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기억에 남는 염장...(오늘도 무공수련)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금, 2002/01/04 - 4:35오후
달심하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달심한테 맞았습니다.
그랬더니...
뒤에서 어느 아가씨가 좋아라고 박수를 치고 있더군여 -_-
스트리트 파이터 알파(2/3)를 해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
그냥 밑에 염장성 발언 같은 것이 있는 것 같아서리 ^^*
생각나서 그냥 적오봤어요... ^^*
http//emu.online.tj.cn/emu_roms/cps2/cps2.htm ^^*
저 그리고 전 *^.^*말고는 안쓰는데요...
밑에 보니 이상한 공식
*^.^*=소내기
이 있어서 적었어요...
소내기님이 괜히 저때문에 욕먹는 것은 아닌지
무척 죄송하군요... -_-
하여간 그 글밑에다가 댓글 안달기를 잘했죠? ^^*
앞으로도 열심히 "개무시"의 무공 수련을... ^^*
여기두 LSN처럼 IP까주면 저런 말씀은 안하실텐데... -_-
Forums:

Re: 그냥.
재미있군요.( *^_^* = 소내기 )
예전에 이만용씨가 말한
자기가 젤싫어 하는것 중에 한국인의 게시판문화가 있었죠.
앞으로 글안씁니다....
추신 예전부터 느꼈지만, kldp의 게시판문화는 좀 유별난듯합니다.
신기한 일이죠.
Re^2: 그냥.
개무시......
제 입장에서는 무어라 할말이 없군요.
그냥 죄송할 뿐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