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출님이 너무 감정적이 되셔서 좀 안맞는 말을 하셔서
그걸 지적해드린다고 글을 썻는데 youbabo라는 분이 계속 물고늘어지네요.
제가 출님을 기분나쁘게 했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때문에 그렇게 된거 같아서요 말이죠.
하지만 전 나쁜 감정으로 리플을 단 것이 아니라
너무 감정적으로 몬가를 하게되면 실수도 하고 좋지 않을 일도 생기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리플을 단것입니다.
PS..
하지만 youbabo님에겐 절대 사과를 하기는 커녕 사과를 받고 싶네여.
계속 물고 늘어지는데 이상한 비교를 해가며 그래서 토론도 아닌 서로 비방하는 글이 되어가서
토론이 아니니 재미도 없어지고.. 시간이 아까워져만 가는.. -_-;
남여는 서로 도우며 보완해가야할 인격들이 아닌가요?
그런 얘기하는데 군대얘기를 들먹이며 그러는건지.
암튼 저쪽엔 더 이상 글을 안쓰겠습니다. youbabo님이 모라고 하시던지.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
글쓰고 나서 여기에 출님이 글쓰셔서 말한건데요?
글고 누가 먼저 물고 늘어졌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전 남자맞고 이름에 t3RRa는 실명은 아니지만 저의 변하지 않는 닉입니다
모 제 이름을 약간 변형시킨거니 실명이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이멜주소도 맞는거고요. 방금전에도 제 이멜로 적수보드에서 이멜이 날라와서 와봤습니다.
그런데 youbabo님인거 같은 분이 이렇게 글을 썼네요 괜히 온거 같은.
암튼 그렇게 사람을 믿지 못해서야 어디 외딴 무인도에 가셔서 사시는게 나을듯.
이눔의 자게가 IP가 안보이니 다들 익명으로 질알이지요.
전 이메일도 밝히지 않고, 또는 엉망으로 써놓고 다니는 인간들은.
인간 취급을 하지 않습니다.
(이메일 검증하는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메일 보내서 답장오는 꼬라지를 보면 대죠.
전, 이메일 호스팅 업체에서 일한답니다.)
이 글은 t3RRa님 의견에 동의하는 입장에서 쓰는 글은 아니고,
당신같이 익명이라는 단어 뒤어 숨어,
자기만의 아집과 오만, 독선으로 무장하여 떠드는 인간들이
정말로, 정말로 보기 싫기 때문에 쓰는 글이랍니다.
이런..
그럼 본명은 밝혀드리지요.
홍영득(洪領得), 본관은 남양이올시다.
주소는 당신같은사람들이 테러할까봐 밝히지 못합니다. 미안하군요.
물론, 당신이 밝힌다면, 정화번호까지도 알려주겠습니다.
당연히 이메일로 주고받겠지만요. 이건 privacy에 해당하는 내용이니까요.
그런데, 하고자 하는 말만 하면 되다구요?
전 그 "익명"이라는 것이 주는 무한대의 "방종"이 싫은겁니다.
그렇다고 이 게시판을 실명화하고, 회원가입을 받자는 얘기는 아니지만,
최소한 자신의 이메일 정도는 밝혀야 한다는 것이지요.
"마치 주인과 하인같은 관계네욤.ㅡㅡ
...
그렇지 않으면 결국 결말은 참담할꺼 같네요.
나중에 후회하시기 전에 어서 잘해주세요 )"
이런식으로 답장하셨습니까?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t3rra님 이왕이면 좋은말만 합시다...
t3rra님이 쿠쿠님이 올린글이 맘에 좀 안들었어도...
(어 그러고 보니 철님의 글에도 답장하셨네요 -.-;)
혼자서..."아...뭐 저렇게 주인과 하인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남녀평등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흘려보내시는거 어때요?
질문이 있습니다...혹시 쿠쿠님이 부러우셨나요?
그래서 "서로 행복해 보이는"커플에게(아니 쿠쿠님에게)...
"마치 주인과 하인같은 관계네욤.ㅡㅡ
...
그렇지 않으면 결국 결말은 참담할꺼 같네요.
나중에 후회하시기 전에 어서 잘해주세요 )"
이런식으로 답장하셨습니까?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부러웠음 부러웠다고 했겠죠.
자신을 너무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는건 참으로 부러운 겁니다.
