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북의 징크스..??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목, 2002/01/10 - 4:42오전
오래전에.. 놋북에 윈도우만 있었다.
놋북을 잘 이해하고 기능을 잘 활용하는데는 리눅스보단 윈도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어쩌다보니.. 리눅스 인사이드 스티커가 생겼고, 마땅히 붙일 곳이 없어서 놋북에 붙였다.
무려 3개나...
얼마후에 나의 노트북에는 리눅스가 깔렸다. 친구녀석에게 빌려줬는데 리눅스를 깔았다. (1번)
데뱐이었는데.. 내게는 익숙하지 않아서 레드햇 계열로 다시 깔았다.
그러다가.. 다시 데뱐을 깔아봤따. 데비안 우디.. (친구녀석은 감자를..)
역시 익숙하지 않았따. 레드햇 계열로 전향..
그리고 얼마있다가.. 데비안 스티커를 얻었는데.. 또 놋북에 붙였다.
그래서 일까.. 데비안을 깔아보고 싶었다. ㅡ_ㅡ;
이때.. 놋북엔 윈도2000이 설치되어 있었다. 이 넘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와우를 설치하는데.. 설치는 된다. 들어갈 수가 없다. ㅡ_ㅡ+
다시 데비안 우디를 설치하고 윈도멀티부터를 이용한 윈도/리눅
멀티부팅환경 완성.
공부하는셈 치고 써보기로 했다. 데비안을..
지금 나의 리눅환경은 윈도보다 편하다. 더 이쁘다. 사운드, 동영상 다 볼 수 있다.
ㅡ_ㅡv
더이상.. 놋북에 스티커를 붙이지 않으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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