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사인트 구직란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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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기가 어렵기는 어려운가 봅니다.

한 1/3정도는 돈도 안줘도 된다. 취직만 시켜달라는 내용이더군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저지경은 아니였는데, 좀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

물론 자바하는 사람이 과다하게 많아서 인지도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프로그래머로 취직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느껴지더군요.(물론 신입)

이러다가 졸업전에 취직하기는 글러먹는거 같네요. 흠흠...

추신 차라리 수학문제로 골치아픈게, 속편한짓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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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구인 사이트에 구직란에 뜬글 하나

시켜만 주시면 개처럼 일하겠습니다

어이 없더 군요
스스로 그렇게 인간이길 포기하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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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충원하려고 이력서 받은것 몰래 훔쳐 봤더니 이력서 한쪽구석에

당당히 2000만원 써 놓았던데요... 졸업예정자 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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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보는 것두 나쁘지는 않아요... -_-
의대 같은데 들어갈 수 있다면 -_-

제 원래 전공도 컴퓨터라는 -_-

그렇지만 역시 권장할 만하진 않군요...
너무 자만한 탓인지...
수능을 우습게 본 탓인지
(매년 쉽다가 제가 한다니까 어떻게 알았는지...
그렇게 원래 수준으로 돌아가더군요 -_-)
피를 한번봤더니 쩝...

내년에는 우짜지
아~ 올해구나 -_-

그냥 추신인지 끝에 수학얘기 나오길래 그 얘긴가 싶어서
아~ 아닌가 보다...
전공이 수학과이신가 -_-

그냥 잡설이었어요... ^^*

아~ 아이디 바꿔야지...
욕먹겠다. -_-
오지를 말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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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님 글쓰신거만 보면..

잘난척으로 흘러 넘칠까..

내가 못나서 샘하는건가..저런 잘남에..

난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는데....

슬프다.....

이런걸를 피해의식...아닌데..뭐지..

아..열등감이라 해야하나...

이런 마음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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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나서 님께서 샘나 하시는거 보단
제 말투가 여기서도 그 특유의 건방짐을 드러내고 말았던 모양입니다.
-_-

시험 떨어져서 주위 눈치나 슬슬 보면서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넘이
지 버릇 개 못주고 잠시 또 건방진 짓을 하고 말았군요 -_-

그것은 본의 아니게 저의 그 감정을 자극하는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_-
자세한 얘기는 안해두 되겠지요 *^.^*

죄송하구요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