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님 이번에 리눅스 정보사이트를 만들려고 하는데여..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토, 2002/01/05 - 1:55오후
안녕하세여.. 이번에 처음 리눅스를 접하게 된 김 광욱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처음 접하여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하게 된것이 직접 사이트를 만들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 더 나은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모르는 부분도 많고 자료도 많이 불충분하고...
그래서 리눅스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모든분들에게 헬프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나와 있는 관련된 정보를 저희 사이트에 실을 수 있을지 알고 싶어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물론 자료의 출저와 사이트 명 등등.... (필요하시다면 이름은 물론 배너 까지) 전부 공개를 할 예정입니다.
이 글을 읽는 운영자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알고 싶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꼭 리플을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임오년 새해 말처럼 앞으로 질주하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세요..
Forums:

Re: 아마 아무도 답변해주시지 않을 겁니다..:-(
아직 '님아'에 대한 거부감을 모르시나 보군요..
궁금하시면 게시판을 검색해 보시길..
Re: 운영자 님아 이번에 리눅스 정보사이트를 만들려고 하는데여
글 적으신 내용이라던가 이름 적은 방식을 보면 그래도 어느정도 나이가 되시는 분 같은데
'님아'라니;; 뭔가 잔소리 하려다 제가 더 아래 일 듯 해서 더는 못 적겠네요;;
여기 있는 글들은 대부분 퍼가는게 가능 할 겁니다. 단지 원 저자 라던가 어디서 나온 건가
등등을 확실히 밝혀야 하는 거구요. 그리고 모든 글이 관리자에게 권한이 있는게 아니라
쓴 사람에게 권한이 있는거라 따로따로 봐야 할 것입니다.
아, 전 관리자는 아니구요^^
--
SOrCErEr
Re: 뜨아~~~
이런,
결국 이제 님아는 표준어로 정착되는겁니까?
Re^2: 아마 아무도 답변해주시지 않을 겁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다시 수정을 하였습니다.
물의를 일으켜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Re^3: 어딜가든 분위기 파악을.
에고, 님께서 실수을 하신거 같네여. 어딜가든
분위기을 파악해야 합니다.
ㅡ.ㅡ;
이 동네두 그렇져.
이제 느끼셨겠죠? 그냥 글이나 읽고 조용조용히
다른 무리들이 노는거 가만히 보고 있는게
최고입니다. 괜히 눈에 거슬리는 말을 하면
다굴모드로 변하거든요.
이곳 관리자님이 말씀처럼 이 게시판이 없어지는게
낳을꺼란걸 또 한번 느끼네요.
ㅡ.ㅡ;
모두들 약속이라도 한듯이 확실한 답글을 올려주시
는 이 모습. 눈물겹습니다.
도움말..
이곳에 올라와 있는 문서는 이곳 관리자분이 저자권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대부분 글을 쓰신분에게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문서가 문서 고유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을것 입니다.
(대부분 GPL일테지만....)
그러니 문서이용에 대한 허락을 관리자가 아닌 원 제작자에게 일일히 물어 봐야 할겁니다.
문론 문서에 라이센스 정책이 적혀 있다면 그에 따르면 될것 같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ps 만약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수정부탁드립니다.
Re^4: 이런식의 매도하는 글은
다들 '님아' 라는 단어에 대해 한마디씩은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하지만 그것만 한게 아니라 분명 이 사이트의 자료는 어떠어떠하다 라는 말도
적었는데 왜 모든 사람들을 그런식으로 매도하십니까?
뭔가 삐뚤어진 사람이군요.
--
SOrCErEr
Re^2: 수정
GPL아닌것도 많다는~
제가 설명하죠.
예전에 저도 똑같은 경험을 이곳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희한한 말투를 상당히 혐오(?)하는 편 이지만, 이상하게도 통신을
10년 넘게 하다보니 '님아'란 입에 붙더군요.
조금만 생각해 봐도...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딴 짓만 안했어도 쉽게 알아챌
수 있었을텐데 왜 그랬는지는 지금도 미지수 입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쓰레드가 조금 섭섭하기는 했었습니다.
그냥 '이건 이래서 옳은 말투가 아니다, 담부터는 이렇게 말하죠' 라고 좋게(?)
말씀해 주실수도 있는건데, 약간 조크가 달린 쓰레드를 보니 좀 언짢더군요. (꼭 바보된 기분이였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이곳은 원래 유머(?) 게시판이니...
같은 말이라도 그곳 문화의 친숙함에 따라 매우 다르게 들립니다.
이곳을 즐겨오는 대부분의 분들은 타인을 결코 배척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친한척(?)을 해서 종종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게 문제죠. -_-?
다른분들의 실수라면, 바로 그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Re^2: 제가 당한 장본인이올시다.
'님아' 가 아니라 '님들아'요!
Re: 열심히 해 보세요.
KLDP가 아주 훌륭한 싸이트지만, 이런 정보 싸이트가 여러개 생기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특화된 주제로 정보를 나누는 여러 싸이트들이 생기면 좋겠죠.
KLDP에 있는 번역한 HOWTO 문서들은 그냥 가져다 게시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구요.
직접쓴 창작게시물들은 원작자에게 동의를 받아야 하지만, 상술로 악용하지만
않는다면 다들 허락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열심히 하셔서 질좋은 싸이트 만드시기 바랍니다.
Re^6: 으음, 그럼, 그런것인가요?
무림하수 wrote..
예전에 저도 똑같은 경험을 이곳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희한한 말투를 상당히 혐오(?)하는 편 이지만, 이상하게도 통신을
10년 넘게 하다보니 '님아'란 입에 붙더군요.
흠, 그럴수도 있겠네요. 저도 요즘은 편지를 쓰다가도 ;-)등을 써 먹고,
회사에서 조금 가벼운 공문은 T.T, ^^;등은 쉽게 씁니다.
조금만 생각해 봐도...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딴 짓만 안했어도 쉽게 알아챌
수 있었을텐데 왜 그랬는지는 지금도 미지수 입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쓰레드가 조금 섭섭하기는 했었습니다.
그냥 '이건 이래서 옳은 말투가 아니다, 담부터는 이렇게 말하죠' 라고 좋게(?)
말씀해 주실수도 있는건데, 약간 조크가 달린 쓰레드를 보니 좀 언짢더군요. (꼭 바보된 기분이였습니다)
본래 이집 분위기가 그렇죠. 배타적이라고 보여질 수도 있지만,
이곳 나름대로의 분위기가 있으니까, 따라주기를 요구하죠.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이곳은 원래 유머(?) 게시판이니...
같은 말이라도 그곳 문화의 친숙함에 따라 매우 다르게 들립니다.
이곳을 즐겨오는 대부분의 분들은 타인을 결코 배척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친한척(?)을 해서 종종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게 문제죠. -_-?
허걱, 그럴수도... ( 그럼, 나도 쓸데 없는 오해를 많이 하였단 말일까?)
다른분들의 실수라면, 바로 그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처음 오셔서 글쓰신 분들의 실수도 있습니다.
저도 89년부터 통신을 접해 왔지만,지금도 습관적으로 처음 가보는 게시판은
아무리 간단한 질문이나 답이라도, 게시판을 죽 한번 살펴 보거나, 2~3일쯤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내가 만들어온 게시판도 아니고, 내가 들어가야 한다면, 상대방이 어떠한
이야기들을 주고 받아 왔는지, 한번쯤은 살펴보고, 그에 맞추려는 노력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샘처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