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들 황당한 한 해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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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할 수 있는 경우들 --- 제 경우는 아닙니다.. *_*

* 막 백수 생활에 적응되어 가는데 졸지에 취업되어 버릴 때
* 막 닭들의 염장권에 익숙해져 가는데 어이없게도 먼저 프로포즈를
받을 때
* 16강 어림도 없다에 10000원 걸었는데 어영부영 8강까지 갈 때
(음.. 이건 개인적으로 손실은 틀림없지만... ^^)
* 술/담배 맘껏하고 공부/업무에 시달리고 성생활도 문란하고 -.-;
운동도 안하는데... 바른생활 하는 분들보다 더 건강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