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세상에 이런일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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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벌써 3편을 적네요..

펜 여러분 그동안 많이 기다리셨죠?

그럼 이번에 발꾸렁내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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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발톱을자주 안깍아 발톱이 길어요..

사람들은 그걸보고 공룡발톱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발을 한 1주일정도에 한번 씻는데

발톱밑에 때가 많이 끼더라고요..

그래서 손으로 발톱을 약간 뒤집으면서 떼를 긁어내요

그리고는 그떼를 손으로 문질러서 코에다대고 냄새를

맏는거에요.. 그러면.. 냄새가 아주 죽여 줘요..

누가 그러던데 뱀썩는 냄새라더군요.. 그런데.. 저는 그냄새가

내심 좋아서.. 계속 맡아봐요..

그리고 발을 직접 코에다 대고 맡아 보면.. 그냄새 또한 죽여줘요..

특히 발톱을 깍아서.. 그발톱밑에 붙어 있는 때를 긁어내 코밑에다

문질러 놓으면.. 아무도 모르게 하루종일 그냄새를 즐길수가 있어요..

그리고 양말도 가관이에요.. 양말을 3~4일은 보통이고요 1주일씩

잘 안갈아 신는데 한 1주 정도 신으면.. 양말에 빛이 나면서..

찐덕한 때가 눌러 붙어 마치 가죽처럼 변해요..

그때 그냄새는 아주 고약한 발꾸렁내 인데.. 어찌 보면 신선하단

생각도 들어요.. 이 양말을 구석에다 처박아두고 한 3일 지나면..

양말이 딱딱해져요..이때는 은은한 구렁내가 풍겨요..

이양말을 대충 비벼서 다시 신어봐요.. 이러면 또 3일은 신을수

있어요.. 멋진방법이죠?

그럼 다음편은 몸구석구석의 떼 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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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

드래곤볼에서.

크리링 어릴적(^^;;맞나)에 냄새로 승부하던

파이터(?)가 생각나네요..

드러버...

혹시 이 원숭이랑 같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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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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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 저넘에 원숭이 지가 지똥구멍 손가락으로 쑤셔서

냄새를 맡아 보다가 똥냄새에 기절해서 뒤로자빠져 떨어지는군요..

훌훌.. 사실 저도 옛날에 저비슷한 경험이 있지요..^,.^;

내똥구멍에 손가락을 갖다 댔는데 그손가락에 냄새를 맡아보니..

정말 지독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디 씻을때는 없고..

그래서 일단 침을 조금 발라서 문지른뒤 주위에 아무데나 슥 문질러

버리는거에요.. 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