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겹다.. 회사에서 오픈소스 뻬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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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이제 당연시 되버린 오픈 소스프로그램의 뻬끼기..

라이센스를 따르면 말을 않한다..

GPL 은 뭐 폼으로 있는가??

사실 내가 일하는 회사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에 대해.. 정말 부끄럽고 뭐라 말은 하지만, 그말이 상사나 경영진에겐 개뿔도 먹히질 않으니..

그래서 더러운 추태를 보기 싫어 퇴사한다고 할수도 없고..

내 자신이 한심해 진다. 나도 역시 돈의 노예였나?

나혼자만 왕따 되는거 같다. 다들 먹고 살기 바쁜데.. 혼자 쓸데없는데 신경쓴다는 식으로 얘기듣고.. 거참..

내가 바보인지 그들이 잘못된건지 우리나라에선 알수 없다.

눈 하나 달린 사람들 사이에서 눈 두개 달리면 병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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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존나 열받네요..

회사(흔히말하는 지장)라는게 거의 그러죠.

예를들어 님이 오너라고 생각해봐요.

제가 그랬지요.

당장 수입을 올려아지만 나도살고 직원도 살고(결국 나살라고)하지요.

그런 상황에서 어떤 특별난 Item도 없고 하다못해 증자라든지 어떤한 자금줄이

없으면 어케 할까요... ㅡㅡ 좀 어그나는 야기죠... 님이라면... 항상 난 어려운 애기만

하는군...ㅡㅡ; 지피엘.~~~~

이런야길 아는 누군가들한테서 만이 들었죠.. 다들 비슷한 애길 하더군요.

발전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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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하고 논쟁을 한 적이 있었죠.

research ... re + search .. .그러니깐 남들이 해 놓은 걸 찾아서 내껄로 만드는
게 리서치다... 라는...
좀 좋게 말하면 남들이 해 놓은 것을 참조하여 더 좋은 것을 창조한다..
라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남의 것을 배껴서 내가 한 것처럼 떠벌인다. .. 가 되겠죠.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