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00년 3월 육군 병장 전역
2000년 4월 서버관리 아르바이트
2000년 4월 처음 아파치 설치
2000년 4월 선배의 소개로 kldp 라는 곳을 앎
2000년 5월 가끔 kldp 들락거림 (문서 검색)
2000년 5월 미니폴 투표하러 매일같이 kldp 방문
2000년 5월 자유게시판 기웃거려봄
이렇게 자유게시판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한번씩 두번씩 글을 올리게 되고, 게시판을 들락거리면서
리눅스를 데스크탑으로 쓰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자유게시판에서
알게 되었죠.
제겐 놀라움이었습니다. 그때가 2000년 여름이었을 겁니다.
다른 분들이 자랑 반 잡담 반 넋두리 반으로 쓴 글을 보다가
넷스케잎에서 kldp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려 보는 것이 제 소원(?) 이
되어버렸습니다.
삽질과 고행(?)의 연속,
어느덧 kltp 와 kldp 의 도움을 받아서
불편없이 리눅스를 쓰게 될 무렵,
데비안이 마치 유행(?)처럼 자게의 글들에 오르내리더군요
나도 쓰고싶다........
결국 지금 쓰고 있는 데뱐을 자유게시판에서 너도나도 데뱐 쓰는 걸 보고
자극 받아서 쓰게 되었죠 ㅡ.ㅡㅋ
닥북....
것도... 자유게시판으로 정(?)든 kldp 에 뭔가 공헌하고 싶다는 생각에
배웠구...
등등....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얻은 정보(?)로 제가
성장한것 같습니다.
정도 많이 들었구요.
kldp 의 문서가 '머리,두뇌' 라면... ㅡ.ㅡㅋ
자게는 kldp 의 '마음' 정도가 되지 않을런지요.
이궁...
두서없고, 앞뒤도 안맞는....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자게 존폐 문제로 저어기 아래에 글도 있던데...
결과야 다같이 좋은 쪽으로 되었으면 좋겠지만,
사라진다면 아쉬울것 같네요 )
내가 무슨소릴 한거지 =3=3=3=3
