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금, 2001/12/21 - 12:16오전
별건 아니고요..
선생님(교수님)..께서..
알파 칩이 들어있는놈이라면서..
서버하나를 주셨는데..
거참...
리눅스 깔기가 만만치 않네요..
맨날 인텔시퓨랑 보드만 봐서....
일단 자료는 쫌 찾아 놨고...
시디는 지금 다운 다받아서 굽고 있고..
날이 밝기 만을 기다립죠..
음....
옆에서는 지금 오라클 깔고 있네요..
3번째 시도인디...
에공...
그냥...써봤쥐요...
Re: 그날이 왔다..
삽질꺼리???
와 그 교수님 맘에 드네여...
알구서 줬쓰면...
만약그러면 정말 님을 사랑하나봐요....
Re: 그날이 왔다..wowlinux
다들 아시겠지만 알파 이놈은 와우리눅스 알파버전을 쓰세요 ...
다만 6.2까지 밖에 안나왔답니다.
웅 나도 가지고 놀 장난감이 필요혀 ... 회사에서 안주나 ...-)
Re^2: 그날이 왔다..wowlinux
훔.... debian도 있는데요?
알파버전은 디스켓 2장이면 설치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가 셋팅한 알파에는 모두 debian이 깔려있네요..
워낙 귀찮은걸 싫어하다보니 -_-;;
그럼.. (_ _)
Re^3:앗...
앗...지금 그놈의 서버를 들고서 집으로 왔는디요..
주말동안 한판 흐드러지게 놀아보자고...
이런...데비안....전 한번도 깔아본적이 없어서..
지금 레드햇 7.1 알파 씨디 구워놓은걸로 깔아볼라구요..
에공...
아파치랑 다른것도 깔아야 하는뎅...
어카죠?
에고..그냥 깔쥐머....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