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월, 2001/12/17 - 2:38오후
28일날 서울갑니다.
29일날 어떤 분이 링크장에 데려가 준다고 합니다.
스키? 스케이트 타잡니다.
망했습니다.
아래 자룡님처럼 운동신경 0입니다
못탄다고 했습니다.
가르쳐준답니다.
가르쳐 준다는 사람은 女입니다.
-_-v
다른 일도 아니고.. 밥사준데서 서울까지 올라갑니다.
전 대구. 왜 그랬을까요..
미쳤나봐.. >.<
위의 女는 하키동호회(?)에서 일주일마다 하키한다는데..
무서워요. ㅜ.ㅜ
Re: 살아남을 수 있을까... -_-a
예 살 수 있을겁니다.
저도 몇년전에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반 강제로 끌려서 타러 간적이 있는데요
롤러 스케이트야 몇번 타봤지만, 무시무시한 칼날이 달린 -_-
음. 뭐 하여튼 몇번 구르고 해도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x 팔린건 어쩔 수 없더만요 -_-a
Re: 살아남을 수 있을까... -_-a
BYE BYE T_T
Please call me -)
Good luck to you
저 혹시...
daum cafe c 공부방의 쫑아님 인가요???
거기도 같은 아이디 있던데...
아닌가??
Re^3: 저 혹시...
딩동뎅~
(쫑아 유명한걸.. ㅡ.ㅡa)
Re^2: 살아남을 수 있을까... -_-a
같이 가자는 분의 얘기로는...
잡아준댑니다.
(손이라도 한번 잡겠군..ㅎㅎㅎ, 아ㅡ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