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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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보니 전국적으로 금연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더군요.

얼마전 코미디언 이주일씨가 TV에서 새해에는 제발 담배좀 끊자고
호소한 이후 금연 선언자가 더욱 늘었다고 하는데....

금연선언 하신 분들 진행 상황이 궁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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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저도 금연중*.*

1월1일1시에 담배가 떨어져 사러갈까 하다가 귀찮아서 끊은 이후
지금까지 진행되었군요. 하지만 아직도 무럭무럭 드는 피우고싶다는 생각
쉽지만은 않은 듯)

그래도 이제 저도. 아까워서 못 피우는 시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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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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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때 바로 옆에서 뻑뻑 피워드리지요.

뽀호호호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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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아래 제가 쓴 글 보이시죠?

이제 2일째 입니다.

딱 짤라서 금연한다기 보다는 조금만 참자란 마음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한 3개월 정도는 무리없이 금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담배를 안 피니까, 목이 편해서 좋네요. 아침에 일어날때 머리도 덜 아픈 것 같구요...

비싼 돈, 주기적으로 들여가며 자살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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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저씨 보고 흉악한 사람이란 것이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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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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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피워오던 담배를 작년 2월에 끊었지요.

그리고, 그해 11월 다시 폈습니다. - -;

입에 대자마자 급속도로 흡연량이 늘기 시작했고,

몸이 망가지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12월(지난달)에는 가끔씩 폈습니다. - -;

새해 들어오면서 안피기 시작했지요.

이제는 정말 피지 않으렵니다.

금연중이신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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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팝니다. -0-

지는 12월 26일 이후로 금연하고 있습니다.

금연하는 분위기인가 봅니다.

계속 금연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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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피우는 담배의 양 = 1갑 반
한달에 피우는 담배의 양 = 약 5보루
this로 환산을 해 볼때 13000 X 5 = 65000

지금은 돈을 조금 더 들여서 수영장을 다님니다. -_-;;
한달 회비 7만원..
담배를 피우고 싶다는 생각 보다는
그 동안 왜 담배를 피워서 호흡이 그렇게 짧은지..
제 자신이 원망 스럽더군요.. -_-;;

얼른 호흡이 길어져서 수영을 해야 하는데..

헬스장도 같이 다녀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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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내 고딩 후배를 건드리는자 모두 제거 대상이다..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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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로 디X 보루 보내는건 어떨까요?

카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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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어요~

-자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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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