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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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다 보면, 웃자고 쓴글에 웃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활하다 보면, 그저 웃자고 쓴글에 웃지 못하고, 논리를 앞세우고 자신의

지식을 앞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활하다 보면, 그저 웃자고 쓴글에 웃지 못하고, 논리를 앞세워서 자신의

얕은 지식을 앞세워 다른 사람의 반박을 불러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활하다 보면, 남의 글에 틀린 것을 발견하면 바로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

불쌍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무엇을 즐기며 살까요? 가학주의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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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관념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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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생들..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