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들 하시면 어떨까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한 사람이 힘들다거나 좀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뭐라 한 자 적을 수 있는
게시판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그런 여유가 있는 곳이란
뜻이기도 할테니까요.
그런데 왜 거기서 당사자도 아닌 사람들끼리 더 싸움이 나는 것인가요?
그리고 말 한마디 한 것에 서로들 꼭 목숨걸고 아니다 맞다 라며 헐뜯고
할퀴고... 상대방을 굴복시켜야 기분이 풀리는 것인가요?

예전... 예전이라지만 얼마 안 된 예전입니다. 1, 2년쯤 전 까지만해도
분명 나름대로의 여유들이 있었는데... 싸움이라봐야 윈도니 리눅스니
하는 정도의... 그땐 그정도도 큰 것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그땐
장난이었단 생각이 드는군요...

그만 합시다. 어차피 복수는 복수를 낳는 것이며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란건 상처만을 남길 뿐입니다.
상대방 존중, 자유에 따르는 책임, 그리고 예절...
조금만 더 생각합시다.
전 KLDP에서 자게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__
SOrCErEr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게시판 폐쇠라는 말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이런 이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요즘 우리나라 사람의 성향에 대해서 생각중입니다.
위로, 칭찬에는 인색하고...

비방이나 질투...
남의 말에 말걸고 넘어가기...
좁은 땅에서 서로 발전적인 이야기만 해도 발전할까말까하는데...

남에 글에 비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전체적인 영향이 있을 것 같으면
그 분에게 개인적으로 메일을 보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익명게시판이지만 실명제까진 필요없다고 해도 연락처(메일이나 홈페이지)
정도는 남기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소 아저씨 무슨일 있었어여???

머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외국썹에서 디아를 하다 제가 한국인이라는 걸 알면
pk를 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어봤더니 울나라 유저들 대부분이 버릇이 없다더군요.
인터넷 보급에 걸맞게 그에 맞는 네티켓 교육도
해야 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