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오랜만에 글을 쓸려고 하니..왠지 쓸말이 없네여 -_-;
왜 그랬을까...

암튼 요즘에 이막수를 많이 쓸려고 노력중입니다.
하지만 vi 에 익숙해져서
이막수가 어렵습니다.. 특히..손 동작이 어렵더군여
적응안됩니다.. <-- 왜이렇게 키를 만들어 놓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여
정말로 비 인체공학적인듯..싶은 생각이 들때가 수없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색깔로 구별하는거 잘되는데..
함수명에서는 잘안되는부분이 있더군여.. 딴거는 잘모르겠구 자바에서여
그리고 php는 전혀지원이 안되더군여 뭐.. 플러그인이 있겠지만..
전 php도 자주 코딩하는데..쩝

현재까지는 특별나게 좋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차차 더 해보야겠죠..
그러다 보면 이막수가 현재의 뛰어난 명성을 얻게 되었는지 알게되겠지여

한 서너달써보고..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면..
vim 으로 돌아올것 같군여.

이휴...겨우 이막수핑계되면서 글을 다 썼군여
사실 별루 쓸말도 없이 글쓰기 시작했는데
걍 말이 나오네여.. 쩝

그럼 모두들 안뇽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