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때쯤 자료실에서 무심코 받은 사진 한장..
작년 이맘때쯤 봤던 사진이였다. 그땐..
나는 참 단순한 사람인것 같다.
한순간 감정에 의해 행동하고.. 흠.. 다 지나간 일이지만..
그 사진 한장이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을 잊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불가능하겠지만..
p.s. 그래도 좋은것만 기억하구싶다.. 좋은것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