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오 우리나라 피씨 튜닝의 원조가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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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길 많이 참조했었군요..

재키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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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Lain 에 나오는 워터쿨링을 보고
참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
원래 있는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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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체 게을러서 시체모드로 가능한 모든것을 만들기 위해 홈 오토메이션을 지금 만들고 있는데.. ^^
(아마도 누워서 TV, 거실 및 안방의 전원, PC, 가능하면 보일러까지 리모콘으로 가능하게)

그쪽으로 자료를 이것저것 찾다보니 결국 PC 튜닝에 까지 이르게 되었네요.

처음 접하는데 정말 와~ 하고 턱이 떡 벌어지더군요.

얼마전에 용산에 갔을때 튜닝한 PC가 몇군데 매장에있었는데 그 엄청난 냉각장치를 보고 황당했습니다.

결국 computer건 뭐건 전자장치 대부분이 게으른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뭐 개발자도 자기 편하자고 만드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

근데 이 튜닝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아니면 자기한테 맞는것을 찾는 리눅서와 별 차이없어보이는군요.

아주 맘에 듭니다. 조만간 시도해볼지도 모르겠네요.(아아 벌써 구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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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를 들으니 생각나는게...
예전에 마이컴이란 잡지에서 도스의 배치파일강좌를 했었는데.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컴을 하려면 게을러야 한다.

아무래도 요즘의 발명이라던가 같은 걸 보면 게으르기 위해 하는
삽질도 많은 것 같아보이네요.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__
SOrC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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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그러고 보니..
#define 귀찮음 0
#define MAX 1
#define MIN 0

extern void 시체모드();

불가항력 set 귀찮음 1

while (귀찮음 != 0)
{
시체모드를 위한 삽질();
if (삽질모드 != MAX)
{
삽질의삽질();
}else { set 삽질모드 = MAX; exit(1) }
}
시체모드();

결국 악순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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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번도안해봤지만..

안다면야..

밤을 아예 최신식으로 뜨떠 고치겠어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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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는 .. 그래도 부지런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커널업도 귀찮아서 2.4.13 에서 멈춰있군요 ....

그 외에. mga 드라이버 잘 좀 손본다고 다섯번쯤리붓하다가.
에이귀찮아하고 다 떼려치고 웹서핑하다 잔 기억이.

한참전에는 nvidia 글픽카드도 드라이버 설치하다 한번 리붓하고
포기-_- 했던 기억도 있네요.

요점은 ... .. .. 실력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