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어디까지 아껴주고 챙겨주어야하나여?
툭하면..
나 힘들어.. 우울해.. 나좀 생각해주라.. 나좀위해줘..
오늘 일하고 있는데..여자친구가 메신져로 메세지를 보냈거든여..
회사가 힘드니까.. 사람들이 나간다고..
어떻하냐고..자기가 그일 다맡아야한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여.
' 그냥 니가 여태까지 하던거나 열씨미 하라고.
그리고 사람들이 나갔는데 그 일시키면 원래 하던것때문에..
바뻐서 못한다고..'
그렇게 말을하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는거에여..
자기가 다해야한다고. 이제 힘들어서 어떻하냐고..
혼자 힘든척 다하고 죽는 시늉만 내고..
그래서 웬만하면 위로 해줄려고 했는데..
요번이 회사옮기는게 5번째일꺼에여..
회사 그만 둘때마다 내가 위로를 해줘야하나여?
여자친구왈 내가 힘들면 위로해줘야하는 아니야..?
내참 기가막혀서. 어디까지 위로를 하고 나도 신경질이 나는데.
내가 왜 위로를 해야하나여?
진짜 막 육두문자 나오네여...
여자들 왜그래여..?
영악하기만 영악하고. 약한척다하고..
세상사람들중 자기가 젤힘든줄알고 있고..
저같은 경우있는 분들 없나여?
하나님의 잘한것과 잘못한것이 2가지가 있는것 같아여..
잘못하신것은 여자를 만든것..
잘하신것도 여자를 만든것...(남자 입장에서)
그렇듯이 여자는 탄생하면서 부터 묘하게 탄생을해서..
남자 인생에서 항상 걸림돌인가봐여..
그런데 또 걸림돌이 아니고. 남자를 위하는 여자라면..
내조를 잘해서 성공하는 남자들의 아내들은 항상 남자를 위하고.
자신의 욕심들 버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여..
아우. 진짜 여자가 싫다..
여자라는 것은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럴 때에는..
여자도 군대 가서 남자하고 똑같이 사회생활 못하고 이 엄동설한에 팬티 한장만 입고
몸에 물 뿌리고 벅벅 기게 해야 ... 한다고 강력하게 생각합니다...
- 학교에 있다보면 정말로 짜증납니다. 실험할 땐 뒤에서 놀다가 막상 성적 나쁘게
나오면 별 소문 다 내고... 실험실에 애들 끌고 와서 깽판치려다가 막상 깽판은 치지
도 못하면서 뒷소리나 하고...
Re^3: 그럴땐...
사실 여자들이 좀 그런면이 있죠..
하지만.. 어느 정도것하면.. 이해하지만.. 어떤 여자들은.. 심하더군요..
옆에서보니.. 정신 이상자 수준이었는데 자기는 지극히 정상이라고 믿는..
그런데 저는 그런면에 있어서는 너무도 복받았습니다...
옷사줘.. 밥사줘.. 이것만 해도 미안한데.. 집에오면.. 청소도 다해주고..
말도 잘듣고...... 말안해도 어깨도 주물러주고.. 발도 씻겨 줍니다...^^;
같이 있으면.. 난 컴퓨터로 겜하고 있는데 과일깍아서. 입에넣어주는데
가끔.. 그만넣으라고.. 짜증..을 부린내가 밉기도 하죠..^^;
더구나.. 거기에.. 얼굴까지 예쁩니다. 키는 그리큰편은 아니라도 작지도
않고.. 정말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죠..
여러분도.. 이런사람을 만나세요...
저도 그녀를 만나기 전까진 그런여자는 세상에없을꺼라 생각했죠..
그런데. 있더군요..^^;..
안그러면.. 애인을 타일러서라도..
Re^4: 아 부러버라..............
정말 부럽네여..
아 환상속의 그대네여..
정말로 너무 부럽다...
나도 그런사람을 찾아야겠네여..
저의 이상형은
공효진같은..
드라마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빠다나오는 드라마있잖아여..
거기서 안내양 하는 그런 스타일 너무좋아여..
어디없나?
Re^4: 그럴땐...
you win............
Re^4: 역대 최강의 염장.. ㅡ.ㅡ;;
사실이죠?
부러버라...
Re^4: ...........
Setup your mouse.
Re^4: 에이~ 장난이져?
자..장..장난 하신거죠?
장난이라고 말해주세요!!
쿨럭~
Re: 세상에서 제일싫어
지들 아쉬울때만 아는척
필요할때만 아양떨고
여자 폭격 러쉬........... but but but.....
저도 정말 동감합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고 말 안했는데
또라이 될까봐!
흐흐흐흐흐흐흐..........
좀 있다가, 여자들의 폭격이...........
Re^5: 에이~ 장난이져?
진짠디~~~~~
그녀는 술을 한잔도 못마시거든요.. 소주3잔이면.. 오바이트하고 정신을
잃고.. 술냄새도 싫어 하거든요.... 저는 술을 엄청 좋아 하거든요..
제가 술을 엄청먹고 뽀뽀 할까 하니까 두말않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술깨서 술싫어 하는데 왜 뽀뽀 했냐고 물어보니까..
안하면 안좋아 할가봐....ㅡㅡ;;
하하..-_-;
모든 여자가 그렇진 않겠죠..
모든 남자가 어떠하지 않듯이..
저도 밥맛없는 여자들 많이 봐왔심..
밧맛없는 남자들도..
결국 성별에 문제라기 보단..
개개인의 문제라는..-_-
p.s 물론 어느정도 성별의 특징이 있긴하지만..-_-a
Re: 여자들이 좀 그렇죠..
남자들도 그런분이 있을려나 모르지만.. ..