정말로요. 하지만 혹시 현재와 같이 계속 가다가 어느순간 여자의 마음이 변하고 둘의 관계가 잘못될까봐
안타까워서 한말이었습니다. 혹시 모를 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구요.
그걸 지적하려고한다는게 오해의 소지가 있게 비교한거 같군요. 죄송합니다.
t3rra님 이왕이면 좋은말만 합시다...
t3rra님이 쿠쿠님이 올린글이 맘에 좀 안들었어도...
(어 그러고 보니 철님의 글에도 답장하셨네요 -.-;)
혼자서..."아...뭐 저렇게 주인과 하인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남녀평등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흘려보내시는거 어때요?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네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것이지만, 제 생각엔 옆에서 적도 해주고 충고도 해주고
그러면서 서로 고쳐나갈 것은 고쳐나가고 그러면서 발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_-;
t3RRa님 글에는 그런 내용이 있기는 하였지만,
반대의 예를 든 것 뿐이죠.
타인의 글을 비난하려면, 우선 그 글을 정독하시지요.
여러분 과연 누가 정독을 안했는지 아주 차근차근 살펴 볼까요?
반대의예? 하하 그런말도 안되는줄 알면서 그런예를 들었단말인가요??
타인의 글을 비난? 그건 이사람이 쓴글이 그렇던데..
자~ 여러분 밑으로 가면서 한번 살펴 볼까요...
왜 자꾸 남vs여 의 대립구도로 끌려가는거죠?
여성들. 물론 군대에 갈 능력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들 역시 군대가긴 싫어할겁니다.
(만약 여성들도 의무 징집 대상이라면, 현재는 국민역으로 면제처리인 것이죠.)
자본주의고 민주주의고 개나발이고 집어치우고,
요기서 부터 슬슬 욕도 나오기 시작하죠?
그리고 이사람 정말 어디가이상한거 아니에요? 남녀어쩌구 누가 시작했는데..
출님 답변으로 바로 밑에서 부터 t3RRa 이사람이 꺼냈는데 지금 누구 한테
되집어 쒸우지?
그리고 자본주의 민주주의를 왜 집어 치워? 말에 단어가 필요한데 안써?
진짜 웃기는사람아니에요?
그리고 요기서부터 슬슬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군요..
이사람이 누구라는것은 여러분 판단에 맞기겠습니다.
남녀평등이라는 것은 기회의 균등이라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라기보다는 "할 기회가 주어진다" 라고 보아야겠죠.
그런면에서 아직 우리의 사회제도는 뜯어고쳐야 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원 글의 내용과는 별무 상관 없는 얘기이죠.
캬~~ 정말 여러분도 참담한 심정이죠?
남녀평등이 기회균등에서 시작한데요.. 그럼 군복무 3년동안 우리는왜 나이트갈기회가
없었나? 그기간동안우리는왜 다른사람처럼 MT, 미팅, 여행, 공부 등등등. 이러한
수많은 기회를 포기 했어야만했는가..
그리고 원글에 엉뚱한 남녀평등을 떠들었는데 군복무평등한가 라는 문제가
내용과 별무 상관이 없다니..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여기서 저사람이 얼마나 현재 흥분해 있으며 밑도끝도 없는소릴한다는걸 아시겠죠
자~ 그럼 계속 살폅봅시다.
어이 youbabo님. 당신 정말 바보입니까?
내가 이렇게 인신공격하면 좋습니까?
당신은 토론하려는 자세조차 되어있지 않군요.
자~ 여기에서는 약간 교묘히 말을 했습니다.
저한테 되묻는척 하면서 첫줄에 지가 인신공격을 하고 있죠?
그럼 저도 비슷한걸 한번 해볼가요?
저 부엉님 완전 돌대가리 아닙니까?
제가 이렇게 말하는거나 같은류의 수법이겠죠..하하
그럼 계속 보실까요..^^;
둘다 생각좀 하고 글을 쓰시길.
"역할의 균등" 이 아닙니다. "기회의 균등" 이지.
테라님은 좀 고민해 보셔야 하겠고..
너바보님은 그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간 매장당합니다.
당신의 어머니는 당신의 아버지만큼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게 역할만 따지면, 결론은 성별을 아예 없애자는 것밖엔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이사람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하시며 이사람을 키웠다는걸 알수 있겠죠..
이사람 어머니는 상당히 고생하며 이사람 키웠던모양입니다. 이사람아버지도요
그래서 다른가정도 다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던모양이죠..
