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쪼금씩은 할줄 아는데...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군...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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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언 내년 2월이면 학교를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아주 열심히 공부를 하지도 않았지만...

아주 놀지도 않고 살았는데...

막상 졸업을 할려니...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네여...

네트웍이라...소켓가지고 좀 놀아본거밖에 없고...

그래픽스라...이것도 영상처리 쪼금 해본거밖에 없고...

자바라... API문서 보면서 주저리 주저리 짜면 뭐 모르는 것들도

다 만들 자신은 있지만...별로 능숙하지는 않고...

리눅스라...깔고 이거저거 서버 좀 돌리고...집에서 데스크탑에서

윈도 대용으로 그럭저럭 쓸만큼은 되도...뜯어고치고...그럴만큼

고수도 못 되고...

언어도 그나마 C, Java만 좀 하고...

lisp, sml, smalltalk, python, php등등 건드려서 쪼오금 할줄 아는것은

많아도...제대로 하는 할 줄 아는 놈 하나 없고...

아...먹고살길이 막막하군....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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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도 못하는 사람있는데..

흑...

미워..

ps. ^^;; 닭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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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php하나라도(허접하게나마) 알았으면 조으련만... ㅜㅜ

장난글 사절.... 또는 염장치는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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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php에상당히 거부반응 느낀사람인데요..
php를 배울려면..
우선 맨땅에 헤딩하듯이..
간단한 게시판소스만 가지고보세요..
그리고 한줄 한줄 무슨의미인지 함수 찾아보면서 가면
예를들어 mysql_fetch_???() 이거는
머 정렬하는거다 라듯이 한줄한줄 공부하면..
금방되더라구여..
그리고 제어문 if문만 확실하게 써도 트래픽적은 사이트는 돌릴수있구요.
저도 몰랐는데..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생각하다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참.. 그렇다고 기초를 포기하면안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