여자들이 좀 그런경우가 많죠.. ..
자기 스스로 어떤 의미를 만들기 보다는 외부의 다른것에서 의미를 얻을려는
그런행동들말여요..
이를테면,, 자신의 행복을 자기 자신을 다듬어 가는데서 얻는게 아닌..
자식에게서 얻을 려고 한다거나,
남편의 사회적 지위에서 얻을려고 한다거나,
모피 코트에서 얻을려고 한다거나..
물론 남자도 그런경우가 있긴하지만 여자쪽이 좀더 심하죠.
그러다 보니 자신이 해결할수 있는 문제도, 너무 나약하게 대처하게 되죠. ..
보통 남자들이라면,, "아따 회사 옮겼네!! 좀 쉬어야 겠다" 라고 걍 넘어가는 그런 문
제들인데도 말이죠...
남자들은 어떤 현상에 대처할때 그 사실을 가지고 대처하지만,
여자는 마음 이를테면 감정적으로 대처를 하죠...
원래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는지 아니면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는지는
좀 고민해야 봐야 겠지만 말입니다.
Re^2: 여자 : 감정, 남자 : 합리
여자들의 감정적인 대처는 아주 큰 화를 일으킵니다...
주의에서 자주 봐오는 거지만.
사회체제도 문제가 있게죠, 여자분들이 제대로 사회경험를 할 만한
토대가....... 감각이 없으니, 감정적일수밖에.....
아님 본성이란 말인가............ 아 혼란스러.........
왜이리 너무나도 틀린 것일까........
Re^3: 모가 마자여 -_-
평등이란 말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남녀평등이라고 다 똑같이 해야한다면, 여자도 남자처럼 서서 볼일 보고 생긴 것도 남자처럼 생기고 구조도..
반대로 남자도 여자처럼 생리하고 임신해야한다는 소리와 똑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끝이 없습니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남녀평등이란 남자가 하는 일은 여자가 다 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남녀 모두에게 똑같은 권리가 있다는 뜻이 아닌가요?
진 정 한 남 녀 평 등 을 꿈 꾸 며 . . .
Re^4: 그럴땐...
마치 주인과 하인같은 관계네욤.ㅡㅡ
저라면 무지 부담감 느낄텐데.. 그래서 전혀 안부럽다는...-_-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해주는게 진짜 연애가 아닐까하는..
그렇게 잘해주는 여자라면 당신도 잘해주세요.
그녀가 해주는 만큼은 못하더라도 그 반의 반이라도 말이죠.
그렇지 않으면 결국 결말은 참담할꺼 같네요.
나중에 후회하시기 전에 어서 잘해주세요 )
Re^4: 모가 마자여 -_-
아직도 당신같이 말하는 사람이 있다니..
좀 한심합니다. 당신은 평등의 의미조차 모르고 있군요..
평등이란게.. 행동을 똑같이 하는게 평등이에요? 하하 우습군요..
너무나도 착각을 하고 계시는듯....
어떻게 그런 상상을 하지?
그건 따라하기지.. 평등이 아니죠.. 민주주의에서 평등이란
능력에 따른 대우가 있어야 그게 평등한거라고.. 초등학교때 배우는건데
그걸모르시나?
현재 남자들은 군대를 갔다오고 여자들은 가지않고.. 그러나 사회에서
똑같이 대우해준다면.. 그게 불평등한거죠..
군에 갔다온 보상이 없다는거죠..
또한 여자들도 군생활 충분히 할수 있는데 여군도 있고.. 그런데 남자만
군복무 해야 한다는게 불평등한거죠.. 그걸 아셔야지. 엉뚱한소리는..
Re: 여자들은 어디까지 아껴주고 챙겨주어야하나여?
여자들이 그럴 때는
남자한테 해결책을 제시해 달라거나, 그 문제에 관해서 같이
고민해 달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냥 얘기 들어주고 위로를 해달라는 거죠.
원래 자기 고민을 누구에게건 얘기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사실
해결책도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단지 실천하기엔 용기가 부족하다던지
판단에 자신이 없으므로 동의를 얻고 싶다던지 하는 감정적인 이유에서
고민을 털어놓고 얘기하는 거지요...
여자친구가 고민 털어놓고 위로해달라고 하는데 육두문자가 나온다면요..
진짜 좋아하는 건지 생각을 해봐야될 것 같습니다.
또, 여자친구가 자주 그런 얘기를 한다면 님에게 뭔가 불안을 느끼거나
자기를 잘 안챙겨준다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겠네요..
그리구요, 기독교를 믿으셔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자가 남자보다 나중에 생기고 그래서 "부수적인 존재"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남자의 걸림돌이고, 남자에게 내조를 잘하는 여자만
이 제대로 된 여자라고 생각하시나요?
잘은 모르겠지만 굉장히 유아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중
심적이구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감정적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대부분 이 자기 중심적
사고방식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남자던 여자던
Re^5: 여자의 질투란..훌....
질투한는군요..
악담을해라악담을..
Re^5: 모가 마자여 -_-
제가 언제 행동을 똑같이 하는게 평등이라고 했습니까?
전 능력이 있으면 여자도 남자가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평등의 위치에 있다는 말을 한것 입니다.
"능력에 따른 대우"라는건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얘기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기서 남녀평등이란 말을 쓸 수 가 있겠죠.
여자도 능력이 있다면 남자와 똑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윗분의 말은 아예 남자가 하는거라면 당연히 여자도 해야 된다는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해서 그런 것이죠.
좀 분위기를 봐가며 말하시죠?
youbabo님의 말은 꼭 남자는 군대에 갔다 왔는데 보상이 없으니
여자도 군대가야 남녀가 평등하다는 소리인데요.