그런데 웬지 좀 측은한 생각이 ...
이건 테라님 말이 맞군요.
두분 논쟁에 왜 다른 글을 끌어들입니까?
두명 논쟁에 끼어드는 이사람은 어떻고.. 그리고 누가 다른글을 끌어 들였나?
내가 당사자외에 다른사람글을 붙여넣기라도 했단소린가?
여기서 바로 이사람이 지금 외이렇게 열내는지 대충은 짐작이 가죠?
여성들.. 능력, 권리 다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봐요. 막상 자기가 힘들어지는 부분에서,
자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면, 180도 말을 바꾸는것, 남성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물론, 일부겠지요. 여성들에게 있어서도 일부입니다.
이런 무식한 일반화의 오류는 많은 논쟁글에서 쉽게 볼 수 있죠.
"너바보님". "논리"를 좀 더 익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캬~~ 정말 여러분.. 과연 이게 옳다고 할수 있을까요?
저렇게 말을 바꿀꺼면 뭣하러 대화하죠? 어제의 대화가 오늘엔 의미조차 없어지는데 말이죠
이사람은 자기반성 할생각보다 오히려 저도 그런 간사한 기술을 익히라 말하는군요..
저런 그릇된생각이 아주 옳다고 믿고 있군요..
이때 저의 뇌리엔 구케의원 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이것 역시 테라님의 논리적 승.
(자꾸 테라님 편만 드는듯. ㅡㅡ;;)
비교할 대상을 엉뚱한데서 찾았군요.
훌훌 테라님 편드는 이유를 여러분은 이미 아시죠?
이사람은 비교할대상 이 왜나온지조차 모르고 있군요..
너바보님, 당신의 사고속에 논리라곤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될려고 합니다..
국가라는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국민의 의무로서 국방의 의무로 주어진 것이 군대.
이것은 특수상황이죠. 그리고 사회에서 능력대로 살아가는것은 일반상황입니다.
일반상황을 논하기 위해선 특수항황은 배제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회사라는 일반상황을 앞뒤에다 갖다놓고, 특수상황-일반상황을 일치시키려 하니
논리적 오류가 생기는거죠. 국가는 일반적인 회사조직이 아닙니다.
당신이 이 국가에서 살고있으므로, 국가의 보호 하에 있으므로,
자연히 지게 되는 것이 국방의 의무란 특수상황인 것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특수상황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사회조직에 비해 "특수"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하하 특수란 말을 많이 쓰네요..
여기서 잘읽어 보면.. 너무나 엉뚱한말이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군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지 않냐는 말에 이사람은
특수하니까..당연히 해야지 보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는 해야하고 누구는 안해도 되고.. 별반이유도 없데요..
단지 특수하데요..
누구는 해야하는데 누구는 왜 안해도 되는가라는것에대해선 언급조차 없는
완전히 주제파악조차 못한 엉뚱한소리죠?
자~ 특수한게 그런것이면.. 앞으로 우리도 특수한걸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보상 맞죠. 국가는 3년간 그 의무를 다한 사람들에게 "어쩌면" 보상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건 "의무"거든요. 차라리 국방의 의무를 면제받은 일부 남성과 여성들에게
그만큼의 어떠한 보상 방법(또는 책임)을 지워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너바보"님은 또 회사를 비교하셨는데, 위에서 설명 했죠?
이해하셨길.
제 글의 주제가 그 보상방법이 뭐냐 그에 따른 안하는사람의 책임이뭐냐 에 대한것 이었는데
이사람은 여기서 아주 울트라 뒷북을 치는군요
그리고는 "보상 방법(또는 책임)을 지워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 <- 이런 아주 막막한
말을 남긴체 더이상 없습니다.
둘다 인신공격은 집어치우시길.
당신혼자만 칩어 치우시길...
뭐, 이부분은 큭별히 할말은 없는데,
"너바보"님이 "당신같은사람이"라고 "유추" 한것은 실수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얘기한것에서, 테라님이 그 "당신같은 사람들"이라는 근거는 찾아보지 못했거든요.
이사람은 국어도 모르고 있군요.. 여기서 "같은" 이란말이 과연 유추로 쓰였을까요?
여기서 같은이란 ~부류 ~비슷한 이란뜻의 비유 라는것은 초등학생이면 알지 않을까요?
