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을 수 있을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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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날 서울갑니다.

29일날 어떤 분이 링크장에 데려가 준다고 합니다.

스키? 스케이트 타잡니다.

망했습니다.

아래 자룡님처럼 운동신경 0입니다

못탄다고 했습니다.

가르쳐준답니다.

가르쳐 준다는 사람은 女입니다.

-_-v

다른 일도 아니고.. 밥사준데서 서울까지 올라갑니다.

전 대구. 왜 그랬을까요..

미쳤나봐.. >.<

위의 女는 하키동호회(?)에서 일주일마다 하키한다는데..

무서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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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살 수 있을겁니다.

저도 몇년전에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반 강제로 끌려서 타러 간적이 있는데요

롤러 스케이트야 몇번 타봤지만, 무시무시한 칼날이 달린 -_-

음. 뭐 하여튼 몇번 구르고 해도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x 팔린건 어쩔 수 없더만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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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T_T

Please call me -)

Good luck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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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cafe c 공부방의 쫑아님 인가요???

거기도 같은 아이디 있던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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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뎅~

(쫑아 유명한걸..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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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자는 분의 얘기로는...

잡아준댑니다.

(손이라도 한번 잡겠군..ㅎㅎㅎ, 아ㅡ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