이말이야말로 "행동을 똑같이 하는"거 아닙니까? 누가 엉뚱한지..
군대를 갔다 왔건 말건 사회에서 능력에 따라 일해서 대우 받는건 당연히 틀릴 수 밖에 없죠.
그건 개인의 능력입니다. 군대를 갔다 오면 능력이 딸려도 대우를 받아야 하는 건가요?
그런 사고방식을 버리세요. 유치하게 초등학교때 들은대로만 거기서 머무르지 마시고..
누가 우스운지 원... 세상에
군대갔다온 것에 대한 대우를 원하면 정부에 요구하세요.
괜히 여자들은 군대안간다고 트집잡지 말고. 그런다구 정부에서 보상해줍니까?
Re^5: 그럴땐...
당신은 여자군요.. 훌훌..
전 정말 행운이군요...... 당신같은사람이 주위에 없으니까..
..^^;
Re^6: 여자의 질투란..훌....
저한테 원한이 많으신가보네요? 아님 시간이 많으신가?
억측하지 마시고 가서 볼일 보시죠?
Re^6: 그럴땐...
전 남잔데요?-_-
Re^7: 그럴땐...
그짓말하고 싶을까??
Re^6: 모가 마자여-_-
하하 완전 어디가 좀 이상한사람 같군요..^^;
t3RRa wrote..
>>
>> 제가 언제 행동을 똑같이 하는게 평등이라고 했습니까?
여자도 서서 오줌눠야 된다면서요?
>> 전 능력이 있으면 여자도 남자가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평등의 위치에 있다는 말을 한것 입니다.
여자도 충분히 군에갈 능력이 있는데 왜 안가요?
>> "능력에 따른 대우"라는건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얘기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기서 남녀평등이란 말을 쓸 수 가
>>있겠죠.
우리나라 자본주의 가 아니고 공산주의인가? 그리고 무식하네요..
평등은 민주주의 평등이지 누가 자본주의 래요?
>> 여자도 능력이 있다면 남자와 똑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또무식하네요.. 똑같은대우가 아니고 동등한 대우에요 그리고
그건 제가 할소리.. 능력이 있어야 동등한
대우를 해주지 능력이 없으면.. 해줘서는 안되죠? ..
>> 윗분의 말은 아예 남자가 하는거라면 당연히 여자도 해야 된다는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해서 그런 것이죠.
하하 누가 남자가 하는거라면.당연히 여자도 해야된데요?
저도 보아하니..여자들이 고생을 안해보니
너무 안일한소리한다 싶어 고생도좀해보란소리던데..
>> 좀 분위기를 봐가며 말하시죠?
여기또 사돈남말하시는군요. 분위기 당신혼자 파악못하고 있어요..다른글보시죠..
>> youbabo님의 말은 꼭 남자는 군대에 갔다 왔는데 보상이 없으니
>> 여자도 군대가야 남녀가 평등하다는 소리인데요.
당연하죠 여자라고 군생활 못한다는법있나요? 여군도 있고 여자도군복무할 능력이 있으며
그렇게할권리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특성에따라 면제되는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막상 자기가 힘들어진는 부분에선 180도 말을바꿔 못하겠다고 하는군요 하하하 너무나
가증스럽지 않나요?
>> 이말이야말로 "행동을 똑같이 하는"거 아닙니까? 누가 엉뚱한지..
누가 행동을 똑같이 하래요? 같이 군에 가는게 행동을똑같이 하는건가? 정말 우습군요..
남학생도 학교가고 여학생도 학교가면 행동똑같이 한다고 그럴레요? 그래서 하면 안된다고 할래요?
정말 바보같군요..
>> 군대를 갔다 왔건 말건 사회에서 능력에 따라 일해서 대우 받는건 당연히 틀릴 수 밖에 없죠.
군대 갔다왔건 말건? 하하하 이런소릴하니 여자도 군에 가야된다는겁니다.
그럼 회사에서 한달동안 일시켜놓고 월급안줘서 따지니까 지난달 일했건말건
이제부터 다시시작이다 따지지마라 하면 말이되?
국가에서 일시켰으면.. 당연히 국가가 보상을 해야지..그게 평등이지.. 말도안되는소릴하네요..
>> 그건 개인의 능력입니다. 군대를 갔다 오면 능력이 딸려도 대우를 받아야 하는 건가요?
누가 대우를 해달래? 보상을해달라는거지.. 3년의보상 수천만원 줘도 그거 안받고 군에 안간다할껄?
그리고 군대도 하나의 능력이지.. 군대서 뭐 놀다 온줄아세요?
거기서 얼마나 눈치밥키워서 오는데. 단체생활하는 능력을 키워서 오는데..
회사에서도 과거에 열심히 일했던사람 당연히 대우해주는거아니에요? 필요 없다고 팍짤라요?
그러면. 우리회사 이사들 다짜르고 부장들 다짜라야겠네? 말도 안되는소릴하고 그래요..
>> 그런 사고방식을 버리세요. 유치하게 초등학교때 들은대로만 거기서 머무르지 마시고..
당신 사고방식을 뜯어고치세요..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고.
>> 누가 우스운지 원... 세상에
당신이 우습지 참나원...
>> 군대갔다온 것에 대한 대우를 원하면 정부에 요구하세요.
>> 괜히 여자들은 군대안간다고 트집잡지 말고. 그런다구 정부에서 보상해줍니까?
정부에 요구하는데 당신같은사람이 못하게했죠? 군가산 폐지 소송걸고 그랬죠?
제발 자신을 좀 보세요.. 어떻게 사돈남말을 그렇게 잘하시나..훌...
정말 한심해요..
보통여자들은 안그런데 꼭 당신같은여자가 간혹 있더라고요....