아, 그 "당신같은사람들" 이 여성을 지칭하는 것이로군요
전 이 마지막 문구같이 비논리적인 글엔 이렇게 화답하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토론문화가 생기려고도 하지 않는다.
토론하는 방법, 논리적 판단, 이런거좀 더 배우고 오기를 바란다."
여러분 이글은 완전 자다가 헛다리 짚기 하는식이군요..
여기서 "당신같은사람들" = 여성 이라고 하네요..
{당신같은사람이 못하게했죠?}
{당신같은여자때문에 여자들 전체가 욕을먹어요..} <- 이게 제글인데요
여러분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볼까요?.
"당신같은여자" 가 과연 (전체적인) 여성 일까요?
이는 누가봐도 아주 극소수를 지칭하는말이죠..
여성 전체의 감정 조작을 하려는 의도 에서 저런 말을 했을까요?
하하 어쨋든.. 너무나 터무니 없군요..
Re: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저는 출님이 너무 감정적이 되셔서 좀 안맞는 말을 하셔서
그걸 지적해드린다고 글을 썻는데 youbabo라는 분이 계속 물고늘어지네요.
제가 출님을 기분나쁘게 했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때문에 그렇게 된거 같아서요 말이죠.
하지만 전 나쁜 감정으로 리플을 단 것이 아니라
너무 감정적으로 몬가를 하게되면 실수도 하고 좋지 않을 일도 생기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리플을 단것입니다.
PS..
하지만 youbabo님에겐 절대 사과를 하기는 커녕 사과를 받고 싶네여.
계속 물고 늘어지는데 이상한 비교를 해가며 그래서 토론도 아닌 서로 비방하는 글이 되어가서
토론이 아니니 재미도 없어지고.. 시간이 아까워져만 가는.. -_-;
남여는 서로 도우며 보완해가야할 인격들이 아닌가요?
그런 얘기하는데 군대얘기를 들먹이며 그러는건지.
암튼 저쪽엔 더 이상 글을 안쓰겠습니다. youbabo님이 모라고 하시던지.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
Re^2: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더이상 글안남기겠다면서.
꼬박꼬박 마지막글이 당신글인 이유는 뭐유?
그리고 아래서도 모자라서 여기다가 X지르는
당신은 여자 맞수, 그리고 자꾸 익명 익명
하는데 당신은 실명이유? 이멜주소는 어떻게 믿수? 한심하긴. 쯧쯧.
Re^3: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글쓰고 나서 여기에 출님이 글쓰셔서 말한건데요?
글고 누가 먼저 물고 늘어졌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전 남자맞고 이름에 t3RRa는 실명은 아니지만 저의 변하지 않는 닉입니다
모 제 이름을 약간 변형시킨거니 실명이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이멜주소도 맞는거고요. 방금전에도 제 이멜로 적수보드에서 이멜이 날라와서 와봤습니다.
그런데 youbabo님인거 같은 분이 이렇게 글을 썼네요 괜히 온거 같은.
암튼 그렇게 사람을 믿지 못해서야 어디 외딴 무인도에 가셔서 사시는게 나을듯.
Re^3: 젠장.
이눔의 자게가 IP가 안보이니 다들 익명으로 질알이지요.
전 이메일도 밝히지 않고, 또는 엉망으로 써놓고 다니는 인간들은.
인간 취급을 하지 않습니다.
(이메일 검증하는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메일 보내서 답장오는 꼬라지를 보면 대죠.
전, 이메일 호스팅 업체에서 일한답니다.)
이 글은 t3RRa님 의견에 동의하는 입장에서 쓰는 글은 아니고,
당신같이 익명이라는 단어 뒤어 숨어,
자기만의 아집과 오만, 독선으로 무장하여 떠드는 인간들이
정말로, 정말로 보기 싫기 때문에 쓰는 글이랍니다.
당신들에게 할 말은 하나죠.
"젠장. 꺼져. ㅡㅡ;"
Re^4: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가는곳 마다 말썽이네..
그리고 t3RRa 가 닉? 이것이 실명? 하하 정말 못봐주겠군요..
그게 실명이라면 지나가던 소가 웃겠네..
그리고 삭제? .. 부끄러운줄은 아시는 모양이네..
Re^4: 젠장.
당신도 오십보 백보요..
머 당신도 이름이 부엉 이네..
머 이메일 적어놨다고 다되는건가?
