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봤는데 여전히.. 오크 = 괴물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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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 오크 약 20%

오크 = 괴물 약 80%

판타지에서 기본적인 족속은 판타지에 별 관심 없는 저도 아는데..
오크, 엘프(하이,하프,다크엘프포함), 드워프, 호비트(영화에서는 호빗),
드래곤(이걸 족으로 하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고), 요정, 몬스터(뭐~ 가고일이나 고블린, 고램등이 여기 혹사죠.. 몬스터의 종류는 엄청납니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 정령정도로 나뉘는거쯤은..

보통의 상식으로도 아는 정도 아닌가요???

특히 번역을 담당한 곳에서는 오크 = 오크 의 의견을 수용하겠다고 하고는
아직 영화가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일은 저질르고 나면 끝이라는 습성이 그대로 나왔군요..

ps 소맥에서 나온 마그나카르타가 드뎌 리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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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 wrote..
오크 = 오크 약 20%

오크 = 괴물 약 80%

판타지에서 기본적인 족속은 판타지에 별 관심 없는 저도 아는데..
오크, 엘프(하이,하프,다크엘프포함), 드워프, 호비트(영화에서는 호빗),
드래곤(이걸 족으로 하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고), 요정, 몬스터(뭐~ 가고일이나 고블린, 고램등이 여기 혹사죠.. 몬스터의 종류는 엄청납니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 정령정도로 나뉘는거쯤은..

보통의 상식으로도 아는 정도 아닌가요???

특히 번역을 담당한 곳에서는 오크 = 오크 의 의견을 수용하겠다고 하고는
아직 영화가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일은 저질르고 나면 끝이라는 습성이 그대로 나왔군요..

ps 소맥에서 나온 마그나카르타가 드뎌 리콜이랍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몬스터는 대부분 괴물이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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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가 원래 번역같은거 하나 잘못해 놓으면
난리가 나는 그런거라서...
http//fan.theonering.net/lotrlab/lab/lotrgolden.html

영화라고해서 예외처리 당할 수는 없겠군요. ^^*

저번에 어느분이 LSN에 원작 PDF올려주셔서 그걸 열심히(?)
읽고 있는데...

그거 아직두 있을래나? LSN게시판에 함 찾아보세요...

--------------------
아직두 있군요 ^^*
http//visang.net/JRR_Tolkien_-_The_Lord_of_the_Rings_Collection/JRR_Tolkien_-_The_Lord_of_the_Rings_Collection.pdf (1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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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집 근처 영화관에서 반지의 제왕을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였는데요...저는 책은 읽지 않고
영화만 봤기 때문에 자막 번역이 잘못되었다느니...원작의 맛이
제대로 살아 있지 않다느니 하는 이야기는 판단할 수가 없겠지요.

오래전부터 유명한 소설이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원작을 한번 책으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서점에 갔더니 반지의 제왕이 영화화되고 나서 엄청나게 많은
관련 도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던데 이많은 책들 중 반지의 제왕
원작을 가장 충실하게 즐길 수 있는 책은 어떤 것인지요?

제목과 출판사명을 둘다 알려 주시면 구입하는데 혼란이 없을것 같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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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에서 기본적인 족속은 판타지에 별 관심 없는 저도 아는데..
오크, 엘프(하이,하프,다크엘프포함), 드워프, 호비트(영화에서는 호빗),
드래곤(이걸 족으로 하는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고), 요정, 몬스터(뭐~ 가고일이나 고블린, 고램등이 여기 혹사죠.. 몬스터의 종류는 엄청납니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 정령정도로 나뉘는거쯤은..

보통의 상식으로도 아는 정도 아닌가요???

그정도면 상당히 구체적으로 많이 아시는 건데요. 그런 분류를 보통 사람은
전혀 모릅니다.
특히 반지의 제왕 같으면 매니아를 위한 영화라기보다는 그냥 블록버스터라고
보아야 하니까 모든 사람에게 재미 있어야 하는게 먼저이겠죠.

해리포터에 나오는 괴물도 분명 이름이 있을텐데(그리고 영어로도 그냥
monster라고는 안했던 기억인데) 그건 그냥 괴물이라고 번역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더군요. 애들 영화라서?
또 몇년전 디즈니의 노틀담의 꼽추에 나오는 괴물 석상 아저씨들은 다
가고일입니다. 하지만 영화에서 가고일이라고 전혀 번역 안하던데요.

매니아층의 반발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만...

특히 번역을 담당한 곳에서는 오크 = 오크 의 의견을 수용하겠다고 하고는
아직 영화가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일은 저질르고 나면 끝이라는 습성이 그대로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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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었던 책은
얼마전에 나왔던 실마릴리온 - 이걸 읽으면 중간계의 형성과정과 선과 악, 그리고
각 신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을 읽었구요.
- 아마 번역본이 하나 밖엔 없을 겁니다.

반지의 제왕은 '반지전쟁'이라는 책으로 읽었습니다..
도서출판 예문에서 나온 3권짜리 책인데, 김번, 김보원, 이미애 이렇게
세명이 번역한 겁니다. 영문본과 비교하면 몇군데 빠진데도 있다는데..
영문본을 읽어보질 못했으니 비교는 못하겠고..
읽다보니 ... 좀 어색한 면도 좀 있습니다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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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이라고
작년에 새로 번역된 책이 있습니다.

표지에는 마법사(?)가 그려져 있구요...
황금가지 출판사입니다.

제가 알기로 그거 말고 다른 소설은
정식으로 라이센스 받아서 번역된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해적판)
일본만화 허가없이 번역하듯이...

원작 PDF두 있으니(요밑에 링크있어요 ^^*) 비교해가시면서 읽으시면...
뭐 번역상의 논란 같은것도 피해가실 수 있겠구요...

저도 엄청난 매니아는 아니어서 그리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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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은 책으로 읽어도 정말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앞에서 제시해준 위의 책 두권중 어느 것이 더 낳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의 사이트에 가시면 반지의 제왕에 대한 소개와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번 참조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ph.postech.ac.kr/~jypark/
http//fan.theonering.net/lotrlab/lab/lab.html
http//www.banzi.co.kr/

저는 지금 원서로 읽고 있는데 어렵기도 하지만 정말 재미있습니다.
원서로 직접 읽어보시는 것이 어떨려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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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 정중앙자리에서 봤습니다. (아이 좋아라..)

보고 나오니깐.. 새벽 5시..

역시 마지막은 좀 허무하게 끝을 내놓았더군요..

흐미.. 그래도 잘만들긴 잘만들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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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Delrey에서 나온 3권 짜리 읽었는 데,
"part1 the fellowship of the ring"에선
Orcs/Uruks가 그 다지 등장 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만, 2,3부에선
지겹게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제 소견으론 Middle-earth와 D&D세계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 Myth-Drannor/cormanthor in FORGOTTEN-REALM vs. Lothlorien)
제겐 톨킨의 Middle-earth가 더 매력적 인 것 같습니다.
전 아직 영화는 못 봤는 데, 가끔 볼 수 있었던 TV의 screen shot들을
보면 영화는 원작에 상당히 충실한 것 같습니다
(예) lidless-eye, Durin's Bane,
Nazgul, Khazad-dum,
Bruinen River~fancied that he saw amid the water white riders
upon white horses wiht frothing manes,~ etc.)

Ash nazg durbatuluk, ash nazg gimbatul, ash nazg thrakatuluk
agh burzum-ishi krimpat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