당신같은여자때문에 여자들 전체가 욕을먹어요..
여자들도 그러더군요.. 저런 여자들때문에 우리까지 욕먹는다고..
Re^8: 그럴땐...
누가 거짓말했는데요? 절 아세요? 절 본적 있어요?
속고만 살았나보네요? 어이가 없네요
제가 모가 아쉬워서 거짓말을 합니까?
그쪽이야 말루 이름에 youbabo라고해서 자신이 누구인지도 밝히지 못하면서..
Re^7: 모가 마자여-_-
이상하긴 그쪽이 이상하네요
글이나 제대로 읽는 건지.
youbabo wrote..
하하 완전 어디가 좀 이상한사람 같군요..^^;
t3RRa wrote..
>>
>> 제가 언제 행동을 똑같이 하는게 평등이라고 했습니까?
여자도 서서 오줌눠야 된다면서요? 전 윗분 말이 완전히 그런식이라고 말한건데요? 제발 제대로 읽으시죠?
>> 전 능력이 있으면 여자도 남자가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평등의 위치에 있다는 말을 한것 입니다.
여자도 충분히 군에갈 능력이 있는데 왜 안가요? 어떤 능력이요? 정말 충분히 그런 능력이 있다구 생각하나요?
남자도 모두다 그런건 아닌데.
>> "능력에 따른 대우"라는건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얘기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기서 남녀평등이란 말을 쓸 수 가
>>있겠죠.
우리나라 자본주의 가 아니고 공산주의인가? 그리고 무식하네요..
평등은 민주주의 평등이지 누가 자본주의 래요? 언제 민주주의 평등이라고 꼬집어서 말한적 있습니까?
예전엔 무슨 민주주의가 있어서 평등이란걸 외쳤습니까?
>> 여자도 능력이 있다면 남자와 똑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또무식하네요.. 똑같은대우가 아니고 동등한 대우에요 그리고
그건 제가 할소리.. 능력이 있어야 동등한
대우를 해주지 능력이 없으면.. 해줘서는 안되죠? .. 제말이 그런건데요? 군대를 갔다오고 안갔다오고를 떠나서 일을 할때는 개인의 실력, 능력에 따라 대우를 해줘야죠.
>> 윗분의 말은 아예 남자가 하는거라면 당연히 여자도 해야 된다는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해서 그런 것이죠.
하하 누가 남자가 하는거라면.당연히 여자도 해야된데요?
저도 보아하니..여자들이 고생을 안해보니
너무 안일한소리한다 싶어 고생도좀해보란소리던데.. 고생이라고 남자랑 동일한 고생을 해야한다는 소리아니었나요?-_-
>> 좀 분위기를 봐가며 말하시죠?
여기또 사돈남말하시는군요. 분위기 당신혼자 파악못하고 있어요..다른글보시죠.. 다른 글들의 분위기를 말한게 아닙니다. 제 글 바로 전글과 제 글의 분위기를 말한 겁니다?
정말 글이나 제대로 읽는겁니까?
>> youbabo님의 말은 꼭 남자는 군대에 갔다 왔는데 보상이 없으니
>> 여자도 군대가야 남녀가 평등하다는 소리인데요.
당연하죠 여자라고 군생활 못한다는법있나요? 여군도 있고 여자도군복무할 능력이 있으며
그렇게할권리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특성에따라 면제되는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막상 자기가 힘들어진는 부분에선 180도 말을바꿔 못하겠다고 하는군요 하하하 너무나
가증스럽지 않나요? 그건 개인차가 아닌가요? 권리가 있다고 해서 그걸 모두 해야하는건 아니지요.
남자 중에서도 군대를 가겠다는 사람과 가기 싫다는 사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중에도 군대를 지원하겠다는 사람도 꽤 되는걸로 압니다.
남자들도 대부분 군대를 안가려고 하지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말이야말로 "행동을 똑같이 하는"거 아닙니까? 누가 엉뚱한지..
누가 행동을 똑같이 하래요? 같이 군에 가는게 행동을똑같이 하는건가? 정말 우습군요..
남학생도 학교가고 여학생도 학교가면 행동똑같이 한다고 그럴레요? 그래서 하면 안된다고 할래요?
정말 바보같군요.. 학교와 군대가 같습니까?. 비교할껄 비교해야죠. 전혀 목적이나 방법 취지가 틀린데
그런걸 비교하면 아무 의미 없다는거 중학교정도만 나와도 다 아는거 아닌가요?
원하신다면 고등학교로 올려드리지요. )
>> 군대를 갔다 왔건 말건 사회에서 능력에 따라 일해서 대우 받는건 당연히 틀릴 수 밖에 없죠.
군대 갔다왔건 말건? 하하하 이런소릴하니 여자도 군에 가야된다는겁니다.
그럼 회사에서 한달동안 일시켜놓고 월급안줘서 따지니까 지난달 일했건말건
이제부터 다시시작이다 따지지마라 하면 말이되?
국가에서 일시켰으면.. 당연히 국가가 보상을 해야지..그게 평등이지.. 말도안되는소릴하네요.. 그게 말이 됩니까? 일을 했으면 월급 받는건 유치원생두 알아요.
하지만 군대를 갔다왔다고해서 능력에 상관없이 더 대우를 해줄 수 있나요?
아직 한국어가 서투르신건가.. 아니지 아마도 논리에 약하신가보네요.
어거지로 말꼬리를 잡으시는걸 보니까.
군대는 정부에서 정한거고 시킨건데 왜 회사같은데서의 대우하고 결부시키시는건지?
>> 그건 개인의 능력입니다. 군대를 갔다 오면 능력이 딸려도 대우를 받아야 하는 건가요?
