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금, 2002/01/18 - 11:35오전
가격을 내세워 포기한다고 합니다.
미국압력, 의견대립, 특히 기종중에 단점이 많다고 합니다.
미국것은 퇴출기종, 유럽것은 호환문제, 러시아것은 성능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일부에서는 그런 비행기가 필요하냐는 말을 합니다.
시기도 안 좋은 편입니다.
미국것은 퇴출 예정, 유럽것은 업그레이드 때문이랄고 합니다.
몇년이 흐르면, 진짜 좋은것이 알려졌을때 하는 것이 봏다고 봅니다.
Re: 흠....
믿을 수 없는 루머네요.
어찌되었건 미룰 수 없는 문제거든요. 최신 기종인 F16은 수 도
모자라고 항속거리도 짧아서 30살도 넘어 너덜거리는 F4,F5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지요. 진작에 퇴역시켜야 할 정도로 (상태가) 낡았는데 어쩔
수 없이 사용중이거든요.
만일 이번에 결정하지 못하면 대선과 월드컵 때문에 뒷전으로 밀려 1년
이상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지만 포기가 불가능한 사업임에는 틀림없답니다.
이 때문에 공군에서도 국방부에 미루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지요.
Re^2: 제가 아는 최신 비행기..
X-WING이 짱아닌가요? -_-;
스타워즈 시리즈 런닝 타임으로 봐야쥐~~~
Re: 공군..
해군에게도...신형 구축함을...달라.
이제 기어링급 구축함 다 몰아내고, 아직두..
크..-_-;;
광개토대왕이고, 문무대왕이고..
최소한 그정도로 해서
세종대왕, 연산군..(우잉? - 바다의 난폭꾼?) ,
단종대왕, 장수왕, 경순왕, ... 왕 시리즈.. 구축함들을..흐..
-> 해군아님.
Re: 제가 아는 최신 비행기..
베틀크루져
케리어
레이스,발키리, 크세어, 스카웃, 무탈 ㅡㅡ; 디바우러, 가디언, 오브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