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업무 시간에는 일만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 대신에, 불가피한 사정이 있지 않는 한 정시 출퇴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영진의 눈치도 보지 않을 생각입니다.
출근했더니 갑자기 해고 통지를 받아도 괜찮다는 각오입니다. (미국식이죠. ㅡㅡ;)
이 결심을 지킬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