그럴꺼면.. 본명 , 주소 정도는 적어놔야 익명이 아니지..
당신같으면 적겠수? 어차피 마찬가지구만..
자기 하고자 하는말을 하면 되는거지.. 이름안밝힌거 하고 상관 있나?
그렇게 말하는 당신 이름은 머유? 당신이름부터 좀 대 보슈?
Re^2: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물고 늘어지긴 누가 물고 늘어져요?
저쪽에도 보니가.. 당신이 더많이 끝까지 토 를 달아 놨구만..머..
그리고 나쁜감정으로 그런게 아닌게 아니던데 머..
나쁜감정으로 그런게 아니면.. 못된감정으로 했나?
요기다가도 먼저 남의 아이디 꺼집에 내놓고는..
옛날 소쿠리테스의 유명한 말을 모르시나? 니꼬라지를 알라...
Re^5: 젠장.
니팔뚝굵다 wrote..
당신도 오십보 백보요..
머 당신도 이름이 부엉 이네..
머 이메일 적어놨다고 다되는건가?
그럴꺼면.. 본명 , 주소 정도는 적어놔야 익명이 아니지..
당신같으면 적겠수? 어차피 마찬가지구만..
자기 하고자 하는말을 하면 되는거지.. 이름안밝힌거 하고 상관 있나?
그렇게 말하는 당신 이름은 머유? 당신이름부터 좀 대 보슈?
이런..
그럼 본명은 밝혀드리지요.
홍영득(洪領得), 본관은 남양이올시다.
주소는 당신같은사람들이 테러할까봐 밝히지 못합니다. 미안하군요.
물론, 당신이 밝힌다면, 정화번호까지도 알려주겠습니다.
당연히 이메일로 주고받겠지만요. 이건 privacy에 해당하는 내용이니까요.
그런데, 하고자 하는 말만 하면 되다구요?
전 그 "익명"이라는 것이 주는 무한대의 "방종"이 싫은겁니다.
그렇다고 이 게시판을 실명화하고, 회원가입을 받자는 얘기는 아니지만,
최소한 자신의 이메일 정도는 밝혀야 한다는 것이지요.
참, 전 업이 컴쟁이라, 이메일과 닉네임은 저의 본명, 이름, 얼굴과도 같은 겁니다.
Re: 아 됭장............
방장님아 이글 셋트로 삭제 해 주소 고마.......
Re^5: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계속 글들을 보고있었는데 그만좀 합시다..
그글은 출님 생각이고 그 님만의 생각에 자꾸 딴지 거는거 같은데..
여기서 언성높여봐야 이득될거 한개두 없네여..
이제 그만해여.. kldp자게가 무슨 싸움터도 아니고..
별로 안좋은 모습이네여..
하실말 있으면 메일로 주세여..
제말에 딴지 거실거나 그러면 메일로 제 신상명세 갈쳐달라구 하세여.
함 만나보져. 어떻게 생겼는지 얼굴이나좀 보게..
Re: 아...정말로...머리 아프다...
오오...계속 지켜보기만 했는데...답답해요...
t3rra님 남자라고 하셨죠? 믿겠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혹시 쿠쿠님이 부러우셨나요?
그래서 "서로 행복해 보이는"커플에게(아니 쿠쿠님에게)...
"마치 주인과 하인같은 관계네욤.ㅡㅡ
...
그렇지 않으면 결국 결말은 참담할꺼 같네요.
나중에 후회하시기 전에 어서 잘해주세요 )"
이런식으로 답장하셨습니까?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t3rra님 이왕이면 좋은말만 합시다...
t3rra님이 쿠쿠님이 올린글이 맘에 좀 안들었어도...
(어 그러고 보니 철님의 글에도 답장하셨네요 -.-;)
혼자서..."아...뭐 저렇게 주인과 하인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남녀평등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흘려보내시는거 어때요?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Re^5: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정말이지 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네요
제 실명은 이태라(李泰羅)입니다. 여자이름이란 소리는 마니 듣지요.
이름만 보고는 여잔줄 알았다가 마니들 당혹해하죠.
태라에서 Terra로 영어론 쓰고 이걸 t3RRa로 바꾼거 뿐이죠
그런데도 지나가던 개도 웃을까요? 실명이 아니라고 계속 우길껀가요?
당신은 이멜조차 끝까지 안밝히겠죠?
그러면서 남이 실명이라는데도 실명이라면 지나가던 개도 웃겠다고?
