뭐시기, 김 뭐시기, 이 머시기, 또 김 머시기, 박 머시기...
윤 머시기... 등등... 아우 짜증나...
대체 개발자 메일링 리스트에까지 쓰레기를 배포해대니...
쩝...
- 좀 있으면 더 심해질 꺼 같습니다.
Re: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우선 사과 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도 그 메일을 받았으며,
참여자의 각자의 기부금으로 자율적(데비안과 동일하게)으로 운영되는
해당 정치인 팬클럽 사무실을 통해 확인 한 바
그 메일은 해당 정치인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관계 없이
발송 되었다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또한 그분 쪽에서는 누가 그 메일을 전송 하였는지 알지도 못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심지어는 스펨메일에 대한 악 여론을 이용한 상대 진영의 역공격이
아닐까 하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믿지 않으실 것이라고 예상 됩니다만
해당 정치인은 돈이 들지 않는 정치, 정도를 지키는 정치를 표방 하시는
분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염치 불구하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
그 메일과 해당 정치인의 도덕성을 연관 시켜서
폄하 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평온 하십시오.
죄송합니다.
하긴.. 우리나라 정치꾼들에서는...
스팸메일에 대한 반감을 이용해 상대방 후보를 가장한 메일을 뿌리는 것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듯..
우리나라처럼 권력을 잡기위해선 대량학살도 마다하지 않는 파렴치한 정치꾼들이 많은 나라에서는 그깟 일이야 뭐 대수겠어요..
언제나 우리나라 정치꾼들이 진정한 정치인으로 바뀔 수 있을지...
그걸 기다리는게 빠를까 아님 리눅스가 윈도우를 제압하는 날을 기다리는게 빠를까..
Re^3: 리눅스가 윈도우즈를 제압하는 날 (내용무)
.
Re^2: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별로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kldp를 이용하시는 분 중에도 노사모회원이
있다는 사실에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분들에게까지 강요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몇자 적고싶군요. ^.^
노무현씨가 정치인으로 어떤 길을 걸어 오셨는지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시리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노사모 역시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모임으로 위에분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참여자 각자의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메일을 받지 못했습니다만, 노사모나 노하우(노무현 공식홈페이지) 측에서
보낸 메일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다면, 이것은 노무현씨의 의사와는 상관없다는
뜻이 되겠지요.
노사모나 노하우를 통해 메일(메일링 통한)을 받아온지 1년이 넘었지만, 저는 한번도
그런 내용의 메일을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지지자가 아닌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메일(홍보메일)을 뿌렸다면 모를까요. 하지만 그렇게 무지막지한
행동을 하실 분은 아닙니다.
- 아마도 열성 지지자쯤 되시겠지요.
다른 정치인에 대해선 제가 아는 바가 없고, 위에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시민입니다. 저는 누가 대통령이 되어 이 나라를
이끌어 갈까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나가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리눅스를 통해서 자유를 바라보는 것처럼 저는 노무현씨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노파심에서 글을 썼지만.. 저 때문에 노무현씨에 대해서 반감을 갖는
일은 없으셨으면 좋겠군요. 누가 이끌어 나가든, 코리아 파이팅.
Re^2: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물론 노무현씨 및 그분을 지지하는분들이 보냈을수도 있고,
아니면 그 반대입장이신 분이 보냈을수도 있죠.
확실치 않은일이죠.
다만, 제가 화나는것은
경멸이란 말 밖에 써줄수 없는, 정치란 것이
제가 매일 보는 메일이란 곳에까지 끼어들어와서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메롱.
저두 노사모 회원입니다.
게을러서 참여는 별로 안하고 이름만 올려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