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회사 출근하지 인재2주 되었슴다.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목, 2001/12/13 - 7:13오전
어렵게 op로 취직은 했는데........
요세 맨땅에 해딩하는 기분입니다.ㅡㅡ;;
암튼 실무에 들어오니까 학교에서 뭘배웠나 하는생각이들더군요. ㅡㅡ;;
왜이리 생소한 용어는 만은지...........
자격증이 꼭필요하단 생각 해본적업었고 딸생각두 업었는데.....
현실에선 곳 자격증이 실력을 나타내는거더군요.
회사 취직하구 나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필요하단생각이
저절루 드는군요.
완전 초보에다 내세울꺼라군 자격증밖에 업는데 자격증하나업지....
그리구 다른데는 어떤지 몰라두 우리회사는 국제공인자격증아니면
안처주는 분위기더군요. ㅡㅡ*
오늘두 깨지구선 제자신이 ????????? 생각이들어서 이런글남겨봅니다.
첨시작할땐 다이렇게 시작하느건가요?
선배님들두 이렇게 시작하셨는나요?
여러분께 지송합니다.
취업대란인데 취업한거만도 감지덕지인데 투덜거린다구
뭐라하시는 분도계시것지여.
취업 걱정이신분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__) (--)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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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 회사 출근하지 인재2주 되었슴다.
님께서 실력의 중요성를 인지를 못시키니까눈, 완전 신입티가 나게
행동하셨군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순응하셨다 이겁니다.
왜 그냥 사회현상 그렇다라고만 칭하는지, 아님 대상이 너무 커서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지는지, 그런식으로 또 다른 멋모르는
피해자가 발생은 안될런지...........
그렇다면 실력의 중요성를 인지 시킬 수 없는 사람이라면...
당연 실력이 없는 사람이고 그만한 그릇이 안되니깐
판별능력이 그곳에 따라갈 수밖에요
지능적으로 판별하는 판별이 되네요!(간접적으로 실력의 티를 볼 수 있다 이겁니다.)
제 말이 틀립니까?
이만 글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