누가 대우를 해달래? 보상을해달라는거지.. 3년의보상 수천만원 줘도 그거 안받고 군에 안간다할껄?
그리고 군대도 하나의 능력이지.. 군대서 뭐 놀다 온줄아세요?
거기서 얼마나 눈치밥키워서 오는데. 단체생활하는 능력을 키워서 오는데..
회사에서도 과거에 열심히 일했던사람 당연히 대우해주는거아니에요? 필요 없다고 팍짤라요?
그러면. 우리회사 이사들 다짜르고 부장들 다짜라야겠네? 말도 안되는소릴하고 그래요..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로 물고 늘어지시는데요. 단체생활하는 능력은 비단 군대에서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충분히 키울 수 있는겁니다.
그리고 누가 언제 필요없다고 부장들 이사들 다 짜른다고 했습니까? 왜 여기서 그런 말이 나오는거죠?
정말 이상한 헛소리로 물고 늘어지니 어이가 없네요.
>> 그런 사고방식을 버리세요. 유치하게 초등학교때 들은대로만 거기서 머무르지 마시고..
당신 사고방식을 뜯어고치세요..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고. 누가 할소릴 하시는지.
>> 누가 우스운지 원... 세상에
당신이 우습지 참나원... 반말했다 말 높였다 반말했다.. 이것만도 참 웃기시네요.
>> 군대갔다온 것에 대한 대우를 원하면 정부에 요구하세요.
>> 괜히 여자들은 군대안간다고 트집잡지 말고. 그런다구 정부에서 보상해줍니까?
정부에 요구하는데 당신같은사람이 못하게했죠? 군가산 폐지 소송걸고 그랬죠? 여기선 완전히 명예훼손같은 소릴 하시네요. 전 그런일할 이유가 없는 사람입니다.
정부에 요구해서 안해주면 정부를 물고 늘어지세요. 죄없는 여자랑, 저를 물고 늘어지지 마시고요.
그런다고 정부가 요구를 들어줍니까? 참 논리에 어긋나시는 분이시군요.
제발 자신을 좀 보세요.. 어떻게 사돈남말을 그렇게 잘하시나..훌...
정말 한심해요..
보통여자들은 안그런데 꼭 당신같은여자가 간혹 있더라고요....
당신같은여자때문에 여자들 전체가 욕을먹어요..
여자들도 그러더군요.. 저런 여자들때문에 우리까지 욕먹는다고.. 어째서 제가 여자라고 생각하시죠? 여자편을 좀 들어주면 다 여잔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네요. 한심한 소리아니면 논리에 어긋난 소리 아니면 엉뚱한 비교나 하시고
또 남자인 절 여자편 좀 든다고 여자라고 멋대로 정해버리고 그렇게 생각한다고 남자인 제가 여자가 되나요?
정말 사고방식이 철저하네 이기적이시네요.
Re^2: 오잉? 부수적?
종교이야기라서 말꺼내기가 거북한데...
기독교에서는 여자를 부수적인걸로 보나요?
제가 알기로는 양쪽 다 불완전한, 그래서
남여 한 쌍이 되어야 제 구실을 하는,
그렇게 말하는 걸로 아는데요.
당신 여자 맞구만 머.
냉탕
Re^8: 변명에만 급급하시네요...
하하 글을 보니 엄청흥분만 하여.. 변명에만 급급하셨네요..
누가 누구 글인지도 헷깔리게 적어 놓고
앞뒤말도 안되는 말을 억지로 갖다 붙여 놨네요...
그리고 여자가 아니라고 상당히 강조 하시네..
그렇게 해서라도 남자라고 말하고 싶을까?? 쯧쯔...
Re^7: 모가 마자여-_- 이 글좀 보시길. 두분 다.
youbabo wrote..
하하 완전 어디가 좀 이상한사람 같군요..^^;
t3RRa wrote..
>>
>> 제가 언제 행동을 똑같이 하는게 평등이라고 했습니까?
여자도 서서 오줌눠야 된다면서요?
t3RRa님 글에는 그런 내용이 있기는 하였지만,
반대의 예를 든 것 뿐이죠.
타인의 글을 비난하려면, 우선 그 글을 정독하시지요.
>> 전 능력이 있으면 여자도 남자가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평등의 위치에 있다는 말을 한것 입니다.
여자도 충분히 군에갈 능력이 있는데 왜 안가요?
왜 자꾸 남vs여 의 대립구도로 끌려가는거죠?
여성들. 물론 군대에 갈 능력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들 역시 군대가긴 싫어할겁니다.
(만약 여성들도 의무 징집 대상이라면, 현재는 국민역으로 면제처리인 것이죠.)
자본주의고 민주주의고 개나발이고 집어치우고,
남녀평등이라는 것은 기회의 균등이라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라기보다는 "할 기회가 주어진다" 라고 보아야겠죠.
그런면에서 아직 우리의 사회제도는 뜯어고쳐야 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원 글의 내용과는 별무 상관 없는 얘기이죠.
>> "능력에 따른 대우"라는건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얘기가 아닐까요? 그리고 여기서 남녀평등이란 말을 쓸 수 가
>>있겠죠.
우리나라 자본주의 가 아니고 공산주의인가? 그리고 무식하네요..
평등은 민주주의 평등이지 누가 자본주의 래요?
위에서 얘기했죠? 자본주의고 민주주의고 남녀평등을 얘기할땐 집어치우라고요.
>> 여자도 능력이 있다면 남자와 똑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또무식하네요.. 똑같은대우가 아니고 동등한 대우에요 그리고
그건 제가 할소리.. 능력이 있어야 동등한
대우를 해주지 능력이 없으면.. 해줘서는 안되죠? ..