참 한심합니다.
Re^3: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그렇게 말하는 당신의 꼬라지부터 좀 아시죠?
이렇게 계속 물고 늘어지는 자신의 꼬라지를 말이죠
Re^2: 아...정말로...머리 아프다...
익명 wrote..
오오...계속 지켜보기만 했는데...답답해요...
t3rra님 남자라고 하셨죠? 믿겠습니다 믿으나 마나 전 남자입니다. 부엉님도 한 모임에서 절 보신적은 있으시고..격은 못하시더라고 해도요.
질문이 있습니다...혹시 쿠쿠님이 부러우셨나요?
그래서 "서로 행복해 보이는"커플에게(아니 쿠쿠님에게)...
"마치 주인과 하인같은 관계네욤.ㅡㅡ
...
그렇지 않으면 결국 결말은 참담할꺼 같네요.
나중에 후회하시기 전에 어서 잘해주세요 )"
이런식으로 답장하셨습니까?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부러웠음 부러웠다고 했겠죠.
자신을 너무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는건 참으로 부러운 겁니다.
정말로요. 하지만 혹시 현재와 같이 계속 가다가 어느순간 여자의 마음이 변하고 둘의 관계가 잘못될까봐
안타까워서 한말이었습니다. 혹시 모를 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구요.
그걸 지적하려고한다는게 오해의 소지가 있게 비교한거 같군요. 죄송합니다.
t3rra님 이왕이면 좋은말만 합시다...
t3rra님이 쿠쿠님이 올린글이 맘에 좀 안들었어도...
(어 그러고 보니 철님의 글에도 답장하셨네요 -.-;)
혼자서..."아...뭐 저렇게 주인과 하인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남녀평등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흘려보내시는거 어때요?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네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것이지만, 제 생각엔 옆에서 적도 해주고 충고도 해주고
그러면서 서로 고쳐나갈 것은 고쳐나가고 그러면서 발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아니라고요? 죄송합니다... -_-;
누구때문에 이렇게 일이 커졌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죠.
이곳이 자유게시판이라지만 아무 생각없이 마구잡이로 글쓰는 곳은 아닙니다.
지금 무엇을해서 게시판을 어지럽혔는지는 자신이 더 잘 아실텐데요.
이 게시판은 자신의 넋두리나 늘어놓는 게시판이 아닙니다.
당신이 여자를 싫어하든 말든 나하곤 전혀(!) 상관없지만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이 게시판이 어지렵혀지는 것을 보고만 있을순 없군요.
p.s. 넋두리나 늘어놓을려면 일기장에나 쓰시지요.
왜 이곳에 와서 난리를 피웁니까?
Re^6: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상대할 가치? 하하 웃기는군요.. 그러면서 꼬박꼬박 토를 다네요..
이태라? 푸하하하 우스워서..어디 주민등록증 좀봅시다.
당신같은 사람 말을 누가 믿겠수? 설사 그게 본명이라한들
무슨 암호도 아니고 혼자 알아먹게 만들어 적어 놓고.. 그걸 본명이라
우긴다.. 기가 차군요.. 그게 본명이면.. 명함에라도 그렇게 적어요?
어떻게 그렇게 말도 안되는 소릴 잘해요?
그러면 제본명도 가르쳐 드리지.. 전 youbabo 입니다. 아셨어요?
그리고 남자라 우기니 남자라 칩시다.. 그런데. 당신같이 행세하는
사람때문에.. 에꿎은 여자들이 욕먹는다는걸 아세요..
정신좀 차리고..
Re^4: 아래 부엉님의 글에 대한 답.. 황당무개
부엉님의 글에대한 제 답글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부엉 wrote..
t3RRa님 글에는 그런 내용이 있기는 하였지만,
반대의 예를 든 것 뿐이죠.
타인의 글을 비난하려면, 우선 그 글을 정독하시지요.
여러분 과연 누가 정독을 안했는지 아주 차근차근 살펴 볼까요?
반대의예? 하하 그런말도 안되는줄 알면서 그런예를 들었단말인가요??
타인의 글을 비난? 그건 이사람이 쓴글이 그렇던데..
자~ 여러분 밑으로 가면서 한번 살펴 볼까요...
왜 자꾸 남vs여 의 대립구도로 끌려가는거죠?
여성들. 물론 군대에 갈 능력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들 역시 군대가긴 싫어할겁니다.
