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홈페이지를 보다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오늘은 머니데이랍니다.^^;;;
누가 매월 14일마다 저런 것을 만들었을까? 정말 신기합니다.
자바스크립트로 날짜를 검색해서... 자동으로 뜨게 해놨는데...^^;;;
몇년동안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자료실에 리눅스용 다이얼패드를 받아가시고나서 낙서장에 글을 남겨주십사 부탁을 드렸는데...
딱 1분만... 남겨주셨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몇분이나 사용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혹시 문제가 있는 분은 없는지요. 불안해지는군요.
모든 컴퓨터에서 테스트해보지 못해서...
그리고 웹캠은 필립스만 테스트해 봤습니다.
다른 웹캠에서 동작이 되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4년 전에 만든 홈페이지를 바쁘다는 핑게로 업디이트를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스 학원에 다니기 전에 만들어서 지금보면... 유치찬란한...^^;;;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울나라 사람은 칭찬을 하는데는 인색하고 비난을 하는데는 관대(?)하다..
전..거기에두 가보지 못했구여, 뭐 다이얼패드도 안 써봤는데..
(외국에 아는 사람이 없음 -_-; ...)

암튼 이젠 비난 글보다 칭찬의 글을 더 많이 써봅시다~~~!

아참 홈페이지 가봤는데
만화같다는 느낌이 드네여
거기에다 글을 남길려다가 걍 여기다 남깁니다~
그럼 안뇽히~

아참 인사말하는 목소리 이쁘던데여~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답장 감사합니다.
저도 칭찬에 인색하지만 이제 바꿔봐야겠습니다.

저도 외국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예전에 외국에 출장나간 분들한테 사용했지만...
국내에서... 핸드폰으로 전화할 때... 제 핸드폰이 좀 후져서이라 애인한테 전화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음질이 문제인지 금방 알아채던데 지금은 잘 모르더군요.^^;;;

친구들과 PC to PC로 전화할 때 사용해 보세요.
좀 불편하긴 하겠지만... 돈이 안드니까... 좋을 것 같습니다.
Linux to Windows도 문제가 없으니까...
다이얼패드만 사용할 수 있으면 공짜로 전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사하는 목소리는... 앵무새 훈련할 때 사용하는 목소리랍니다.
앵무새가 있으면 훈련시켜보세요.^^

감사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97 ~9년에 유행헀던 홈피 생각나네여..
전에 다들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위지윅 툴이 거의 없어서..
다들 순전히 코딩으로만 만들었었는데..
하여튼 옛날 생각나면서..
처음 배울때의 생각이드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