어이 youbabo님. 당신 정말 바보입니까?
내가 이렇게 인신공격하면 좋습니까?
당신은 토론하려는 자세조차 되어있지 않군요.
>> 윗분의 말은 아예 남자가 하는거라면 당연히 여자도 해야 된다는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해서 그런 것이죠.
하하 누가 남자가 하는거라면.당연히 여자도 해야된데요?
저도 보아하니..여자들이 고생을 안해보니
너무 안일한소리한다 싶어 고생도좀해보란소리던데..
둘다 생각좀 하고 글을 쓰시길.
"역할의 균등" 이 아닙니다. "기회의 균등" 이지.
테라님은 좀 고민해 보셔야 하겠고..
너바보님은 그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간 매장당합니다.
당신의 어머니는 당신의 아버지만큼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게 역할만 따지면, 결론은 성별을 아예 없애자는 것밖엔 되지 않습니다.
>> 좀 분위기를 봐가며 말하시죠?
여기또 사돈남말하시는군요. 분위기 당신혼자 파악못하고 있어요..다른글보시죠..
이건 테라님 말이 맞군요.
두분 논쟁에 왜 다른 글을 끌어들입니까?
>> youbabo님의 말은 꼭 남자는 군대에 갔다 왔는데 보상이 없으니
>> 여자도 군대가야 남녀가 평등하다는 소리인데요.
당연하죠 여자라고 군생활 못한다는법있나요? 여군도 있고 여자도군복무할 능력이 있으며
그렇게할권리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특성에따라 면제되는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막상 자기가 힘들어진는 부분에선 180도 말을바꿔 못하겠다고 하는군요 하하하 너무나
가증스럽지 않나요?
여성들.. 능력, 권리 다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봐요. 막상 자기가 힘들어지는 부분에서,
자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면, 180도 말을 바꾸는것, 남성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물론, 일부겠지요. 여성들에게 있어서도 일부입니다.
이런 무식한 일반화의 오류는 많은 논쟁글에서 쉽게 볼 수 있죠.
"너바보님". "논리"를 좀 더 익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이말이야말로 "행동을 똑같이 하는"거 아닙니까? 누가 엉뚱한지..
누가 행동을 똑같이 하래요? 같이 군에 가는게 행동을똑같이 하는건가? 정말 우습군요..
남학생도 학교가고 여학생도 학교가면 행동똑같이 한다고 그럴레요? 그래서 하면 안된다고 할래요?
정말 바보같군요..
이것 역시 테라님의 논리적 승.
(자꾸 테라님 편만 드는듯. ㅡㅡ;;)
비교할 대상을 엉뚱한데서 찾았군요.
>> 군대를 갔다 왔건 말건 사회에서 능력에 따라 일해서 대우 받는건 당연히 틀릴 수 밖에 없죠.
군대 갔다왔건 말건? 하하하 이런소릴하니 여자도 군에 가야된다는겁니다.
그럼 회사에서 한달동안 일시켜놓고 월급안줘서 따지니까 지난달 일했건말건
이제부터 다시시작이다 따지지마라 하면 말이되?
국가에서 일시켰으면.. 당연히 국가가 보상을 해야지..그게 평등이지.. 말도안되는소릴하네요..
너바보님, 당신의 사고속에 논리라곤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될려고 합니다..
국가라는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국민의 의무로서 국방의 의무로 주어진 것이 군대.
이것은 특수상황이죠. 그리고 사회에서 능력대로 살아가는것은 일반상황입니다.
일반상황을 논하기 위해선 특수항황은 배제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회사라는 일반상황을 앞뒤에다 갖다놓고, 특수상황-일반상황을 일치시키려 하니
논리적 오류가 생기는거죠. 국가는 일반적인 회사조직이 아닙니다.
당신이 이 국가에서 살고있으므로, 국가의 보호 하에 있으므로,
자연히 지게 되는 것이 국방의 의무란 특수상황인 것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특수상황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사회조직에 비해 "특수"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 그건 개인의 능력입니다. 군대를 갔다 오면 능력이 딸려도 대우를 받아야 하는 건가요?
누가 대우를 해달래? 보상을해달라는거지.. 3년의보상 수천만원 줘도 그거 안받고 군에 안간다할껄?
그리고 군대도 하나의 능력이지.. 군대서 뭐 놀다 온줄아세요?
거기서 얼마나 눈치밥키워서 오는데. 단체생활하는 능력을 키워서 오는데..
회사에서도 과거에 열심히 일했던사람 당연히 대우해주는거아니에요? 필요 없다고 팍짤라요?
그러면. 우리회사 이사들 다짜르고 부장들 다짜라야겠네? 말도 안되는소릴하고 그래요..
보상 맞죠. 국가는 3년간 그 의무를 다한 사람들에게 "어쩌면" 보상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건 "의무"거든요. 차라리 국방의 의무를 면제받은 일부 남성과 여성들에게
그만큼의 어떠한 보상 방법(또는 책임)을 지워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너바보"님은 또 회사를 비교하셨는데, 위에서 설명 했죠?
이해하셨길.
>> 그런 사고방식을 버리세요. 유치하게 초등학교때 들은대로만 거기서 머무르지 마시고..
당신 사고방식을 뜯어고치세요..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고.
>> 누가 우스운지 원... 세상에
당신이 우습지 참나원...
둘다 인신공격은 집어치우시길.
>> 군대갔다온 것에 대한 대우를 원하면 정부에 요구하세요.
>> 괜히 여자들은 군대안간다고 트집잡지 말고. 그런다구 정부에서 보상해줍니까?
정부에 요구하는데 당신같은사람이 못하게했죠? 군가산 폐지 소송걸고 그랬죠?