(만약 여성들도 의무 징집 대상이라면, 현재는 국민역으로 면제처리인 것이죠.)
자본주의고 민주주의고 개나발이고 집어치우고,
요기서 부터 슬슬 욕도 나오기 시작하죠?
그리고 이사람 정말 어디가이상한거 아니에요? 남녀어쩌구 누가 시작했는데..
출님 답변으로 바로 밑에서 부터 t3RRa 이사람이 꺼냈는데 지금 누구 한테
되집어 쒸우지?
그리고 자본주의 민주주의를 왜 집어 치워? 말에 단어가 필요한데 안써?
진짜 웃기는사람아니에요?
그리고 요기서부터 슬슬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는군요..
이사람이 누구라는것은 여러분 판단에 맞기겠습니다.
남녀평등이라는 것은 기회의 균등이라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다"라기보다는 "할 기회가 주어진다" 라고 보아야겠죠.
그런면에서 아직 우리의 사회제도는 뜯어고쳐야 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원 글의 내용과는 별무 상관 없는 얘기이죠.
캬~~ 정말 여러분도 참담한 심정이죠?
남녀평등이 기회균등에서 시작한데요.. 그럼 군복무 3년동안 우리는왜 나이트갈기회가
없었나? 그기간동안우리는왜 다른사람처럼 MT, 미팅, 여행, 공부 등등등. 이러한
수많은 기회를 포기 했어야만했는가..
그리고 원글에 엉뚱한 남녀평등을 떠들었는데 군복무평등한가 라는 문제가
내용과 별무 상관이 없다니..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여기서 저사람이 얼마나 현재 흥분해 있으며 밑도끝도 없는소릴한다는걸 아시겠죠
자~ 그럼 계속 살폅봅시다.
위에서 얘기했죠? 자본주의고 민주주의고 남녀평등을 얘기할땐 집어치우라고요.
하하 집어치우랍니다. 무척이나 흥분했는 모양이죠.. 냠녀평등 얘기할땐 민주주의는
집어 치우랍니다. 하하하 완전 착란증세를 보이죠?
어이 youbabo님. 당신 정말 바보입니까?
내가 이렇게 인신공격하면 좋습니까?
당신은 토론하려는 자세조차 되어있지 않군요.
자~ 여기에서는 약간 교묘히 말을 했습니다.
저한테 되묻는척 하면서 첫줄에 지가 인신공격을 하고 있죠?
그럼 저도 비슷한걸 한번 해볼가요?
저 부엉님 완전 돌대가리 아닙니까?
제가 이렇게 말하는거나 같은류의 수법이겠죠..하하
그럼 계속 보실까요..^^;
둘다 생각좀 하고 글을 쓰시길.
"역할의 균등" 이 아닙니다. "기회의 균등" 이지.
테라님은 좀 고민해 보셔야 하겠고..
너바보님은 그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간 매장당합니다.
당신의 어머니는 당신의 아버지만큼 고생하셨습니다.
그렇게 역할만 따지면, 결론은 성별을 아예 없애자는 것밖엔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이사람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하시며 이사람을 키웠다는걸 알수 있겠죠..
이사람 어머니는 상당히 고생하며 이사람 키웠던모양입니다. 이사람아버지도요
그래서 다른가정도 다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던모양이죠..
그런데 웬지 좀 측은한 생각이 ...
이건 테라님 말이 맞군요.
두분 논쟁에 왜 다른 글을 끌어들입니까?
두명 논쟁에 끼어드는 이사람은 어떻고.. 그리고 누가 다른글을 끌어 들였나?
내가 당사자외에 다른사람글을 붙여넣기라도 했단소린가?
여기서 바로 이사람이 지금 외이렇게 열내는지 대충은 짐작이 가죠?
여성들.. 능력, 권리 다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봐요. 막상 자기가 힘들어지는 부분에서,
자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면, 180도 말을 바꾸는것, 남성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물론, 일부겠지요. 여성들에게 있어서도 일부입니다.
이런 무식한 일반화의 오류는 많은 논쟁글에서 쉽게 볼 수 있죠.
"너바보님". "논리"를 좀 더 익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캬~~ 정말 여러분.. 과연 이게 옳다고 할수 있을까요?
저렇게 말을 바꿀꺼면 뭣하러 대화하죠? 어제의 대화가 오늘엔 의미조차 없어지는데 말이죠
이사람은 자기반성 할생각보다 오히려 저도 그런 간사한 기술을 익히라 말하는군요..
