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질문의 제목/내용이 적당치 않거나 반복되는 질문은 네트워크 트래픽 낭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kltp.kldp.org/eunjea/good-questions.php
좋은 제안을 하셨네요.
근데 제 주위에서 질문하는 것을 보면,
만약 리눅스의 경우, 막 시작하는 단계라 자신이 뭘 쓰고있는지도 모르고
XFree86의 버전이 어떻게 되는지, 그래픽카드의 사양이 어떻게 되는지, 설정파일은 어디에 있고 그 설정파일의 이름은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더군요.
즉, 내가 찾아야 할 문제의 이슈가 무엇인지를 모르니 질문조차 황당하게 막연한 경우가 있더군요..
거참 어찌 해야할런지.. 암튼 임은재님의 질문내용의 구성에 대한것은 딱 눈에 들어와서 보기는 좋네요.
적어도 질문하는 사람이라면 그정도까지는 알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자신이 어떤 버젼을 사용하는 따위의 정보는 스스로가 찾을수 있도록 유도하자는 것이지요. 게시판이나 유즈넷, 메일링 리스트가 가지는 장점은 쌓이면 정보가 된다는 것인데 답이 나올수 없는 질문이 수백만건씩 쌓이는 것은 분명 낭비 입니다.
아직 글이 그다지 쌓여 있지는 않으므로 다시한번 계도(?)를
해서 성의없는(?) 질문은 올라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기준을 좀더 강화해서 어느정도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질문은 일정기간 후 혹은 즉시 삭제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면 어떨까
합니다.
우선 답변이 없는 질문의 경우.. 크게 2가지 입니다.
1. 답변의 가치가 없는것 2. 답변이 어려운것
로 나뉠수 있겠죠...(그 외에도 많겠지만)
이런 답변없는 게시물은 우선 삭제하는게 어떻겠습니까?
그러면 먼저 자신이 어떤 버젼을 사용하는지를 찾는 방법을 정리해야겠군요. ^^; 유도를 하기 위해서는 버젼 찾기 팁같은걸 문서화 해놓는 것도 좋겠죠. 아~ 그리고 간단한 질문 양식(이건 힘들기 보다는 귀찮게 생각되지만... ^^;) 같은게 하나 있다면 그것도 좋겠죠. 흐흐~ 하여간 질문에 답변을 써주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저도 아직 초보이지만... 쩝...)
일단 일정기간후의 글을 삭제하거나 심의한다는 수고를 거치게 된다면
(틀림없이 관리자의 수고가 더 많아질꺼라 생각됩니다만..;;;)
답변의 유무로 글을 삭제하는 것보다는, 성의의 유무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우 리동에서는 오래된 질문은 다시
앞쪽으로 옮겨주기도 하더군요. 오래된 질문은 뒤쪽에 밀려있어서 답변
을 얻기 어려우니 그것을 다시 한번 올려주는 방식으로요..
판단하기에 정보부족 등으로 인하여 답이 나올수 없는 경우는 삭제하더라도
그 외의 경우는 다시 리포해주는 방식으로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물론 제 제안엔 운영자님의 수고라는 측면이 빠져있지만요.. -_-;;)
일단 경고문구(?)를 추가했습니다.
100%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일단 살펴 보고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Re: q/a 게시판 모데레이팅을 건의합니다.
좋은 제안을 하셨네요.
근데 제 주위에서 질문하는 것을 보면,
만약 리눅스의 경우, 막 시작하는 단계라 자신이 뭘 쓰고있는지도 모르고
XFree86의 버전이 어떻게 되는지, 그래픽카드의 사양이 어떻게 되는지, 설정파일은 어디에 있고 그 설정파일의 이름은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더군요.
즉, 내가 찾아야 할 문제의 이슈가 무엇인지를 모르니 질문조차 황당하게 막연한 경우가 있더군요..
거참 어찌 해야할런지.. 암튼 임은재님의 질문내용의 구성에 대한것은 딱 눈에 들어와서 보기는 좋네요.
적어도 질문하는 사람이라면 그정도까지는 알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Re^2: q/a 게시판 모데레이팅을 건의합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어떤 버젼을 사용하는 따위의 정보는 스스로가 찾을수 있도록 유도하자는 것이지요.
게시판이나 유즈넷, 메일링 리스트가 가지는 장점은 쌓이면 정보가 된다는 것인데 답이 나올수 없는
질문이 수백만건씩 쌓이는 것은 분명 낭비 입니다.
Re^3: q/a 게시판 모데레이팅을 건의합니다.
아직 글이 그다지 쌓여 있지는 않으므로 다시한번 계도(?)를
해서 성의없는(?) 질문은 올라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기준을 좀더 강화해서 어느정도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질문은 일정기간 후 혹은 즉시 삭제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면 어떨까
합니다.
Re^4: q/a 게시판 모데레이팅을 건의합니다.
우선 답변이 없는 질문의 경우..
크게 2가지 입니다.
1. 답변의 가치가 없는것
2. 답변이 어려운것
로 나뉠수 있겠죠...(그 외에도 많겠지만)
이런 답변없는 게시물은 우선 삭제하는게 어떻겠습니까?
Re^3: q/a 게시판 모데레이팅을 건의합니다.
그러면 먼저 자신이 어떤 버젼을 사용하는지를 찾는 방법을 정리해야겠군요. ^^;
유도를 하기 위해서는 버젼 찾기 팁같은걸 문서화 해놓는 것도 좋겠죠.
아~ 그리고 간단한 질문 양식(이건 힘들기 보다는 귀찮게 생각되지만... ^^;)
같은게 하나 있다면 그것도 좋겠죠. 흐흐~ 하여간 질문에 답변을 써주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저도 아직 초보이지만... 쩝...)
Re^5: q/a 게시판 모데레이팅을 건의합니다.
일단 일정기간후의 글을 삭제하거나 심의한다는 수고를 거치게 된다면
(틀림없이 관리자의 수고가 더 많아질꺼라 생각됩니다만..;;;)
답변의 유무로 글을 삭제하는 것보다는, 성의의 유무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우 리동에서는 오래된 질문은 다시
앞쪽으로 옮겨주기도 하더군요. 오래된 질문은 뒤쪽에 밀려있어서 답변
을 얻기 어려우니 그것을 다시 한번 올려주는 방식으로요..
판단하기에 정보부족 등으로 인하여 답이 나올수 없는 경우는 삭제하더라도
그 외의 경우는 다시 리포해주는 방식으로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물론 제 제안엔 운영자님의 수고라는 측면이 빠져있지만요.. -_-;;)
Re: q/a 게시판 모데레이팅을 건의합니다.
일단 경고문구(?)를 추가했습니다.
100%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일단 살펴 보고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