뭐, 이부분은 큭별히 할말은 없는데,
"너바보"님이 "당신같은사람이"라고 "유추" 한것은 실수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얘기한것에서, 테라님이 그 "당신같은 사람들"이라는 근거는 찾아보지 못했거든요.
제발 자신을 좀 보세요.. 어떻게 사돈남말을 그렇게 잘하시나..훌...
정말 한심해요..
보통여자들은 안그런데 꼭 당신같은여자가 간혹 있더라고요....
당신같은여자때문에 여자들 전체가 욕을먹어요..
여자들도 그러더군요.. 저런 여자들때문에 우리까지 욕먹는다고..
아, 그 "당신같은사람들" 이 여성을 지칭하는 것이로군요!
전 이 마지막 문구같이 비논리적인 글엔 이렇게 화답하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토론문화가 생기려고도 하지 않는다.
토론하는 방법, 논리적 판단, 이런거좀 더 배우고 오기를 바란다."
Re: 여자들은 어디까지 아껴주고 챙겨주어야하나여?
흐음...............
치명적이네요...... 이부분..
크흣..
아우. 진짜 여자가 싫다..
여자라는 것은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
Re^8: 모가 마자여-_- 이 글좀 보시길. 두분 다.
부엉 wrote..
t3RRa님 글에는 그런 내용이 있기는 하였지만,
반대의 예를 든 것 뿐이죠.
타인의 글을 비난하려면, 우선 그 글을 정독하시지요.
이사람 정말바보 같군요. 정독은 이사람이 하셔야겠네 반대의예?
하하 그런말도 안되는줄 알면서 그런예를 들었단말인가??
타인의 글을 비난? 그건 당신이 쓴글이 그렇던데..
자여러분 밑으로 가면서 한번 살펴 볼까요...
왜 자꾸 남vs여 의 대립구도로 끌려가는거죠?
여성들. 물론 군대에 갈 능력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들 역시 군대가긴 싫어할겁니다.
(만약 여성들도 의무 징집 대상이라면, 현재는 국민역으로 면제처리인 것이죠.)
자본주의고 민주주의고 개나발이고 집어치우고,
요기서 부터 슬슬 욕도 나오기 시작하죠?
그리고 이사람 정말 정신박야아 아니에요? 남녀어쩌구 누가 시작했는데..
출님 답변으로 바로 밑에서 부터 t3RRa 이사람이 꺼냈는데 지금 누구 한테
되집어 쒸우지?
그리고 자본주의 민주주의를 왜 집어 치워? 말에 단어가 필요한데 안써?
진짜 웃기는사람아니에요?
그리고 요기서부터 슬슬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군요..
이사람이 누구라는것은 여러분 판단에 맞기겠습니다.
남녀평등이라는 것은 기회의 균등이라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라기보다는 "할 기회가 주어진다" 라고 보아야겠죠.
그런면에서 아직 우리의 사회제도는 뜯어고쳐야 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원 글의 내용과는 별무 상관 없는 얘기이죠.
캬~~ 정말 여러분도 참담한 심정이죠?
남녀평등이 기회균등에서 시작한데요.. 그럼 군복무 3년동안 우리는왜 나이트갈기회가
없었나? 그기간동안우리는왜 다른사람처럼 MT, 미팅, 여행, 공부 등등등. 이러한
수많은 기회를 포기 했어야만했는가..
그리고 원글에 엉뚱한 남녀평등을 떠들었는데 군복무평등한가 라는 문제가
내용과 별무 상관이 없다니..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여기서 저사람이 얼마나 현재 흥분해 있으며 밑도끝도 없는소릴한다는걸 아시겠죠
자~ 그럼 계속 살폅봅시다.
위에서 얘기했죠? 자본주의고 민주주의고 남녀평등을 얘기할땐 집어치우라고요.
하하 집어치우랍니다. 무척이나 흥분했는 모양이죠.. 냠녀평등 얘기할땐 민주주의는
집어 치우랍니다. 하하하 완전 착란증세를 보이죠?
어이 youbabo님. 당신 정말 바보입니까?
내가 이렇게 인신공격하면 좋습니까?
당신은 토론하려는 자세조차 되어있지 않군요.
자~ 여기에서는 약간 교묘히 말을 했습니다.
저한테 되묻는척 하면서 첫줄에 지가 인신공격을 하고 있죠?
그럼 저도 비슷한걸 한번 해볼가요?
저 부엉님 완전 돌대가리 아닙니까?
제가 이렇게 말하는거나 같은류의 수법이겠죠..하하
그럼 계속 보실까요..^^;
둘다 생각좀 하고 글을 쓰시길.
"역할의 균등" 이 아닙니다. "기회의 균등" 이지.
테라님은 좀 고민해 보셔야 하겠고..
너바보님은 그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간 매장당합니다.
당신의 어머니는 당신의 아버지만큼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게 역할만 따지면, 결론은 성별을 아예 없애자는 것밖엔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이사람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하시며 이사람을 키웠다는걸 알수 있겠죠..
이사람 어머니는 상당히 고생하며 이사람 키웠던모양입니다. 이사람아버지도요
그래서 다른가정도 다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던모양이죠..
그런데 웬지 좀 측은한 생각이 ...
이건 테라님 말이 맞군요.
두분 논쟁에 왜 다른 글을 끌어들입니까?
두명 논쟁에 끼어드는 이사람은 어떻고.. 그리고 누가 다른글을 끌어 들였나?
내가 당사자외에 다른사람글을 붙여넣기라도 했단소린가?
여기서 바로 이사람이 지금 외이렇게 열내는지 대충은 짐작이 가죠?
