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가본지 6~7년도 더되는 것 같은데..
오랜만에 가보니 좋군요.
과묵한 아저씨가, 이것저것 캐묻지도 않고,
그냥 잘라만 주네요.
앞으로 자주 애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
p.s 덕에 일년치 머리 다잘랐습니다 후후.
음.. 그렇다면 일년동안은 걱정없이 아침마다 머리에 물주기를
하셔도 돼겠군요 --a
Re: 이발소
음.. 그렇다면 일년동안은 걱정없이 아침마다 머리에 물주기를
하셔도 돼겠군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