저런 그릇된생각이 아주 옳다고 믿고 있군요..
이때 저의 뇌리엔 구케의원 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이것 역시 테라님의 논리적 승.
(자꾸 테라님 편만 드는듯. ㅡㅡ;;)
비교할 대상을 엉뚱한데서 찾았군요.
훌훌 테라님 편드는 이유를 여러분은 이미 아시죠?
이사람은 비교할대상 이 왜나온지조차 모르고 있군요..
너바보님, 당신의 사고속에 논리라곤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될려고 합니다..
국가라는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국민의 의무로서 국방의 의무로 주어진 것이 군대.
이것은 특수상황이죠. 그리고 사회에서 능력대로 살아가는것은 일반상황입니다.
일반상황을 논하기 위해선 특수항황은 배제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회사라는 일반상황을 앞뒤에다 갖다놓고, 특수상황-일반상황을 일치시키려 하니
논리적 오류가 생기는거죠. 국가는 일반적인 회사조직이 아닙니다.
당신이 이 국가에서 살고있으므로, 국가의 보호 하에 있으므로,
자연히 지게 되는 것이 국방의 의무란 특수상황인 것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특수상황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사회조직에 비해 "특수"한 상황이라는 겁니다.
하하 특수란 말을 많이 쓰네요..
여기서 잘읽어 보면.. 너무나 엉뚱한말이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군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지 않냐는 말에 이사람은
특수하니까..당연히 해야지 보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는 해야하고 누구는 안해도 되고.. 별반이유도 없데요..
단지 특수하데요..
누구는 해야하는데 누구는 왜 안해도 되는가라는것에대해선 언급조차 없는
완전히 주제파악조차 못한 엉뚱한소리죠?
자~ 특수한게 그런것이면.. 앞으로 우리도 특수한걸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보상 맞죠. 국가는 3년간 그 의무를 다한 사람들에게 "어쩌면" 보상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건 "의무"거든요. 차라리 국방의 의무를 면제받은 일부 남성과 여성들에게
그만큼의 어떠한 보상 방법(또는 책임)을 지워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너바보"님은 또 회사를 비교하셨는데, 위에서 설명 했죠?
이해하셨길.
제 글의 주제가 그 보상방법이 뭐냐 그에 따른 안하는사람의 책임이뭐냐 에 대한것 이었는데
이사람은 여기서 아주 울트라 뒷북을 치는군요
그리고는 "보상 방법(또는 책임)을 지워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 <- 이런 아주 막막한
말을 남긴체 더이상 없습니다.
둘다 인신공격은 집어치우시길.
당신혼자만 칩어 치우시길...
뭐, 이부분은 큭별히 할말은 없는데,
"너바보"님이 "당신같은사람이"라고 "유추" 한것은 실수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얘기한것에서, 테라님이 그 "당신같은 사람들"이라는 근거는 찾아보지 못했거든요.
이사람은 국어도 모르고 있군요.. 여기서 "같은" 이란말이 과연 유추로 쓰였을까요?
여기서 같은이란 ~부류 ~비슷한 이란뜻의 비유 라는것은 초등학생이면 알지 않을까요?
아, 그 "당신같은사람들" 이 여성을 지칭하는 것이로군요
전 이 마지막 문구같이 비논리적인 글엔 이렇게 화답하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토론문화가 생기려고도 하지 않는다.
토론하는 방법, 논리적 판단, 이런거좀 더 배우고 오기를 바란다."
여러분 이글은 완전 자다가 헛다리 짚기 하는식이군요..
여기서 "당신같은사람들" = 여성 이라고 하네요..
{당신같은사람이 못하게했죠?}
{당신같은여자때문에 여자들 전체가 욕을먹어요..} <- 이게 제글인데요
여러분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볼까요?.
"당신같은여자" 가 과연 (전체적인) 여성 일까요?
이는 누가봐도 아주 극소수를 지칭하는말이죠..
여성 전체의 감정 조작을 하려는 의도 에서 저런 말을 했을까요?
하하 어쨋든.. 너무나 터무니 없군요..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Re^7: 관리자님 9653 글좀 삭제좀해주실수 있나여.
훗 유치해
RE:
그런 말을 쓰고싶으면,
당사자에게 메일을 보내셔서 따지시지,
왜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까?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