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밤샘이라니..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수, 2002/01/02 - 4:35오전
제안서 하나 쓰는거 쓰는거 있어서 작년 말에 몇몇 회사로 부터 자사 IR자료와
사업서비스 제안서를 몇개 받았는데.. 이놈의 회사가 몽땅.. 리눅스 전문기업이라고
써놨네요..
(지금 하는일이 리눅스와 관계가 적지만 시스템쪽을 리눅스와 관계가 있기땜에..)
이 회사들이 표현한거 그대로 옮겨 보자면....
" 최고의 리눅스 인력으로 " 라는 멋진 말이...
우리나라에 최고의 리눅스 인력이 몇명이나 될까요?
ps 그나저나 새해부터 밤샘작업 중입니다. 옆에는 콜라, 컵라면 찌꺼기, 프링글스, 마주앙,
참치죽등등이 나뒹굴구 있습니다... 아.. 피곤타... 몇일째 인가.. 이짓이.. T-T
Forums:

Re: 새해 첫날부터.. 밤샘이라니..
수고가 많으시군요. -)
그런데 마주앙은 뭐죠? 혹시 와인? -_-?
저도 야근할때 펩시콜라랑 프링글스를 애용하죠.
[진호] 새끼 맥주 한병 있으면 더욱 좋겠죠
술은 잘 안마시는댕
밤샘하는 날은 거진 제옆에 있죠... 새끼맥주 한병...
^^;
Re: 새해 첫날부터.. 밤샘이라니..
흠.. 저도 약 2주간 밤샘 -_-; 물론 낮에는 잠 ㅡ.ㅡ (체력 안됨)
흠흠..
뭐해냐고요? ㅡㅡ;;
VBA로 끄적끄적.. VB로 끄적끄적..
이거 한다고 왜 밤샜을까.. 하며 고민중입니다. -.-
흠냐.. 책 읽느라 밤새고 또 자고 ㅡㅡ;
전기세만 아까운 짓을 했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웃으시길~
Re: 새해 첫날부터.. 밤샘이라니..
저도 어제 아침에 출근해서 지금 막 퇴근하는 길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