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을 해줘야 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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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학번 머스마넘이 군대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합니다.
지딴에는 병특이나 산업체를 생각하고 있다하고
저또한 그냥 땅개로 끌려가는걸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군대가서 사람되어 나온넘 본적 없고요
대부분이 군대갔다가 정말 썩어가지고 돌아왔고
학교, 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이 어려워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녀석이 여기 사람들처럼 특별히 컴터를 잘만진다거나
IT쪽으로 관심이 있는것은 아니고요,
다니는 학교도 지방종합대의 건축공학과이고
그냥 인간성좋고, 평범한 대딩입니다.

어떻게든 조언을 해줘야, 아니 꼭 멋진 조언을해줘서 후회없는 선택을 하도록 해야줘합니다.
이유를 말씀드리면 '염장지른다' 라고 하실까봐...생략하겠습니다..^^
제가 땅개라도 다녀왔다면, 산업체나, 병특같은데를 다녀왔다면 영양가있는 도움을 줄수도 있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험? 을 바탕으로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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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누구가 막 그러던데.......

제가 막 아니라고 해도

현역으로 구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잘 찾아보아요! 권투를 빔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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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짓ㄴ wrote..
01학번 머스마넘이 군대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합니다.
지딴에는 병특이나 산업체를 생각하고 있다하고
저또한 그냥 땅개로 끌려가는걸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군대가서 사람되어 나온넘 본적 없고요
대부분이 군대갔다가 정말 썩어가지고 돌아왔고
학교, 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이 어려워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의도는 알겠는데 표현이 묘하십니다.

>> 끌려간다는 표현과 썩는 다는 표현..

>> 군을 제대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이런 글을 보면 꼭지가 도는 건 왜 일까요 ?

>> 보아하니 대학은 다니신 모양인데, 혼자 쓴 일기라면 모를까 여러사람에게 공개된

>> 웹 페이지에 자신의 의사를 밝힐땐 조금 정제된 표현을 할수 없을까요 ?

>> 그리고 저도 대학 다니다 30개월을 군대 갔다왔지만, 적응하고의 문제는 의지의 문제라고

>> 생각합니다. 복학 30일 앞두고 전역해서 아무 탈없이 복학했으니까요.


그녀석이 여기 사람들처럼 특별히 컴터를 잘만진다거나
IT쪽으로 관심이 있는것은 아니고요,
다니는 학교도 지방종합대의 건축공학과이고
그냥 인간성좋고, 평범한 대딩입니다.

어떻게든 조언을 해줘야, 아니 꼭 멋진 조언을해줘서 후회없는 선택을 하도록 해야줘합니다.
이유를 말씀드리면 '염장지른다' 라고 하실까봐...생략하겠습니다..^^
제가 땅개라도 다녀왔다면, 산업체나, 병특같은데를 다녀왔다면 영양가있는 도움을 줄수도 있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험? 을 바탕으로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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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땅개 생활을 안하신 분이 땅개라고 하시는 건 분명 경멸의 의도라고
봐도 되겠죠? 그건 아랫분 말처럼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저도 군생활을 하고 제대를 했습니다만 반드시 가라고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목적의식만 있다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군생활을 하더라도
자기가 그 기간동안 무언가를 하고자 마음먹으면 반드시 안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병특이나 산업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위해서 또
무언가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될테니까요.

마음먹기 나름이고...사실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은지는 본인이 이미 알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