여성들.. 능력, 권리 다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봐요. 막상 자기가 힘들어지는 부분에서,
자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면, 180도 말을 바꾸는것, 남성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물론, 일부겠지요. 여성들에게 있어서도 일부입니다.
이런 무식한 일반화의 오류는 많은 논쟁글에서 쉽게 볼 수 있죠.
"너바보님". "논리"를 좀 더 익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캬~~ 정말 여러분.. 과연 이게 옳다고 할수 있을까요?
저렇게 말을 바꿀꺼면 뭣하러 대화하죠? 어제의 대화가 오늘엔 의미조차 없어지는데 말이죠
이사람은 자기반성 할생각보다 오히려 저도 그런 간사한 기술을 익히라 말하는군요..
저런 그릇된생각이 아주 옳다고 믿고 있군요..
이때 저의 뇌리엔 구케의원 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이것 역시 테라님의 논리적 승.
(자꾸 테라님 편만 드는듯. ㅡㅡ;;)
비교할 대상을 엉뚱한데서 찾았군요.
훌훌 테라님 편드는 이유를 여러분은 이미 아시죠?
이사람은 비교할대상 이 왜나온지조차 모르고 있군요..
너바보님, 당신의 사고속에 논리라곤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될려고 합니다..
국가라는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국민의 의무로서 국방의 의무로 주어진 것이 군대.
이것은 특수상황이죠. 그리고 사회에서 능력대로 살아가는것은 일반상황입니다.
일반상황을 논하기 위해선 특수항황은 배제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회사라는 일반상황을 앞뒤에다 갖다놓고, 특수상황-일반상황을 일치시키려 하니
논리적 오류가 생기는거죠. 국가는 일반적인 회사조직이 아닙니다.
당신이 이 국가에서 살고있으므로, 국가의 보호 하에 있으므로,
자연히 지게 되는 것이 국방의 의무란 특수상황인 것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특수상황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사회조직에 비해 "특수"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하하 특수란 말을 많이 쓰네요..
여기서 잘읽어 보면.. 너무나 엉뚱한말이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군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지 않냐는 말에 이사람은
특수하니까..당연히 해야지 보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는 해야하고 누구는 안해도 되고.. 별반이유도 없데요..
단지 특수하데요..
누구는 해야하는데 누구는 왜 안해도 되는가라는것에대해선 언급조차 없는
완전히 주제파악조차 못한 엉뚱한소리죠?
자~ 특수한게 그런것이면.. 앞으로 우리도 특수한걸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보상 맞죠. 국가는 3년간 그 의무를 다한 사람들에게 "어쩌면" 보상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건 "의무"거든요. 차라리 국방의 의무를 면제받은 일부 남성과 여성들에게
그만큼의 어떠한 보상 방법(또는 책임)을 지워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너바보"님은 또 회사를 비교하셨는데, 위에서 설명 했죠?
이해하셨길.
제 글의 주제가 그 보상방법이 뭐냐 그에 따른 안하는사람의 책임이뭐냐 에 대한것 이었는데
이사람은 여기서 아주 울트라 뒷북을 치는군요
그리고는 "보상 방법(또는 책임)을 지워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 <- 이런 아주 막막한
말을 남긴체 더이상 없습니다.
둘다 인신공격은 집어치우시길.
당신혼자만 칩어 치우시길...
뭐, 이부분은 큭별히 할말은 없는데,
"너바보"님이 "당신같은사람이"라고 "유추" 한것은 실수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얘기한것에서, 테라님이 그 "당신같은 사람들"이라는 근거는 찾아보지 못했거든요.
이사람은 국어도 모르고 있군요.. 여기서 "같은" 이란말이 과연 유추로 쓰였을까요?
여기서 같은이란 ~부류 ~비슷한 이란뜻의 비유 라는것은 초등학생이면 알지 않을까요?
아, 그 "당신같은사람들" 이 여성을 지칭하는 것이로군요
전 이 마지막 문구같이 비논리적인 글엔 이렇게 화답하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토론문화가 생기려고도 하지 않는다.
토론하는 방법, 논리적 판단, 이런거좀 더 배우고 오기를 바란다."
여러분 이글은 완전 자다가 헛다리 짚기 하는식이군요..
여기서 "당신같은사람들" = 여성 이라고 하네요..
{당신같은사람이 못하게했죠?}
{당신같은여자때문에 여자들 전체가 욕을먹어요..} <- 이게 제글인데요
여러분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볼까요?.
"당신같은여자" 가 과연 (전체적인) 여성 일까요?
이는 누가봐도 아주 극소수를 지칭하는말이죠..
여성 전체의 감정 조작을 하려는 의도 에서 저런 말을 했을까요?
하하 어쨋든.. 너무나 터무니 없군요..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Re^2: 생각차이이겠지만..
요즘 방송을 보면.. 여자들에게 잡혀사는 남자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여
저는 그게 참싫습니다..
저는 아직도 여자는 남자의 보조물이 라는 생각을 하는사람이거든여..
유아적인 발상이라..
상당히 듣기 거북하군여..
저두 한참생각하고.. 힘들게 한 얘기인데...
그러는 답변쓰신분은 어떻게 유아적이지 않은 생각으로..
여자를 대하시는지여..
답글적으신분도..
남자분이시면.
한여자한테만 만족못하실텐데요..
Re^2: 마자여...
진짜 그런것 같아여..
맨날 남녀 평등외치다가 막상 자기 힘들때는..
여자가 이걸 어떻게 해..?>
항상그러구..
저도 남녀 평등쪽으로 기울었던사람인데여..
아. 짱나네여.. 여자에 대해 말한다는게 아무것도 제대로 할줄모르는
여자에 대해 말한다는게..이렇게 불쾌하고..짱나는지 모르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