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나요???????????????( 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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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있지요..

산에는 산신.. 나무에는 목신.. 달에는 달신

달걀에는 달걀귀신.. 물에는 물귀신..

고무에는 고무신 종류도 가지가지 깜둥고무신, 백고무신..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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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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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24.co.kr 에서 퍼왔습니다... ***

http//www.fm24.co.kr/music/Yupanqui_PreguntaSobreDios.ram

--- 인용시작 ---
14.Preguntas Sobre Dios (신에 대한 물음들)

비올레타 빠라의 아들인 앙헬빠라와 함께 쮜리히에서 공연한 실황앨범중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 서두에서 유빤끼가 한참 이야기를 합니다. '열흘정도 감옥에 있는데 너무 골치가 아프고 힘들었다. 나는 믿음이 깊기 보다는 의심하는 사람이다. 사제인 친구가 묻기를 너는 신을 믿느냐? 유빵끼의 대답이 '신이 과연 나를 믿을까?' 이렇게 대답했다더군요..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와..하고 박수를 치면서 이 노래는 시작됩니다.

언젠가 나는 물었지/할아버지, 신은 어디에 있나요?/내 할아버지는 슬퍼져서/내게 아무런 대답도 못했네/내 할아버지는 들에서 돌아가셨지/기도도 고해성사도 없이/사탕수수피리와 북소리와 함께/인디오들이 그를 묻었네/시간이 지나 난 물었지/아버지, 신에 대해 아는게 있나요?/내 아버지는 심각해져서/내게 아무런 대답도 못하셨어/내 아버지는 광산에서 돌아가셨지/의사도 아무런 보호도 없이/광부의 피 색깔은 주인이 가진 황금의 색이네!/내 형제는 산골에 살지/그런 그는 꽃이라곤 모르네/땀과 말라리아와 뱀들/그것이 나뭇꾼의 삶/신이 어디있는지 아냐고/누구도 그에게 묻지 않을 것이네/그의 집으로는 그렇게 중요한 분이/지나간적이 없기에/나는 수많은 길들을 노래하지만/감옥에 있을 때 난 /나보다 훨씬 노래를 잘하는/민중들의 목소리들을 듣네/지상에는 신보다 훨씬 중요한 일이 있고/어느 누구도 다른 이들의 나은 삶을 위해서/피를 흘리지는 않아/신이 가난한 이들을 보살피기를 바라지만/그럴 수도 혹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네/그러나 확실한건 그가 주인의 식탁에서/아침을 먹는다는 사실이지.

--- 인용 끝 ---

남미 민중가요(?)입니다. 언젠가 한 번 들은 이후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는
곡이기도 하구요... ^^ 유빤끼라는, 남미 민중가요의 선구자적 인물인데..
스페인어로 God를 Dios라고 한다는 정도만 알고 들어도 참 뭔가 와닿는..
아무튼 그냥 생각나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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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저를 신이라 쳐주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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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할 가능성은 50퍼센트입니다.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죠..

단지 신이 존재할거라는 믿음만이 필요한거죠.

신을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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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script/bbs/read.php?table=free&no=32513&o[sc]=n&o[ss]=%B2%A8%B8%D5%B4%AB&o[st]=m&o[at]=s&o[sct]=s&o[stt]=s

위의 링크 요점 정리 0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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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Air Jordan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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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죠 iron 을 신이라구 하죠..

"iron 운동화" 정말 좋습니다.

iron wrote..
없으면 저를 신이라 쳐주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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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질서있게 운행하는것......

지구의 공전과 자전의 오묘함.....

원자와 전자의 질서있는 체계.....

우주와 원자의 세계의 흡사함......

인간의 오묘함.....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산소, 물, 식량등...

그 뒤에 존재하시는 하나님.....

신은 우리가 발견할 수 없다.

왜냐면 우리보다 훨씬 뛰어나시고, 우리를 만드셨기에......

우리는 다만 그를 인정할 뿐이다... 신은 그것을 원하신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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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보를 안바보로 고치셨군요.

무언가 뜨끔하셨나 봅니다.

집에서 쓴 글을 회사 나가서 고치실 정도이니...

안양에서는 이순신장군님 속도 잘 나오나요?

무언가 뜨끔하신게 있으면 자숙을 하시고

앞으로는 동네를 봐가면서 장난을 하세요.

다른 곳에서도 그런 방식은 사용하지 말았으면 합니다만......

아참 그리고 농부들에게 대출 팍팍해 주세요.

본인과는 관련 없는 업무내용인가요?

그리고 학교 다닐때 우등생이었나요?

설마했던 글까지 님의 작품이라니 실망입니다.

유바보를 안바보라고 고치셨길래 개인적인 얘기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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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령 키다군입니다..^^;


드물겁니다.. 물론 나도 누구처럼 글을 다지워버렸어야 했는데

굳이 그러지 않았죠..

으음..제가 글을 지우는데..님의 도움이 아주 컸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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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내글을 상당히 애독하는 분이신모양인데..

왜? 내가 누군지 그리궁금하던가?

남의 개인정보를 공공연히 발설하고 싶은가? 쇠고랑이라도 차고 싶은가?

다른분들께는 이런글이 보기에 안좋겠지만.. 생각해보십시요..

누군가 당신에게 이렇듯 멀쩡한글에 시비를 거는데 한마디 말안할사람은 굉장히

드물겁니다.. 물론 나도 누구처럼 글을 다지워버렸어야 했는데

굳이 그러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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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님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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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 한다.

고로 우리는 생각할수 있는존재로 있어야 한다.

따라서 세상의 만물 물, 지구, 해 등 이 우리를 존재 할수 있는조건으로

되어 있어야만한다.

따라서 현재의 환경이 이처럼 오묘한것은 기막힌우연 이아니라 당연한것이다.

또한 덧붙이면.. 화성, 목성 등. 수많은 별들은 모두 절망적인 별들임을

보라 그들에 생각할수 있는존재가 있었다면.. 그들은 신의 존재를

절대 믿지 않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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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랑? 이런 말을 들어야 하다니 자숙을 바라는 것은 무리인가요?

그런데 그정도는 개인정보 그것이랑은 상관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는가요?)

LSN같은 곳의 게시판에서는 누구나 클릭 한번으로 어디서 접속했는지 알아볼 수가 있죠...

물론 여기서는 쫌 수고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뭐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고 넷맹만 아니면 할 수 있죠.

IP정보 공개와 개인정보공개는 별개인 것 같은데 아니라면 저의 실수일 수도...

그 정도는 누구나 다 알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 가르쳐 드리죠.

http//linux.sarang.net 가보십시요.

그리고 옆에 떠들어보세 같은 게시판을 클릭한 다음에

아무글이나 읽어보시면 밑에 숫자4개 나옵니다. ???.???.???.???

그거 클릭해 보세요.

이제 사실을 알게 되셨으니 글을 쓰실때 주의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